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45건
기간
1993—2026

2,145건 · '가족 모두' · 최근 기사부터13 / 108쪽

  1.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업체탐방] 읍내동 ‘그리고반하다83’ 김예은 대표 효과 보장! 탈모 에보케어 시스템 도입

    …며 “끊임 없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연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객 모두 내 가족이라 생각” “그리고반하다83을 찾아주는 모든 고객들을 내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면 만족하고 돌아갈까 고민하면서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

  2. 202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일본여행 답사기’

    …터장이 당진시 지원을 받아 기획했다. 참여아동 선정부터 장소, 일정 등 모두 아이들과 의논하고 회의해 여행계획을 세웠다. 이번 여행에는 총 7명의 학생이 다녀왔다. 아이들은 일본에서 여러 도시를 거치며 일본의 문화를 경험하고, 평소 궁금했던 일본 음식…

  3. 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맛있는 곱창이 다시 돌아왔어요” (맛있는 곱창)

    …했으나, 개업식 당일 태풍 매미로 인해 간판부터 준비해 놓은 식기들까지 모두 날려야만 했다. 그래도 점차 자리를 잡아갔지만, 곧 시작된 구제역으로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식당을 접었다. 그리고 박승규·박미영 대표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갔다. 그러다 문득 …

  4. 2023.11.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2] 보나전통식품 김명순 대표 (우강면 창리)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보약 ‘전통발효식품’

    … 10년 전 쯤이다. 어느 날 갑자기 남편에게 찾아온 간암은 김 대표와 가족들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올 것이 왔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가족력이 있어서 형제들이 일찍 돌아가셨어요. 남편이 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너무나…

  5.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십 년 동안 쌓아온 불필요한 쓰레기와 집기, 폐가구, 썩은 음식물 등을 모두 치우고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했다. 송 회장은 “이날 집을 치우니 쓰레기가 엄청 나왔고, 치우고 나니 다음날 봉사자들이 모두 몸살 날 정도였다”고 전했다. “가족들의 도움도…

  6. 202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마음 체육대회‘합덕읍자율방범대’종합우승!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박근철)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를 지난달 28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방범활동 및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펼쳐온 …

  7. 2023.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거세지는 당진시 조직진단 후폭풍

    …우 민간업체에 위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가족센터’로 통합되며, 공익활동지원센터와 도시재생지원센터, 신평면여성청소년자치센터는 모두 폐지된다. 또한 당진지역자활센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치매안심센터, 어린이…

  8.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깊어가는 가을엔 따뜻하고 향기로운 홍차를!

    …이다. 서정신 대표가 차를 처음 접한 것은 자녀가 사춘기를 겪으면서다. 가족 간에 대화가 사라지고 가족 모두 스트레스가 커질 무렵, 예쁜 그릇과 찻잔을 사기 시작했단다. 그릇을 쓰려면 요리해야 했고, 찻잔을 사용하려면 차를 마셔야 했기 때문이다. 그렇…

  9. 2023.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지속가능한 여성친화도시를 위하여

    …비장애인을 중심으로 도시기반시설이 조성되었다. 사회는 다양한 사회구성원 모두 차별이나 편견, 장애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러한 정주여건을 만들기 위해 지자체에서는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부합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발굴해왔다. …

  10. 2023.10.0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시민단체에 철퇴 내린 당진시 조직진단

    …단체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그밖에 변화 한편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가족센터’로 통합되며, 공익활동지원센터와 도시재생지원센터, 신평면여성청소년자치센터는 모두 폐지된다. 또한 당진지역자활센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치매안심센터, 어린이…

  11. 2023.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과 함께한 특별 체험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3차에 걸쳐 가족 특별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충청남도교육청 장애학생가족지원사업 수행기관 공모에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야외와 체험 활동 기회가 적었던 지난 3년을 만회하…

  12. 2023.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당진시, 돌봄 대란을 피할 길은?

    … 있고 이미 우리 현실로 다가왔는지도 모른다. 이에 대한 책임은 개인과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인 책임으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대응은 단순히 정부의 정책 수립에만 의존해서는 않되어지는 시점에 이르고 있다. 사회 각 계층…

  13. 2023.09.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다자녀·다사랑·다모여‘다!다!다!’축제

    …산으로 심해지는 인구감소 시대에 다자녀가정을 격려하며 이날 하루 만큼은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장을 마련하기 위해 다자녀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2019년 1회를 열었으며,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

  14.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시장길 감자탕&소머리국밥 (대표 이종철) “육수·양념·고기손질까지 모두 직접”

    …이하고 있다. 이종철 대표는 서산이 고향이지만 초등학교 3학년 무렵 온 가족이 당진으로 이사 오면서 이곳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했다. 아내 역시 원래 고향이 시곡동이라고. 40여 년 넘게 부부는, 타지에서 생활하며 인천에서 감자탕 전문점을 운영해…

  15.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담론 필요”

    …무리가 아닌 치료의 실패로 간주한다”면서 “초고령 100세시대의 죽음은 가족 없이 홀로 죽어가는 고독사가 증가하고 의료와 간병 등 인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애도 없이, 마지막 순간까지 죽음과 치열하게 투쟁(치료)하며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

  16.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가지각색 밑반찬과 자반고등어의 ‘보리밥정식’으로 인기몰이송산면 삼월리 '미루나무'

    …들꼬들 보리밥과 자반고등어, 자글자글 병어조림과 밴댕이매운탕,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삼겹살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내부 홀도 넓고 룸도 따로 있는데다 주차공간도 넉넉해 단체 회식이나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손맛 잊지 않은 고객들 음식점…

  17.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램도 하고, 목욕, 복약 등의 일상생활을 도와 드립니다. 일반 가정에서 가족들이 해야 할 일을 요양보호사가 대신해 주는 곳이고 어르신의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는 할 수가 없습니다. 어르신이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면 병원에 모시고 가야 합니다. 반면 ‘요…

  18.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리하기, 거실 청소하기, 주말에는 집 청소하기처럼 성장하는 나이에 따라 가족으로 마땅히 내가 해야 할 일을 주어 책임을 지게 했다. 그 일은 그 사람의 책임이 되는 것이다. 작은 사회이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친구 같은 사이가 되고 싶었다. 매일 저녁…

    당진시대
  19. 2023.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을해설사 활용사업이란 마을해설사가 살고 있는 마을에 지역 단체, 학급, 가족을 초대해 마을해설과 문화유산 답사, 마을자원을 활용한 체험 등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센터에서 양성한 마을해설사를 활용해 마을을 활성화 하고자 지난해 이어 올해 2기 활동으로 …

  20.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 많은 이들에게 아픔을 남겼다. 자신의 목숨을 내놓아야 했고, 사랑하는 가족을 잃어야만 했다. 역사는 세월로 흐려졌지만 조 옹에게 전쟁의 참상은 어제 일과 같이 또렷하게 남아있었다. 부둣가서 나뭇가지 줍던 7살 조 옹은 홍성에서 태어났다. 원래 고향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