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있습니다” 마을회관에서 만난 황진철(42세) 이장의 말이다. 실제로 이 마을에선 노인들에게 해마다 효도관광을 시켜드리고 있다. 얼마전에는 인근 세류리 노인들까지 초청해 성대하게 경로잔치를 베풀기도 했다고. 이러한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건 경로효친사상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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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건 · '마을에 도움'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습니다” 마을회관에서 만난 황진철(42세) 이장의 말이다. 실제로 이 마을에선 노인들에게 해마다 효도관광을 시켜드리고 있다. 얼마전에는 인근 세류리 노인들까지 초청해 성대하게 경로잔치를 베풀기도 했다고. 이러한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건 경로효친사상의…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가로운 농촌의 분위기를 돋구는 농악소리와 같이 들려온다. 이 평화로운 마을에서 밀양 박씨들이 몇대째 터를 잡고 살고 있다. 박호선(58세)씨가 아버지 박인규씨와 어머니 이씨 사이에서 출생하여 오늘까지 살고있는 곳이 합덕읍 재오지 부락이다. 그는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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