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빈 공동의장이 오래전 접어 두었던 꿈을 다시 시작했다. 그는 최근 태양광발전 컨설팅과 시공을 맡는 쏠라웨이를 창업했다. 동시에 햇빛농사를 짓는 초록햇빛태양광발전소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탈원전·탈석탄화력발전소가 화두인 요즘, 태양광발전은 대안이 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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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8건 · '고향 발전' · 최근 기사부터13 / 53쪽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빈 공동의장이 오래전 접어 두었던 꿈을 다시 시작했다. 그는 최근 태양광발전 컨설팅과 시공을 맡는 쏠라웨이를 창업했다. 동시에 햇빛농사를 짓는 초록햇빛태양광발전소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탈원전·탈석탄화력발전소가 화두인 요즘, 태양광발전은 대안이 되고 있…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선호 사무장의 고향은 우두동이다. 김 사무장은 대구에서 학교를 다녔다. 이후 1993년에 대전에서 통신기술을 공부했지만 사정상 다시 당진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러다 2002년도에 우연한 계기로 법무사사무소 일을 접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김 …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그는 20대 청년시절 당시 새마을 지도자로 일했던 때를 회상하며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8년 째 삼화2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원당동 일원 하수종말처리장 인…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 과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원도 속초시가 고향인 장성만 대표는 2010년 당진에 내려왔다. 안산에서 상황버섯 농장을 운영하던 그는 전원생활을 즐기고자 땅을 알아보던 중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던 당진시를 눈여겨 보고 신평면 도성리에 땅을 사고 시장조사를 시작했다. 마침 상황버섯 …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인 강신용·최인숙 부부는 청양 출신으로 1996년 당진을 찾았다. 현재 고향촌을 운영하고 있는 동생과 함께 발전하고 있던 당진을 찾았다. 그 후 동생과 같이 갈빗집을 운영했으며 이후 푸른병원 앞 밴댕이 식당과 원조돼지국밥을 거쳐 지금의 그린식당까지 오…
2017.08.12 · 지역사회 · 이영민
…품인 신가네명태마을이 지난 7월 대덕동에 문 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가 고향인 신근남 대표는 2년 전 송악읍 기지시리로 내려왔다. 지난 20년 동안 족발, 백반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던 신 대표는 개업만 하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음식솜씨가 좋았…
2017.08.11 · 산업·경제 · 한수미
…익신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마련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당진의 어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여성 어업인들의 의견을 모으는 역할도 하고 있다. 권 회장은 “그동안 여성 어업인들이 모일 수 있는 모임이 없었다”며 “창립한 지 5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여느 …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을 추진하고 있는 이용일 대표이사는 지난 2007년 아내 서혜경 씨의 고향인 합덕으로 내려와 10년 째 살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지역의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서울에 있던 본사를 당진으로 옮겼다. 대우건설 본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던 그는 …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웠다고 생각합니다.” 장경훈 씨는 5살 무렵 태권도를 시작했다. 서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는 청기와집이 지난 3일 읍내동에 자리했다. 박영산 대표는 안면도가 고향이다.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만든 음식을 손님이 맛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았던 박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이곳을 찾았다. 이후 횟집을 비롯해 국밥집, 갈비집 등 다양…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특히 그는 “서울시는 지역과 상생을 원한다”며 “서울시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시·군 지방자치단체 등과 적극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장 3선 도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연말쯤 결심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인터뷰는 지난달 23…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점 어가네 부대찌개 철판볶음이 지난 5일 수청동에 문 열었다. 인천시가 고향인 어진권 대표는 요식업이 포화상태에 다다른 인천보다 발전가능성이 있는 당진에 식당을 개업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신터미널 인근에 밥집이 없는 것을 보고…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커피나무 대표) 씨를 만났다. 김이슬 대표는 신평면 출신으로, 당진이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대학 입학으로 타지에서 생활한 4년을 제외하면 20년 넘게 당진에서 살아왔다. 그와 커피와의 인연은 그리 특별하게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이 및 백반 전문점인 진수성찬이 우두동에 지난 5월 자리했다. 서산시가 고향인 임애경 대표는 23년 전 관광을 목적으로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2017.06.19 · 문화·교육 · 이영민
…E 8X HAIR가 지난 5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인천광역시가 고향인 전병호 대표는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3달 전 고향으로 돌아왔고 발전하는 당진을 찾아 헤어살롱을 문 열었다. 전 대표의 모친 또한 미용사다. 또한 친척 중 미용에 종사하는 사람…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학교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질 때마다 함께 웃었다. 그는 “학교가 발전되는 모습을 볼 때 남 일 같지가 않았다”며 “그리고 ‘상록초등학교’라는 이름도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 왔다”고 말했다. “저는 타지에서 온 사람이잖아요. 당진에 연고도, 학연도…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안창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당진에서 살아왔다. 그는 군대를 제대한 뒤 25살의 어린 나이에 왕창체육사를 개업해 40년이 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회활동도 열심이다. 그는 과거 자율방범대 당진시연합대 사무국장과 부연합대장을…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서울로 다시 돌아온 그는 10년 동안 비디오 체인사업을 했고 2008년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여행사를 개업했다. “예전부터 여행을 좋아했어요. 일본에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가이드 활동을 했던 기억이 떠올라 무작정 여행사를 개업했고 지금까지 행복하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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