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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8건
기간
1993—2026

1,348건 · '행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11 / 68쪽

  1.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인터뷰]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 “투자유치 통해 인구 늘리고 정주여건 개선”

    …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경제를 살리고 오성환 시장을 보필하며 당진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동안 충청남도에서 어떤 업무를 맡아왔는가? 환경관리과, 기획조정실, 경제실 등에서 근무했고 특히 경제실에서 일하면서 시·군 자치단체와 협업으로 기업…

  2.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3.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윤숙 당진문화원 원장레몬이 아닌 레몬에이드 같은, 모두가 행복한 당진문화원을 꿈꾸며

    …·보존·전승 및 선양이고 향토사의 발굴·조사·연구 및 사료의 수집·보존 그리고 지역 문화행사의 개최 등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런 목적에 의거해 당진문화원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각종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

    당진시대
  4. 2022.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피보다 더 진한 사랑으로 맺어진 유동현·전명옥 씨 가족 (석문면 삼봉리)나이 50에 가슴으로 낳은 내 아이

    …(52) 씨 부부에게는 20대 초반의 든든한 아들 영호와 민호가 있다. 그리고 네 살배기 딸 하음이와 이제 막 돌이 지난 현우(가명)까지 총 4명의 자녀가 한지붕 아래 살고 있다. 영호와 민호는 부부가 낳은 자식이지만 하음이와 현우는 가슴으로 낳은 자…

  5. 2022.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의 20년사(史)

    …높은 지속가능발전 모범도시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도에 창립한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KASD)와 세계 34개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ICLEI) 한국사무소도 당진으로 이전 하는 등 당진을 제외…

  6.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어려운 부분이에요. 일부 어르신들은 요양보호사를 가정부처럼 인식해요. 그리고 또 보호자도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도 부족해요. 요양병원을 안 가도 되는 어르신이 가서 안 좋아지는 일도 있고, 주간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치매안심센터를 다니는…

  7. 2022.06.29 · 정책·행정 · 김예나

    충남도의회, 당선인 대상 의정설명회 개최

    …구성 계획, 맞춤형 의정 홍보 방안, 입법정책 및 예산정책 지원 방안, 그리고 도정 및 교육청 현황 등을 공유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도의원 당선인들은 앞으로 도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더 큰 미래로 도약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

  8.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 강의한 내용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영어영재로 키울 수 있는지, 그리고 영어영재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지였습니다. 제 비법은 딱 3가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첫 번째. ‘with with with’…

    당진시대
  9.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한 복지라는 게 이제 별도로 행정에서 기준은 거의 없고 여성농업인한테는 행복바우처 지급하는 게 있죠. 우강이나 합덕의 농사짓는 곳을 가면 일하다 용변을 처리할 곳이 없잖아요. 화장실 요구가 많았는데 아직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기초시설을 행정에서…

  10.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을 못 이룰 때 부모님 생각에 눈물을 흘릴 때가 있다. 부모님이 한없이 그리고 보고싶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저려오고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이것이 효심의 발로(發露)이긴 하나 돌이킬 수 없으니 이 안타까움을 어찌하리요. 둘째는 효도(孝道…

  11.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정건영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교수 (멀티퍼커셔니스트) “음악은 세상 낮은 곳에서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주자를 가려 내는 대회로, 정 교수는 1분 동안 1142타를 연주했다. 그리고 2010년에는 동양인 가운데 최연소로 빈국립음대 초청교수로 발탁됐기도 했다. 오스트리아 프라이너예술대학교 정교수인 그는 한국과 오스트리아를 오가며 연주 협연과 교육 활동을 …

  12.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구본현 전 어기구 국회의원보좌관

    …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배우고 국회와 지방의회 그리고 당진시청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시민과 소통하며 당진의 비전을 만들어가고 현안을 풀어나갈 것이다. 국회에서 교육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농림해양수산식품위원회 활동 경험을…

  13.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은봉산장고즈넉한 한옥 통창 너머 보이는 은봉산 풍경

    … 싱그러운 울창한 숲을, 가을에는 알록달록한 단풍이 물드는 곳”이라며 “그리고 겨울에는 쌓인 눈을 볼 때면 정말 아름답다”고 말했다. 덧붙여 “겨울의 은봉산은 물이 얼어 낚시터를 운영하지 않아 우리 가족만 볼 수 있었던 모습”이라고 말했다. 자연을 벗…

  14.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심상찬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부본부장“환경적 개발은 개발 합리화의 모순된 주장”

    … 반대 및 건설시 백지화와 학생수 감소 등을 반영한 합리적 교육환경조성 그리고 행복한 당진, 지역순환경제 조성이다. 이를 위해 △귀농인 증가에 따른 농지와 빈 농가주택을 연결해 주는 귀농센터 설립 △충남 서북부 농수산물 유통센터건립과 친환경 농산물 유…

  15.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단다. 4-H에 대한 특별한 애정 구본석 팀장은 지난 1987년 3월 경기도 시흥시(당시 시흥군)에서 농촌지도직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멋모르고 시작한 일이…

  16.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참여 보장 등에 최선” 재선에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회적 약자도 행복한 당진, 소통하는 의정 활동, 실질적 주민참여예산제의 확립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4년 전에 시민께 약속드렸고 선택받았다.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임기 중에 열심히 일…

  17. 2022.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남상원 시인 시집 출간 “금혼 맞아 출간한 책, 아내에게 바치고 싶어”

    … 아내(심광희)와의 결혼 50주년을 맞아 금혼을 기념하며 시집 <함께한 행복한 시간들>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이, 그리고 지난 날 함께 산을 오르며 행복을 나눴던 지인과의 추억이 담겨있다. “아내 덕에 건강할 수 있었어” 남…

  18. 2022.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사람답게 살아가는 기본적 권리 ‘건강기본권’- 당진시립의료원설립 시민운동본부 출범에 즈음하여 -

    건강기본권은 당진시민이 행복한 삶을 유지하고 사람답게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오래전부터 공공의료원 유치에 대해 많은 시민이 필요하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그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단체는 없었습니다. 이에 당진시에 시민의 목소리를 대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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