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12 / 79쪽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기사에 관련한 영…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국에서 1위였다. 투자하면 당진, 기업 이전하면 당진이 전국 1위였는데 지금은 회피하는 지역 1순위가 되어가고 있다. 예전의 잘나가던 당진이었는데 침체돼 가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깝다. 전국에서 제일 잘 나가던 그 영광을 되찾아야 한다. 예전의…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있는데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파악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1. 마을이 키우는 우리아이 : 마을에 있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오후 4시 이후부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학년 어린이 돌봄교실 운영 2. 어르신의 행복쉼터 확대 운영 : 소규모의 공간을 확보하여 서로…
2022.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누군가에게 소개하실 때는 ‘외지 사람인디, OOO여’로 말씀하시고, 지금은 잘 적응했지만, 이 분위기에 적응하기에는 시간이 걸렸고, 때로는 소외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당진 역사문화를 형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은 한진포구와 기지시줄다리기…
2022.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학교에 입학했으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일찍이 사회에 뛰어들었다. 지금은 건물위생관리와 공공기관 청소용품 납품 등을 하는 대가산업을 운영하고 있다. 두 딸을 키우는 아버지로서, 그리고 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서 그가 체감하는 당진의 현안은 의…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에 가도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니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며 “지금은 이곳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즐거워한다”고 말했다. 한편 표 지회장은 지난 2005년 당진수어통역센터가 개소할 당시 농통역사로 근무했다. 8년을 일하고 서울의 어울림여성센…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속에서 등불과 같은 리더십을 정의내릴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우리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전통적인 덕목을 갖추고 기준과 대안을 제시할 지도자를 꿈꾸고 있다. 지금은 정치(政治)가 아닌 정치(正治)의 시간이다.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산다지만 …
2022.0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없이 한진풍어당제 보존회(회장 지경석) 회원만 모여 간소하게 진행됐다. 지금은 많이 사라졌으나 과거 어업활동을 생업으로 살아가던 어촌 지역에서는 풍어제가 성행했으며, 서해안에 위치한 당진에서도 안섬풍어제와 한진풍어제, 성구미풍어제가 유명했다. 하지만 …
2022.02.15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만나지 못해 너무 아쉽다. 마치 옥살이를 하고 있는 기분이다. 한편 우리집에는 앨범과 액자가 많다. 차곡차곡 사진을 모아뒀더니 양이 상당하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와 나의 20대 때의 사진이다. 오른쪽 사진은 군 복무 중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복…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래도 눈은 녹고 봄은 찾아온다. 잠시 눈을 피해 산에서 쉬는 것처럼 우리의 인생에도 쉼의 순간이 필요하다. 그래야 다시 봄처럼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최 시인은 시를 통해 말하고 있다. 최 시인의 인생에도 폭설과 같은 어려움이 찾아왔다. 그리고…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해요. 물이 많아서 당진시내 사람들이 다 지게로 져서 물을 퍼다 썼죠. 지금은 건물 짓느라 매립해서 다 없어졌어요.” (이덕하) 얼지도 않고 넘쳐흐를 정도로 물 좋았던 곳 계절이나 날씨와 상관없이 샘은 마르지 않았다. 지역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큰 우…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요. 그러니 거기 국공유지에 밭을 만들어 밤나무도 심고 그랬던 거죠. 지금은 그걸 다 베어내서 밭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올라가면 밭으로 되어있는 형태가 많이 있죠. 승리봉이나, 공원이나. 당진읍성의 흔적 같은 것은 별로 없어요.” (김충완) …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가 됐어요.” (이덕하) “지금 정보고 자리는 원래 당진중학교 자리야. 우리가 중학교를 지금 정보고 자리에서 졸업했다니까요. 처음 우리가 중학교 들어가니까 남녀공학이었어요.” (고영석) “우리 세대만 해도 대학을 가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초등학교 졸…
2021.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목을 친 단두대에 자신이 끌려가 처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부의 반시장적 경제정책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잘 알 수 있다. 시장경제의 원리는 자유주의이다. 시장경제가 지배하는 세계화…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2000년대 초 산악동호회에서 중국 황산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산악동호회가 해체됐지만 같은 또래의 회원들과는 여전히 자주 만나곤 한다. 산악회 활동을 처음 시작할 적에 단체로 산행을 간 적 있는데, 하산 후 눈앞에서 타고 온 버스를 놓…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신평면 거산2리는 현재 8~9…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냈다. 또 조경하는 사람들에게 물어가면서 야생화를 배웠다. 김 대표는 “지금은 모르는 야생화가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새싹도 색이 달라요. 초록색도 색감에 따라 많은 색이 있어요. 멀리서 새싹만 봐도 어떤 꽃인지 알 수 있죠. 노화로 시력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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