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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5건
기간
1993—2026

915건 · '우리 것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1 / 46쪽

  1.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 조사를 했던 곳 중 한 곳이다. 조사를 하면서 음식점마다 제일 불편한 것이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

    당진시대
  2.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이제는 어떻게 살 지 고민할 때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안효권 분석원이 추천하는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3. 2019.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의 여성, 모이고 외치기 시작하다

    …평등 수준’ 연구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면서부터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이 여성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인지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게 되었고 당진여성들이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보자…

    당진시대
  4.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 아삭함에 입맛이 돌고 소화에 부담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것이 콩나물이다. 때로는 시원한 해장국으로, 때로는 무침요리의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콩나물은 여느 요리에나 잘 어울려 구비해 놓으면 좋은 채소 중 하나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

    당진시대
  5. 2019.07.1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매립·소각장 감시체계 구축돼야”

    …담당자를 증원하고, 환경감시를 위한 지역민의 자발적 활동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 지역의 환경은 스스로 지킨다는 각오로 폐기물 처리업체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협의 및 개선을 요구해 지역환경을 보전해야 한다.”

  6. 2019.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 살리는 폐현수막 장바구니!

    …소용 마대를 만들어온 가운데, 최근에는 장바구니까지 만들어 판매하게 된 것이다. (주)사람에서는 현수막을 수거하는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시지부로부터 폐현수막을 전달받으면 6명의 직원들이 일정한 크기대로 현수막을 재단한 뒤 재봉작업과 세탁·건조 과정을 거…

  7. 2019.06.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공유수면 매립지,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돼야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특히 서해는 공유수면을 매립하기 쉬운 리아스식(rias coast) 지형을 갖춰 예로부터 해안에서의 매립사업이 성행하였으며, 개발우선 시대를 지난 현재에도 공유수면 매립은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공유수면 매립은…

    당진시대
  8.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환경·교육 현안 심층적으로 다뤄달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을 하고 있다. 또한 석문호·대호호와 같은 담수호 역시 농업용수를 위한 것이지만, 인근 산단에 공업용수로 팔아 농민들이 굉장히 분노하고 있다. 간척지 임대사업과 담수호 공업용수 사업 등 한국농어촌공사의 불합리한 수익사업에 대해 다뤄줬으면 좋겠다. 또한…

  9.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지향”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1 당진시

    …께 단위유역별로 목표수질 범위 내에서 오염물질 배출량을 할당해 관리하는 것이다. 또한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 사업에 총780억 원을 투입해 삽교호 지류인 남원천의 생태하천 조성과 하수처리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20억 원을 투입해 합덕읍 석우천…

  10. 2019.05.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동서발전의 대호호 수상태양광 사업을 보며이준섭 충남햇빛발전소주민협동조합 이사장

    …대해서 문제를 지적하며 우려를 전달한 곳은 사실 주민협동조합이 아니다. 우리는 동서발전에 의견을 전달하기 이전에 행사 취소통보를 받았다. 인터넷 검색창에 ‘한국동서발전 코오롱글로벌’이라고 검색하면 함께 사업한 내용이 쏟아져 나온다. 이번 주민설명회 때…

    당진시대
  11.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 주민들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쫓아다니며 의사를 전달했지만 전혀 반영된 것이 없었다. 당진화력 인근 반경 5km 이내 지역이라도 송전선로를 지중화 해야 한다. 임관택 교로2리 감사: 당진화력이 처음 입주할 때는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

  12. 2019.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을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만들자

    …근성으로 철강회사와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며 불명예의 오염지역으로 바뀐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인접한 서산·대산 화학단지에서도 대기환경을 오염시키는 물질들이 편서풍을 타고 유입돼 이러한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언제까지 누굴 원망하고 쳐다만…

    당진시대
  13. 2019.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지회 회원 대상 포럼 열어

    …”며 “한민족이 제 목소리를 내고 노래를 부르고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병창 당진지회장은 6월 경 현장 답사를 제안했으며, 만찬을 함께 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14.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설 그리고 수도권과 연결되는 철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진시의 인프라는 우리나라 산업요충지로서 1990년 후반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다. 서해대교를 넘어서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현대제철소, 송산일반산업단지 그리고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

    당진시대
  15.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 듣지도, 하지도 말라”는 말을 했다. 물론 충고를 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충고를 위한 충고가 아닌, 좀 더 따뜻하게 충고하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 청소년들에게 교육해야 하는 입장일 때, 사랑스런 칭찬 후에 고쳤으면 하는 충고를 하는 …

    당진시대
  16.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

  17.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추억사진] 물 맑던 역천에서 놀던 추억 백종대 성당건축설비 대표

    …젊었을 때 모습이다. 아마 이 사진이 중매 당시 아내에게 보냈던 사진일 것이다. 이 사진을 찍은 후 인제군 원통리에 위치한 12사단 수색대대에 입대했다. 당시 고향 친구들은 대부분 방위로 복무했는데, 나는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래서 동네에 군 동기가 …

  18. 201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곡공단 열관 터지고 아스팔트에 구멍까지

    …의식이 없는 것 같다”며 “더 큰 사고가 있어야만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냐”고 울분을 토했다. 안동권 비대위 사무총장 역시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한국전력과 당진시는 이제 비대위의 주장을 인정해야 한다”며 “즉각적인 원인규명 후 공사재개 여…

  19.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우리는 고압 송전탑에서 쏟아지는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

    당진시대
  20.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충남과 석탄화력발전소의 불편한 동거

    …의 편리를 위해 지금 이순간도 타오르고 있다. 충남의 주민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쓰지도 않을 전력 생산을 위해 우리의 환경과 건강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노후석탄화력발전소 10기를 기능개선사업을 통해 수명을 10년 더 늘린다고 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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