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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6건
기간
1993—2026

1,626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13 / 82쪽

  1.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걱정하고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챙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폐해는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갈갈이 분열시켰다는 점이다. 이제는 ‘통합’을 해야 한다. 국민 통합을 이루고 갈등을 치유해야 국가의 미래가 있다. 또한…

  2. 202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 석문 어민들의 생활문화 변천사

    …면은 1950년대와 현재의 지형을 비교할 때 방조제 건설과 간척사업으로 가장 많은 변화를 겪은 지역이다. 대호방조제 건설로 섬이었던 도비도는 육지가 되었으며, 주민들이 낙지를 잡고 김 양식을 했던 갯벌은 논이 되었다. 석문방조제 건설로 바닷물길이 끊긴…

  3.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 관장

    …물이 크고 좋다. 이 공간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지 생각했다. 그래서 마을이나 가정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지만, 복지관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했다.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가며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사업을 진행하니 점점 찾아오…

  4. 2024.02.0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빈 병 모으기’ 도내에서 가장 우수

    … 수거보상금으로 3억 6667만 원을 지급했다. 농약 빈 병은 도내에서 가장 많이 수거했으며, 폐비닐은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수거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송악읍 A마을이 가장 많은 수거보상금 1514만 원을 받았으며, 석문면 B마을은 1250만 …

    당진시대
  5.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해돋이양봉을 운영하는 박정수 대표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6.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보이지 않는다. 5000명대의 고대·순성·우강면도 초고령화로 이들 지역 마을에는 60대가 막내로 구성돼 있다. 이들 지역의 10년 후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재의 절반 정도의 인구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년 후에는 거의 다 빈집만 남을 것이다.…

  7.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내 자식을 비롯해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8.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무한 정미·대호지, 아동복지도 복지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문리 마을·경계선지능인 모임’에 중점 마을 동아리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까지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이 되고…

  9.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우두리 일기 10’을 통해 이렇게 표현했다. “뉴타운 개발 바람이 / 마을을 흔들어도 / 양우두 빼올 벌뫼 / 상어리 같은 이름들 / 별처럼 지상에서 오래 / 빛날 순 없을까”라면서 개발로 점점 사라지는 마을을 좀 더 담고 싶은 마음을 시조 안에 고…

  10.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신의 아름다운 날을 만들어 드립니다

    …진문화예술학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당신이 가장 아름다운 날>을 진행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를 통해 연 수강생 400여 명이 수업을 듣고 발표회를 개최하고 있으나, 이동하기 어렵고 문화 소외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문화예술…

  11.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장맛이 크게 저하된다”고 말했다. 그는 “적접 재배한 콩이 모자랄 때는 마을에서 수매한다”면서 “하나의 원칙을 무시하면 장맛도 나를 무시하는 결과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렇게 갓 수확한 햅콩을 삶아 메주를 만들면, 그해에 나온 볏짚으로 손수 새끼를 …

  12.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백혈병 어린이 돕기, 여성발전기금 마련 등 봉사를 이어왔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1998년 홍수로 인해 당진이 물바다가 됐을 때다. 한 씨는 “집까지 물이 차 있었고, 밖을 나가보니, 마치 밀물 들어오듯이 물이 시내까지 밀려오고 있었다…

  13.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건강 위해 마을안길 함께 걸어요!

    합덕읍 덕곡리에서 ‘쪽파 마을안길 걷기행사’가 지난 9일 진행됐다. 이근미 덕곡리 이장과 궁리보건진료소는 어르신들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을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1970년 중반부터 쪽파 농사를 지어온 이 마을은 노인 인구 비율…

  14. 2023.1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 어르신들 ‘사랑해효(孝)’

    … 송악읍, 현대제철, GS EPS, 엠케이전력의 후원으로 송악읍 31개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1000여 명을 초청해 지역가수들의 신나는 공연과 더불어 푸짐한 식사를 대접했다. 유재웅 이사장은 “송악읍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

  15.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0(마지막회) 당진1동 읍내1통, 당진 역사 간직한 정치·행정·경제‘1번지’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16.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1]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 (원종경 전 당진주유소 대표) 60년 전 하천에서 모래 퍼다 논 메꿔 만든 ‘당진주유소’

    …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를 통해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코너다. 이번 호에서는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이라는 주제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채운동에서 45년간 당진주유소를 운영해온 원종경 대표를 만났…

  17.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난 지 81일이 지났다. 지난 8월 3일에 있었던 사고로 크게 화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던 김 씨 할머니가 사고 한 달여 만인 9월 6일 세상을 뜬 데 이어, 또다시 한 달여가 지난 10월 14일에 손 …

  18.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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