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풍년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
…볶음, 김치, 봄나물, 생선조림 등 진수성찬 부럽지 않다. 집에 오가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논일을 할 때는 아내가 직접 도시락을 싸와 논둑에서 끼니를 해결한다고. “논 갈고 나면 못자리 준비를 해야 해요. 다음 주쯤이면 삽교천 물이 논으로 내려올 테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17건 · '시간 동안' · 최근 기사부터118 / 151쪽
2009.04.13 · 산업·경제 · 우현선
…볶음, 김치, 봄나물, 생선조림 등 진수성찬 부럽지 않다. 집에 오가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논일을 할 때는 아내가 직접 도시락을 싸와 논둑에서 끼니를 해결한다고. “논 갈고 나면 못자리 준비를 해야 해요. 다음 주쯤이면 삽교천 물이 논으로 내려올 테고…
2009.04.06 · 문화·교육 · 김창연
혈액순환․향균효능 등 건강식품으로 각광 봄을 맞아 겨울 동안 잃었던 양기를 되찾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인들이 손꼽는 보양식 중 하나인 옻닭. 당진군 신평면에는 사계절 내내 옻닭의 진한 맛을 자랑하는 송이네가 있다. 저녁시간에는 예약…
2009.03.09 · 문화·교육 · 강대원
…완성한 작품은 100여점 정도. 유화는 덧칠을 많이 하고 오일이 마르는 시간이 있어 생각보다 작업하기 까다롭다고. “유화의 장점이라면 수채화와 달리 깊이감 있는 질감 표현과 무게감을 들 수 있는데 그만큼 작업하는 시간이나 손이 가는 일이 많아요. 또 …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온 국민의 가슴에 메아리 치고 있다. 40만 명이 넘는 조문 인파가 몇 시간씩 추위에 떨면서 잠깐의 조문을 위해 조문 순서를 기다리는 광경이 매스컴을 통해 전 세계와 전국에 생중계 되면서 많은 국민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것이다. 가톨릭이 아닌 다른 …
2009.03.02 · 문화·교육 · 강대원
…입학해 영문학을 전공했다. 인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당진을 떠나 생활한 시간이 많았지만 그의 마음만은 항상 고향 가까운 곳에 있었다며 이번 설에 폭설로 합덕에 계신 부모님(부 인치종)을 찾아뵙지 못한 것이 송구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합덕 차부집 둘째…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을 위한 일에 언제든 힘을 보탤 수 있길 바래요.” 그는 자신이 20년 동안 그려온 소나무가 고향 당진의 군목이라는 것이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자신에게 뜻 깊고 기쁜 사실이라고 말했다. 如松 - ‘소나무’처럼 살리라 서복례 작가와 그녀의 작품이 전시…
2009.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생산물의 풍부함이 피라미드 같은 불가사의하고 거대한 건축물을 수 백년 동안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집트인들은 자연이 주는 물과 빛의 혜택을 온전히 보전하고 가꾸며 오늘날까지 지속 가능한 삶의 터전이 자자손손 후손들에게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이다. …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 우강인 나는 교직생활도 우강에서 처음 시작했다. 어느덧 4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인생의 3분의 2이상을 교직에 몸담았다. 학교와 학생들과의 생활이 오래되다보니 앨범에 사진들도 학교와 관련된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앨범을 훑어보니 지난날에 후회스런 면…
2009.02.23 · 문화·교육 · 강대원
… 찾을 수 없었던 저를 발견하게 되었죠. 이상하게 붓을 들고 있으면 꼭 시간이 멈춘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당진수채화작가회의 초대회장이었던 전미선 씨는 12년 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유동초 일요화가회, 신성대 유화반, 당진문화원 …
2009.02.16 · 산업·경제 · 강대원
… 초락1리에 송순주 제조공장과 자동생산시설 등 시설기반을 구축했다며 그 동안의 진행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2003년경 농산과에서 민속주 개발 사업이 있다며 송순주를 한번 개발해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해왔습니다. 당시 초락1리장을 할 때였는데 약쑥과…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일반 귀성객들의 불편함은 말할 나위도 없이 서울에서 당진까지 열서너 시간씩 소요 되었다 하니 아마도 오래오래 고향길을 기억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2001년 당시보다 더 많은 폭설량이니 농가피해와 아픔도 만만치 않다. 옛기록에는 대보름을 상원(上…
2009.02.09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전 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기흥 이임 소장은 “3년 간의 임기 동안 지역사회 초청포럼과 중국 일조시와의 교류 등 많은 일이 진행돼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여러분의 도움이 있어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으므로 취임회장에게도 많은 도움과 관심 부…
2009.02.09 · 산업·경제 · 강대원
…고향인 김 대표는 90년대 말 당진에 내려와 지금의 서부철물을 열고 그 동안 활발한 영업을 펼쳐왔다. “작년 9월7일이 서부철물의 오픈 9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올해로 당진에 온지 10년째가 되는데 당진은 이제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이 되어버렸…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1) 회장을 만나 현 정부의 정책과 당진의 발전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손 회장은 1928년 석문면 삼화리에서 태어나 홍익대학 전문부 법과를 졸업, 조선전보통신의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사회·정치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고향인 석문…
2009.02.09 · 환경·안전 · 우현선
… “평상시 월 평균 접수 건수가 70~100건 정도인데 설연휴 2~3일 동안만 50~60건이 접수됐다”며 “대부분 눈길에서 미끄러진 차량 간의 접촉사고와 추돌사고, 추락사고가 접수됐다”고 말했다. ㅎ화재보험 당진영업소 김모씨는 “연휴기간에 사고 접수 …
2009.02.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늦장대응으로 피해가 커졌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주민들은 지난 설 연휴동안 당진을 강타한 폭설 당시 군에서 원활한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불편을 겪었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눈이 내린 직후부터 제설작업을 시작했지만 손 쓸 겨를도 …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께 하며 열심히 할 따름”이라며 소감과 포부를 대신했다. 올해로 13년 동안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에서 새마을 일꾼으로 활동해 온 한 회장. 그는 그동안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무엇보다 우리마을사랑운동과 경로잔치 등 마을 주민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이 가장 …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영어를 연습하다보면 실수가 나오기 마련이고,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는데 시간이 걸려, 초조함이 생기게 되며, 이것이 창피하다는 생각과 마음을 주눅들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런 실수들은 영어습득의 과정에서는 필연적 과정이다. 그렇기에 …
2009.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모임인 ‘우리동네(회장 심중섭)’가 지난 13일 봉사기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랑’이란 구호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우리동네’는 지난 10년간 장학사업과 소년·소녀가장 돕기, 독거노인 지원 등을 실시해 왔다. 특히 연초 생활이 어려운…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나라 3대 민속주 면천 두견주 면천 두견주는 찹쌀과 진달래꽃을 100일 동안 담가 만든 술이다. 두견주는 면천의 안샘물로 제조해야 제맛이 난다고 한다. 두견주의 특성으로 주도가 18도인 청주이며, 우리나라 3대 민속주의 하나다. ■판매:면천두견보존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