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0건
기간
1993—2026

750건 · '기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38쪽

  1. 201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계절감 느낄 수 있는 기사·사진 챙겨야”

    … 다방면의 현안 소식을 전해야 한다. - 송산면 용오름 돌풍 피해 현장 기사에서 사진이 다양해서 좋았다. - 복지와 교육, 문화·종교 등 분야별 기획 기사가 필요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를 통해 우리 이웃의 어려운…

    당진시대
  2.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창재 이삭토스트 당진시장점 대표“숨은 봉사자 발굴·취재해주세요”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시절에는 맡은 일들이 많아 당진시대에 내 기사가 많이 나오기도 했다”며 “그때 기사를 스크랩해서 아직까지 잘 보관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마다 당진시대가 오면 1면 기사를 가장 먼저 챙겨본다는 그는 “당진시대는 …

  3.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성일용 고대감리교회 담임목사“종교칼럼 지속적으로 나왔으면”

    … 말했다.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성 목사는 당진시대가 오면 종교면 기사를 가장 관심 있게 읽곤 한다. 지역의 크고 작은 교회의 소식들을 읽으면서 지역 교회의 역할과 미래 등에 대해 고민하기도 한다고. 다만 종교칼럼이 최근에 게재되지 않아 아쉬움이…

  4.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차정남 당진상록수감리교회 원로목사“심훈과 상록수정신 잇는 역할 해주세요”

    …한 종교소식을 볼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차 목사는 당진시대의 기사를 읽은 몇몇 사람들이 기사에 색깔이 드러난다고 말하지만, 사실을 근거로 보도했다는 것이 당진시대 기사를 읽으면서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한 쪽의 입장만이 아닌 다른…

  5. 2019.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기관 법인전입금 자료 요구

    … 법인전입금을 납입한 민간위탁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관련기사 본지 제1243호 ‘사회복지시설 법인전입금 조사’ 기사 참고> 조사특위에서는 8개 항목(△민간위탁 사회복지시설 총괄 현황 △민간위탁 사회복지시설 공개모집 심사 채점 현황 △법…

    당진시대
  6. 2019.02.01 · 지역사회 · 김성준

    [독자와의 만남] 남경미 고대면 장항2리 이장“기사 깊이있게 다뤄주세요”

    …장을 중계해준 것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에 깊이 있는 기사가 많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간혹 기사가 너무 간략한 내용으로 게재돼 아쉬울 때가 있단다. 그는 “수박 겉핥기식의 기사는 지양해야 한다”며 “또한 기사가 보도된 후에는 후속보도…

  7. 201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유태호 우강면 송산1리 이장“지역의 일꾼들 소개해주세요”

    …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 이장은 교직에서 오랜 생활을 보낸 만큼 교육면 기사도 눈여겨 본다고 전했다. 그는 “교직에 있을 때는 교육면을 집중해 읽곤 했다”며 “지금도 신문이 오면 교육면을 빠트리지 않고 읽는다”고 말했다. 더불어 유 이장은 지역을 위해…

  8.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신당리 김문수씨“우리마을 소식도 담겼으면”

    …되는 월요일을 기다린다는 그는 가족이나 이웃들이 집에 찾아오면 당진시대 기사로 대화를 이어간다. 또한 당진시대를 읽지 않고 있으면 적극적으로 구독을 권유하기도 한다고. 최근 그가 당진시대에서 가장 관심 있게 읽고 있는 기사는 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된…

  9.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중요 정보에 오탈자 주의해야”

    …보를 게재할 수 있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담당 취재 분야에 대한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보도 시기가 너무 늦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에 많은 사진이 담겨 좋았다. 다만 소제목으로 분리해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해야 한다…

    당진시대
  10.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인터넷 기사 업데이트 서둘러주세요”구자일 굿앤굿봉사단 회장

    … 읽기 시작했다. 그때와 현재의 당진시대를 비교해보면 이전보다 기획연재 기사들이 많아졌고, 오탈자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구 회장은 “오탈자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지만 하나의 조사에 따라 말의 의미가 달라질 수 있으니 신문 인쇄가 들어가기 전까지 기자들이…

  11. 2018.12.14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송산면 당산리 신봉균 씨“지역 곳곳의 목소리 담아내길”

    …이 친절하게 대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가톨릭 신자인 그는 주로 종교면 기사를 많이 본다. 신문을 통해 종교기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행한 행사와 봉사활동 소식을 접하면 신자인 그 역시도 뿌듯하다고. 개인적으로도 사회복지 시설에 후원을 지속적으로 …

  12. 2018.12.10 · 지역사회 · 한재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정완옥 지회장, 장헌행 시협의회장, 이경자 시부녀회장“어려운 이웃·사각지대 조명해주세요”

    …화력발전소나 제철소 등 대규모 기업들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기사들을 기대한다”며 “새마을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소식,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달라”고 주문했다. “당진시대를 보면 지역에 무슨…

  13. 2018.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새로운 단체 발굴 필요”

    …다. ·이번 호가 32면으로 증면된 가운데 지역 현안, 인물 등 다양한 기사들이 보도돼 좋았다. ·환영철강 관련 기사에서 인근 주민들의 피해 상황에 대한 사진이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 지속적으로 환…

    당진시대
  14.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얼마 전 신문에서 한 기사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 일본의 달리기 단체전에 출전한 여자 선수가 다음 선수에게 바톤을 넘겨주기 300M 앞에서 다리의 골절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 선수는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 감독은 여러 번 기권하라고…

    당진시대
  15.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해 왔다. 본지 제1233호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기사가 보도된 직후, 대책위는 지난달 28일 환영철강 관계자들을 만났다. 대책위에 따르면 환영철강 측은 이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향후 어떠한 변…

  16.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과장 “SNS로 신속하게! 흥미롭게!”

    … 활동이나 지역 곳곳의 소식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나라소식은 전국지 기사로 알 수 있지만, 당진소식은 당진시대가 전해주니까요.” 정미정 과장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특히 광고를 유심히 본다”며 “많은 상가와 업체가 새로 생기고 없어지는 것…

  17.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공중전화기를 설치했다. 전화기가 없던 시절이었기에 전화를 사용하고자 운전기사들이 하나 둘 찾았다. 사무실에 들른 기사들에게 김길례 대표가 우렁이를 잡아 된장을 풀어 국을 끓여 주던 것이 지금의 대아우렁이식당의 시작이 됐다. 14평의 작은 식당으로 시작…

  18.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8 순성면이장협의회단합과 화합 강조

    …(중방2리) △감사: 이재홍(성북1리) △총무: 김인상(봉소2리)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미니인터뷰 이재길 회장 “더 나은 순성되길” “17명의 이장들이 순성면의 각 마을을 위해 봉사를 매우 잘해주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