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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19년

299건 · '우리 것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3 / 15쪽

  1.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어와 있다.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공사는 중지되었지만. 만일 원인이 다른 것이라면 지반침하는 계속 진행될 것이고 유독 물질 누출 등으로 인한 피해도 예상된다. 지난달 25일에는 당진 시민이 악취로 인해 큰 고통을 호소하는 일도 발생했다. 냄새는 지난 해…

    당진시대
  2.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께 기거하는 방(혼방混房)을 말하는지 한자로 쓰지 않으면 혼란이 온다. 우리가 쓰고 있는 말 총 16만여 개의 어휘 중 한자어가 약 9만 개로 70%에 달하고, 이중 80%가 동음이의어同音異義語라고 하니 한자병용이 아닌 한글전용으로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당진시대
  3.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죽어서도 가져 갈 진통제”

    … 있다. 참전했을 때 하늘에서 비행기가 오가며 물을 이슬비마냥 뿌렸다. 우리는 시원하기도 하고 덕분에 모기도 안 물린다며 일부러 맞곤 했다. 그게 제초제 성분의 고엽제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한국으로 돌아와 논에서 벼를 벨 때였다. 조카가 나를 보…

  4. 2019.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불투명한 사업에 혈세 7000만 원 지원■분석 ‘한류! 이제는 미술이다’

    …모색”을 위한다던 사업목적과는 달리,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미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외국인 작가들의 작품을 지역에 전시하는 것이 ‘한류’라는 사업의도에 부합한 것이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도비 빨리 투입해야 하는 긴급한 사업? 지자체가 지방보조…

    당진시대
  5.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에서 뽀리뱅이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강정숙 대표의 별명이다. 뽀리뱅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다.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에는 뽀리뱅이를 봄나물로 무쳐 먹을 정도로 뽀리뱅이는 지천에 널린 잡초이면서도 여러모로 활용됐다. 강정숙 대표는 “뽀리…

  6.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그런데 굴착공사가 진행된 곳을 중심으로 지반침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도 엔지니어로서 수많은 공사를 진행해 왔기 때문에 공사에 대해 상당 부분 알고 있다. 공사 현장을 보니 차수벽 공사를 진행하지 않은 것 같았다. 지하수와 뻘이 유입되지 않도록 …

  7.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 19건 감사 지적…학교 사유화 의혹 증폭

    … 교직원이 9000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사적인 경조사 비용으로 지출한 것이 지적됐다. 특히 총장 배우자의 항공료(61만 원)까지 등록금으로 집행됐다. 또한 그동안 문제가 됐던 신성대학교 연수원은 이사회 의결 없이 이사장 개인소유지에 교비 26억800…

    당진시대
  8.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학 무렵, 미술교사가 그의 예술적 재능을 알아보고 그에게 조각을 권유한 것이다. 이 작가는 “선생님이 ‘천상 너는 이 길이다. 이 것(조각)으로 밥은 먹고 살 것’이라고 말하며 길을 제시해줬다”면서 “그 이후 지금까지 30년 넘게 목공예를 업으로 살아…

  9.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수리를 돕는봉사활동이다. 이 회장은 “회원들 중 집수리 기술자는 없지만 우리의 작은 손길을 통해 나아진 집의 모습을 보고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독거어르신에 도움을 주고 싶지만 재원이 부족해 어려워 …

  10.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신평면 지킴이친목 도모에서 이제는 지역 나눔으로

    …0kg 51포를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찬호 총무는 “따뜻한 정이 우리 고향 곳곳에 전달돼 더불어 사는 신평면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작은 나눔을 연중 행사로 추진하며 면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20년 친목 이어와 지킴이는 20년…

  11.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고 일이 힘들지라도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고 말했다. 박영양 이사는 “우리가 만든 제품을 맛보고 맛있다고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4명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거트·치즈 판매 이들은 ‘맛나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

  12. 2019.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산업단지 인입철도 예타면제, 의미 되새겨야

    …써 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꿈틀대고 있다. 지역경기 활성화의 신호탄이 된 것이다. 사실 수년간 당진은 매우 혼란스러웠다. 도계분쟁으로 당진시민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고, 지역경기는 꽁꽁 얼어붙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딜레마에 빠져있었다. 이러한 상황…

    당진시대
  13.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2.8 독립선언, 3.1운동 100주년과 YMCA

    …결 같이 살육을 주장하였으나, 오직 이상재 선생은 남을 살육하느니 보다 우리가 죽기로 항거하여 대의를 세움만 같지 못하다고 제의하여 무저항 비폭력의 혁명운동이 처음으로 전개되어 인류역사상에 우리가 영광스런 사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민강배 저 『서울…

    당진시대
  14.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학교급식 차질 없이 정상 운영됩니다

    …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2016년 연말로 기억되는 애호박 사건으로 인해 촉발된 학교급식문제가 지난 3년여 동안 감사와 컨설팅, 간담회, 협약, 해나루조공법인과의 협의…

    당진시대
  15. 2019.02.25 · 인물·동정 · 한수미

    방차옥 회장 취임

    …온 차원진 이임회장은 “의사에게는 열심히 진료해 환자의 건강을 찾아주는 것이 꿈”이라며 “하지만 법과 제도적 압박에 소박한 꿈을 뺏기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의 권리를 우리 스스로 찾아 긍지와 자부심을 갖출 수 있도록 함께 해 달라”고 전…

  16.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석문산단 인입철도,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

    …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 그리고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우리에게 요구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촛불민심을 받들어 정말 열심히 일해왔지만 여소야대 국회이다 보니 개혁입법들이 하나도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기득권을…

  17. 2019.02.19 · 인물·동정 · 한수미

    우혜숙 대표 취임

    … 최 이임대표는 “당진에서 여성들이 해야 할 일과 정체성을 찾자고 모인 것이 당진포럼”이라며 “밤이면 밤마다 모여 회의를 거칠 정도로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도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진에서 여성의 역할과 사회적 위치 등을 고민해 나가겠다…

  18.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협상 전략도 미래 비전도 없는 정부

    … 내야하며 거부할시 철수하겠다고 협박하여 수구보수층을 살 떨리게 하더니 우리에게 12억 달러를 내되 매년 재협상과 년7%씩 인상하자며 압박해 왔다. 한·미 방위비특별분담협정은 1991년에 체결됐고 2014년 2월에 재협정으로 매년 9,200억을 미국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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