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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6건
기간
1993—2026

2,286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13 / 115쪽

  1. 2024.02.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 복원 사업 병행돼야”

    … 당진읍성이라는 역사적 자원을 통해서 당진의 정체성 확립에 활 용할 수 있는데도 역사적 가치의 조명과 관심이 부족하다”며 “당진읍성의 가치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발굴과 개발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어 김 의원은 “2024년 승리봉 공원 …

  2.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이곳은 점포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닭 관련해서는 다양한 품목이 준비돼 있는 알찬 곳이다. 일반 닭은 물론 토종닭과 계란, 닭발, 삼계탕 재료 등도 구할 수 있다. 가게 입구에 있는 작두는 이곳만의 특별함을 더한다. 부부는 닭을 잘라달라는 손님의 요청…

  3.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설 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을 가다  “올해는 제발 경기 나아지길”

    …소리가 가득한 시장은 우리가 기억하던 사람 냄새가 가득한 옛 추억 장터 그대로다. 시끌벅적 전통시장…그러나 경기 어려워 전통시장을 찾아 길게 늘어선 호떡집 앞에서 어린 아들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던 이정원(채운동) 씨는 “원래는 전통시장을 잘 이용하…

  4. 2024.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파크골프협회눈과 비가 와도 인기인‘파크골프’

    …구애받지 않고, 멀리 공을 날리는 것이 아니라 공간 제약도 적다. 이름 그대로 공원에서 치는 골프다. 이 파크골프는 1984년 일본 훗카이도에서 시작해 현재는 여러 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술이 크게 요구되지 않아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골프보…

  5.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일·육아의 양립 정책 적극 추진돼야”

    …이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녀를 양육하면서도 자신의 일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갖춰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6. 2024.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장고항 수산물 청정위판장 및 처리저장시설 관련 장고항 수심 3m 준설하나…이미 위판장 사업 취소 통보

    …했다. 송민수 조합장은 “당진시의 수산업 여건과 당진수협의 경영 현실를 있는 그대로 보고하고 이사회와 대의원 총회의 의결을 통해 사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이라며 “막대한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무작정 사업을 추진할 수는 없다는 것에 당진수협 이…

  7.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다. 새해가 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도록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8.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바꿔야 한다’는 것을 철칙으로 삼아왔다”며 “전임자에게 인계받은 업무를 그대로 따를 게 아니라 새로운 것을 찾아내 개선이 필요하면 해결책을 만들어 내는 것이 시민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축사 관련 업무는 시청 내에서도 3D업무 중 하나…

  9.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 미친다. 아직까지 지역에서는 거대 양당 인사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있는 모양새다. 원로들 사이에서는 당진의 선거 판세에 대해 아직 여론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각 후보자에 대한 신상과 도덕성, 정치력, 공천 가능성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한다. …

  10. 2024.01.0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에 따라 병원급 의료기관 및 입소형 감염 취약 시설 마스크 착용 의무는 그대로 유지되며 입원 치료비는 중증에만 일부 지원된다.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무료 PCR 검사대상자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먹는 치료제 대상군(60세 이상·12세 이상…

  11.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규환 시인 시선집 출간

    … 발간한 시집 <오늘> 다음으로 발간한 시선집이다. 김 시인은 “흩어져 있는 것들을 모아 정리하고 싶은 생각이 항상 있었다”며 “시선집을 발간하니 마음이 후련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번 시선집에는 그간 시인이 써 온 시 152편이 담겼다. 여기에는 …

  12.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왜 농산물은 생산자인 농민이 가격 정할 수 없나?”[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도 있으나, 해외에서 들여오는 양곡의 양이 워낙 많아서 쌀값이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 전국 쌀 생산량의 약 10%인 40만 톤이 ‘의무수입곡’으로, 해외에서 들여온다. 식당 등 도·소매업자는 수지타산을 맞춰야 하니 가격이 저렴한 수입쌀을 사용하게 되고…

  13.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읍내동 한우 愛 진심진갈비살부터 토시살·늑간살까지…“한우에 진심입니다”

    …愛 진심’은 정말로 한우에 진심이다. 좋은 품질의 한우를 손님에게 초심 그대로 전하는 것이 김주현 대표의 철칙이자 목표다. 이를 위해 좋은 고기를 들여오고, 직접 손질 작업을 마친 뒤 소분 포장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손님상에 내놓는다. 진심이 통했는지…

  14.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행문]군산 역사기행을 함께 한 소중한 시간

    …석들>에 나오는 군산이야기 정도가 전부다. 가본 적도 없고 거기에 살고 있는 지인들이 없어서 나에게는 생소하고 낯설기만 한 곳이다. 가끔 여행 다녀온 지인들이 사갖고 온 이성당 빵을 먹으며 상상하며 떠올렸었다. 그런 군산을 가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

    당진시대
  15. 2023.1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의회 ‘퇴폐마사지’ 논란 일파만파…법적 대응까지

    … 의원들이 퇴폐마사지를 받았다”고 주장했고 지역신문에 당시 현장 상황이 그대로 보도되면서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이 파장이 커졌다. 이 사태와 관련해 산건위 소속 의원들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사태가 확산되면서 전영옥 의원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윤…

  16. 2023.10.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게 농업말살 정책인가?

    …라도 선출직 공직자라면 누가 뭐래도 농업을 장려하고 권장해야 할 책무가 있는 것이다. 특히 당진시의 농업은 당진시를 성장시켰을 뿐 아니라 대한민국 농업을 대표해 왔다. 이런 사실을 전제한다면 당진시가 상담소 운영 등 농업기술센터 업무를 축소하고 미래농…

  17. 2023.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박미영 시인, 88가지 감정 다룬 동화책 출간

    …내뱉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런데 예사롭지 않다”며 “아이들의 원형 그대로의 생각과 말을 받아쓰고자 했다”고 이번에 출간한 동시집 <아니야, 아니야!>를 설명했다. 박 시인이 세상에 내놓은 책 <아니야, 아니야!>는 동물의 말과 행동에서 88가지 …

  18. 2023.10.2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0(마지막회) 당진1동 읍내1통, 당진 역사 간직한 정치·행정·경제‘1번지’

    … 및 시설들이 외곽으로 하나 둘 빠져나가면서 읍내1통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상권이 급격히 위축되고 원도심 공동화 현상이 나타났다. 하헌완 통장은 “군청을 중심으로 병원과 극장, 예식장, 목욕탕, 풍류음식점, 여관, 고급상가, 양복·양장점, 미장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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