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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0건
연도
2022년

280건 · '우리 것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1 / 14쪽

  1.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애인 단체·시설 8곳에 사랑 전해

    … 송정화 적십자당진3동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 장애인시설에도 관심을 가지고 봉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최덕재 당진시장애인후원회장은 “봄이 되어 장애인들을 응원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

  2.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은봉산장고즈넉한 한옥 통창 너머 보이는 은봉산 풍경

    …6학년 무렵 부모님과 함께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됐다.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이 은봉산이었다고. 그는 “은봉산은 봄에는 활엽수림과 벚나무로 수채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여름에는 싱그러운 울창한 숲을, 가을에는 알록달록한 단풍이 물드는 곳”이라며 “그리고 …

  3. 2022.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2022년 당진시 정례브리핑] 담당관 시민소통 및 민·관 협력 강화…당진형 뉴딜 통한 지속가능발전

    … 뉴딜2.0 지역사업과의 연계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 강화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고 분야별로 그린뉴딜 27개 사업과 디지털뉴딜 19개 사업, 휴먼뉴딜 7개 사업 등 53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업비는 약 4474억 원 규모이다. 당진시는 전체 5…

    당진시대
  4.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벚꽃길에서 펼쳐진 소통 프로그램 ‘벗(友)꽃길’

    …. 수어 배우기의 경우 청각장애인들이 강사로 나서 간단한 단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비장애인들이 궁금한 것을 장애인들이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외에 모든 프로그램에는 장애인들이 진행자로 참여했다. 강종수 단장은 “보통의 기관은 직원들이 프로그…

  5. 2022.04.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김만식 신성대학교 드론스마트건설공학과 교수국내 건설산업체의 기술경쟁력 향상

    우리나라의 건설기술은 1970년대 중동시장의 진출 이후로 크게 발전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사업에 대하여도 장족의 발전을 해왔다. 또한 설계용역이나 감리에 대해서 세계 시장에 많은 진출을 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공적개발자금이나 차관 등을 제공…

  6.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문화도시 추진 위한 ‘행정협의체’ 발족

    …적인 거버넌스보다 실질적으로 작동 가능한 거버넌스 구축이 중요하다”며 “우리가 살아가는 곳 모든 것에서 문화를 접해야 하는 것이 문화도시”라고 강조했다.

  7. 2022.04.11 · 산업·경제 · 김예나

    조생종 벼 육묘 파종…영농철 본격 시작

    …식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해담벼는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찰져 맛이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박종환 단지장은 “풍년의 희망과 전국의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육묘 파종에 임했다”며 “올해부터는 해당 벼가 학교급식으로 사용되는 만큼 우리 자녀와 손주…

  8. 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앞이 안 보이는 사람끼리는 부딪쳐도 웃어요”

    …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럽죠. 하지만 모두 앞이 안 보이는 우리끼리는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에요. 오히려 웃고, 재밌다고 손뼉도 쳐요.”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시각장애인은 1100여 명에 이른다. 그중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

  9.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우리 사회는 일반적으로 ‘청소년’을 우리의 미래라고 칭한다. 겉으로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느껴지지만, 청소년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결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관점이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역의 시민이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

  10. 2022.04.05 · 정책·행정 · 김예나

    9년 간 지고지순한 연애 끝에 결혼

    남편 나이 28세, 내 나이 24세에 결혼했다. 우리는 10대 때 만나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변치 않은 채 50년 간 살고 있다. 옛날 사진이 많아 간혹 앨범을 들여다본다. 10대 때 사진이 많은데 서울에 살던 고모들이 카메라를 가져와 자주 찍어줬다.…

  11.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있는데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

  12.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색이 깊어지는 바림의 과정…고된 작업도 즐거워”[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양경옥 민화작가

    민화의 또 다른 이름은 ‘겨레그림’이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민족의 생활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민화의 매력에 매료된 양경옥 씨가 최근 공모전에서 특선과 입선 등의 경력을 쌓아 (사)한국민화진흥협회로부터 작가로 인정받았다. 양 작가가 …

  13. 2022.04.0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동네 복지분관에서 우드버닝 배웠어요”

    …는 데 기여했다는 것에 자부심이 있다”며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도와준 것이 절대적으로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에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이 많은 것으로 알지만 어떤 사업들이 있는지를 몰라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시민들이 많…

  14.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윤명수 전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 주임 “역사 다양성 기반 삼은 특색 도시”

    …일신라의 죄 없는 백성을 정의로 구출한 복지겸 장군의 뜻, 스러져 가던 우리네 삶에 믿음이란 빛을 위해 헌신한 종교, 청소년의 미래와 장년의 건강을 위한 스(레)포츠가 함께 할 간략한 주제다. 당선된다면 활동하고 싶은 위원회가 있는가? 어떤 분야에 주…

  15.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김왕팔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청년본부 부본부장 “자주적인 당진시 김왕팔의 열정으로”

    …생기고 도로가 확장된 것도 발전은 맞지만 시민들의 행복 지수가 상승하는 것이야말로 당진시가 발전하는 것이 아닌가. 그동안 ‘자주적인 당진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왔다. 당진이 자주적이지 않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새벽에 아이가 아프면 마음 놓고 갈 …

  16. 202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이계양 충남도의원 “살맛 나는 사람 중심의 당진”

    …과 함께 생각하며 책임을 다하는 것도 정치인의 본분이라 생각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변화에 맞춰 스스로 역량을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해 왔다. 이 시대에 맞는 능수능란한 리더십, 과감한 리더십, 냉철한 리더십, 이성적인 리더십을 가지고 …

  17. 2022.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소형원전 당진 언급’ 일파만파…여·야 공방

    …지만, 윤석열 정권의 에너지정책이 바뀌지 않는 한 SMR은 계속 추진될 것이 뻔하다”고 말했다. 이어 “SMR 문제는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기 때문에 김동완 위원장이나 정용선 씨가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윤석열 당선인만이 풀 수 있는 문제”라며 “…

  18.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 원전 건설’ 시민 가슴에 대못 박는 망언”

    …으로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조상연 당진시의원은 “우리는 원자력발전소 건립에 대해 반대한다고 의사를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에서는 갈라치기라고 말하기 전에 본인들의 의사를 밝혀야 할 것”이라며 “당진에 원자력발전소…

  19. 2022.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종윤 당진시의원 대선공약에 포함된 제2서해대교, 지금이 유일한 적기

    …까? 그 답이 서해대교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2000년 11월 10일, 7년의 대공사 끝에 아산만을 가로지르는 서해대교가 개통하면서 비로소 우리 지역이 가진 지리적 이점을 살릴 수 있게 됐다. 서해대교를 통해 수도권…

    당진시대
  20. 2022.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전 석문우체국장윤석열 대통령이 풀어야 할 숙제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윤석열 당선자가 마음이 무거울 것 같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석유, 곡물 폭등은 물론 러시아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는 기업들도 위기 상황이다, K-방역이라 자찬하던 코로나의 확산으로 하루 30…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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