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8건
기간
1993—2026

1,008건 · '고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51쪽

  1. 2018.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무궁화이용원 박기택 대표와 손님으로 만난 차종우 씨 이야기머리 깎는 형님의 두 발이 되다

    …62) 씨는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친형제와도 같다. 고대면 슬항리가 고향인 차 씨는 오랫동안 타지에서 생활하다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15년 전 고향으로 내려왔다. 지역에서 이발소를 찾던 그는 지인에게 무궁화이용원을 소개받은 뒤 지금까지 이곳을 이용…

  2.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인터넷 기사 업데이트 서둘러주세요”구자일 굿앤굿봉사단 회장

    …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대학시절부터 서울생활을 하다 10년 만에 고향 순성면 갈산리를 찾은 그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당진시대를 읽기 시작했다. 그때와 현재의 당진시대를 비교해보면 이전보다 기획연재 기사들이 많아졌고, 오탈자가 많이 줄…

  3.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정완옥 지회장, 장헌행 시협의회장, 이경자 시부녀회장“어려운 이웃·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

    …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장 출신인 장헌행 시협의회장은 고향 석문에 환경문제 등 현안이 많다보니 당진시대가 지역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단다. 장 회장은 “석탄화력발전소나 제철소 등 대규모 기업들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의미 있는 …

  4.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5] 석문발전연합회사랑으로 온기 가득한 집수리 봉사

    …14년부터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현재는 직장과 상관없이 고향을 사랑하는 다양한 이들이 참여하고 있지만, 발전소를 비롯해 기술을 가진 회원들이 많아 많은 도움이 된다. 용접과 전기배관은 물론 각종 정비 자격증을 가진 회원들이 여럿 있기 …

  5.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과 출향인 화합의 한마당

    추석 명절을 맞아 우강면 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함께 화합하는 2018 우강면민 화합한마당 행사가 지난달 24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우강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구)가 주최하고 우강면이장단협의회(협의회…

  6.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귀성객과 함께하는 노래자랑

    …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대호지면민들의 축제의 장으로,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자 매년 추석에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도 주민들은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내며 고향에…

  7.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천절을 기념해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했다. 또한 21일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달 21일과 28일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28…

  8.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귀성객과 주민 화합 위한 노래자랑

    …했다. 매년 면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주민들을 위한 노래자랑으로, 26개 팀이 무대에 올랐다. 또한 늘푸른악단이 재능기부 공연을 선보였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준비한 먹거리와 면천샘물 막걸리에서 협…

  9.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 배워 미용실에서 일했다. 그러다 19살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자 다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나는 22세 때부터 마을 일을 시작했다. 이후 24세에 결혼해 석문미용실을 10년 간 운영했고, 남편과 나는 슬하에 아들 3명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

  10.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마을성극에 참여한 60년 전 막내시절

    …창을 받기도 했다. 그만큼 내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며 살아왔다. 내 고향이자 나의 터전인 삼봉4리는 점점 발전하는 마을이다. 의료·교육·교회 등이 있는 석문면 북부권의 중심이기도 하다. 나는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만큼 여생을 마을에 봉사하며 살고…

  11. 2018.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원당동 황금코다리 당진점 서동숙 대표무한 막걸리와 매콤한 코다리조림

    … 원당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황금코다리 당진점 서동숙 대표는 당진이 고향이다. 학창시절까지 당진에서 자란 그는 전주로 떠나 한동안 생활했으며, 전주에서 황금코다리를 접하고 고향 사람들에게 맛있는 코다리조림을 선보이고자 당진점을 차리게 됐다. 이곳의…

  12.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 윤재구 씨, 가학리에 ‘송암공원’ 조성

    …읍 가학리 출신 출향인 윤재구 WSP 대표가 당진시민을 위한 송암공원을 고향에 조성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19일 송암공원 기공식이 진행됐다. 윤 대표는 지난 2016년 개인이 소유한 30억 상당의 주식을 당진시에 기부했다. 이에 당진시는 윤 대표의 …

  13.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합덕에서 즐기는 필리핀 요리

    …한 당진시민들도 많이 찾아온단다. 이외에도 필리핀과 네팔 음식이 비슷해 고향의 음식을 맛보기 위해 네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고. 미니숯불꼬치에서는 다양한 필리핀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의 추천메뉴로는 돼지고기를 삶아 파와 고추를 섞어 계란 후라이로…

  14.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인 아내와 1년 동안 연애하다 결혼에 성공했고, 신혼생활 1년 만에 내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 날 찍은 사진이다. 1992년 12월 우리는 당진 현대예식장에서 결혼했다. 우리는 6남매(수아·명현·수민·명선·수희·수인)를 낳아 …

  15.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총소리가 멈춘 지도 어언 70년최성재 6.25전쟁참전유공자 당진시지회 부회장

    …도입니다. 참전유공자들도 나이가 들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휴전되고 고향에 돌아와 몇 년을 지나고 보니 송악읍 도암고개에 나라사랑공원이 설치됐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조성된 나라사랑공원에는 전사자 …

    당진시대
  16.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 어머니는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출신이다. 22살이 되던 해 고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당진 출신인 남편을 따라 시댁에 인사드리러 가는 길에 전쟁이 났다. 목숨을 다해 도망치는 사람들 틈에서 어머니도 아버지 손을 붙잡고 당진까지 내려왔다가 다…

    당진시대
  17.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 돈을 벌어 오겠다며 아산 시부모 댁에 아이들을 맡기고 무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떠났다. 그 사이 시어머니와 시아버지가 차례로 돌아가셨다. 남매는 한 마을에 살던 삼촌이 키우다가 아이들을 서울로 데려다주던 길에 잃어버렸다. 삼촌은 미안한 마음에 이러한 …

  18. 2018.05.11 · 지역사회 · 김예나

    3대가 함께하는 어버이주일예배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에서 김영규 목사는 설교를 통해 “고향교회를 지키며 자손들을 위해 기도하는 노부모들에게 가장 큰 효(孝)가 하나님을 경외해 복을 누리고 영생을 얻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신앙유산서약을 하고, 교인 및 …

  19.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유곡리 김장호 씨 “농업·사회복지에 더 관심 가져주세요”

    …으로 생활하다 정년퇴직 후, 송악읍 석포리 출신인 아내(이재선)와 함께 고향인 유곡리로 돌아왔다. 7년 전 귀향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빠짐없이 신문을 읽고 있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다가 다시 돌아왔을 때, 지역에 대해 알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