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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7건
연도
2024년

287건 · '미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3 / 15쪽

  1.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으로 작업해 왔다. 그에게 있어 깃털은 자신의 존재를, 스테인레스 구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 그리고 쌓인 천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미래, 운명 그리고 신의 영역을 뜻한다. 하지만 깃털의 가벼움을 조각으로 드러내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는 “조각은 작…

  2.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신의 입장을 고집하며 정쟁을 일삼기보다는 농민들에게 그리고 우리 농업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것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 농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 가장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정해야 한다. 노사민정 협의체처럼 ‘농민정 협의체’를 구성하여 대타협을 …

  3.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민생파탄 · 경제폭망 · 검찰독재 심판”

    … 해양수산클러스터의 중심도시로 만들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당진항을 미래동력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당진해양수산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 현재 당진항 관리권이 평택해양수산청과 대산해양수산청으로 나누어져 있어 주민불편은 물론, 여러 가지 행정적인 혼선…

  4.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합창단,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올해부터 시작된 상임화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 정년도 55세였다. 기본급도 150여만 원으로 적었다. 그렇다 보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느낄 수밖에 없었고, 가장인 단원의 경우 생계로 인한 짊어진 짐도 무거웠다. 상임화로 전환된 이후에는 일주일에 5일을 출근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

  5. 202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진표로 보는 충남 총선 관전 포인트

    …명수 빠진 아산갑 복기왕(민주) vs. 김영석(국민의힘) vs. 조덕호(미래당) 아산갑에선 민주당은 복기왕 전 아산시장을 후보로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이명수 의원이 불출마하면서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장관 후보로 압축됐다. 지난 21대 선거에서는 이명수 …

  6.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당진항 독자개발 추진…당진항만청 유치할 것”

    …으로 재탄생하거나 새로운 산업의 전진기지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석문산단을 우량기업으로 신속히 채우고 서해안 시대를 맞아 당진항을 충남을 대표하는 국가무역항으로 키워내야 한다. 수소, LNG 등 친환경…

  7. 2024.02.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겨울방학 캠프 통해 진로 · 진학 탐색

    …로·진학교육 및 자기탐색 기회를 가졌다. 전문가의 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교육법인 온나비 관계자는 “대도시보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온나비에서는 여름·겨울방학을 활용해 전문성 있는 다양한 교…

  8.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분의 대통령 비서실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할 당시 역대 대통령들께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을 위해 고뇌하는 모습을 보았다. 김영삼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보복을 하지 않는 국민통합 정신, 노무현 대통령의 국민의…

  9.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 힘들고 소외된 분들에게 배가된다. 당진의 변화, 당진의 성장, 당진의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 뛰는 홍기후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는 말이 있다. 당진시민들이 나를 꼭 필요한 소금으로 만들어주시길 당부드린다.

  10.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에게 듣는다 ① 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구태 정치인들 교체로 ‘정치 개혁’ 이루겠다”

    …켰다는 점이다. 심지어 서로 적대시까지 하는 모습들도 발견된다. 국가의 미래를 위해 국민통합을 이루고, 소비적 갈등을 치유하는데 앞장설 것이다. 세 번째로 당진을 이사가는 도시,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이사오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11. 2024.02.23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

    (사)지역사회연구소 이규달 소장 취임

    …무국장: 권동호 △감사: 권세용 유양희 [미니인터뷰] 이규달 취임소장 “미래 향해 진취적으로 나아갈 것” “당진지역사회연구소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내 고장 건설에 이바지하기 위해 48년 전 창립됐습니다. 저는 당진지역사회연구소의 과거 업적을 존중하며 미…

  12. 2024.02.16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시민사회 “환경 · 경제 · 남북문제 해결해야”

    …럼 대표는 “가장 시급한 문제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이라며 “이는 미래의 경제 문제와도 긴밀히 연결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세계적 흐름이 화석연료를 없애고 재생에너지를 확대함으로써 탄소중립을 기반으로 한 경제 체제로 개편되고 있다”면서 “…

    당진시대
  13.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회 의원 문화재를 잃어버린 민족은 과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는 깊은 울림의 말씀을 남겨주셨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아주 오랜 전통과 문화를 가…

  14. 2024.02.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김태흠 도지사, 설맞이 당진전통시장 방문

    …런 다음 적절한 개발이 들어가면 된다”라면서 “가장 발전 속도가 빠르고 미래의 전망이 밝은 당진시가 가는 길에 충남도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15. 2024.02.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베이벨리, 대한민국 新경제지도 그린다”

    …를 목표로 잡고 있다. 10개 프로젝트는 △베이밸리 메가클러스터 조성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 △지·산·학·연 R&D 혁신 생태계 구축 △대한민국 청년 일자리 전진기지 시범 조성 △지속가능한 외국인 직접 투자 기반 조성 △글로벌 우수인력 유치 기반 구축…

  16.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실이든 선은 권하고 악은 징벌해야 한다. 그래야 사람 사는 세상, 밝은 미래 국가가 열린다. 그런 당연함으로 아이를 낳고 양육하고, 제자를 지도하고, 정치인을 뽑아서 일하도록 하는 것 아닌가. 그가 설쳤던 그 시간. 나는 어디서 무엇을 했던가. 국가의…

  17.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토종씨앗의 가치

    …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깃든 토종씨앗을 알려주면 미래의 올바른 사회를 만나리라 확신합니다. 우리씨앗연구소에서는 타 지역과의 교류, 토종씨앗 관련한 재배법과 활용, 토종작물의 브랜드화와 꾸준한 수집 활동, 수집된 씨앗의 기탁 활동…

  18. 2024.02.08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박남한 신임회장 취임

    …업자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당진의 미래는 창업에 달려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앞으로 당진시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9.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 사람을 바꿔야 한다. 이익을 챙기고 싸움질 하는 정치가 아닌,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챙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폐해는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갈갈이 분열시켰다는 점이다. 이제는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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