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정주여건 개선, 지역 간 균형발전 필요”
…서 역할도 충실이 이행하면서 일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당진땅 사수를 위해 서부두 매립지 현장에서 제2차 정례회 8차 본회의를 개의해 2000여 명의 사상 최대 방청객을 기록, 당진땅 수호 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한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99건 · '지난해 인구' · 최근 기사부터13 / 40쪽
2020.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서 역할도 충실이 이행하면서 일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당진땅 사수를 위해 서부두 매립지 현장에서 제2차 정례회 8차 본회의를 개의해 2000여 명의 사상 최대 방청객을 기록, 당진땅 수호 의지를 대외적으로 천명한 바…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광경을 우리는 지금 목도하고 있다. 그런 마을에 이제 학교는 없다. 지난해부터 영화를 만들면서 아이들과 우리 지역의 문제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사회는 발전적으로 변해간다는데, 우리 마을은 어딘가 모르게 헛헛해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치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었다. 지난해 우리시는 905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정부예산 확보와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착수 등 많은 노력을 통…
2020.08.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교통사고> 차는 늘고 CCTV는 적고 지난해 고속도로 사고를 제외한 당진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33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5년 46명에서 2016년 29명, 2017년 24명까지 줄었지…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 5년 새 1500명 줄어…“정주여건 갖춰야” 당진인구, 지난해 1월 최고치 기록 후 계속 감소 경기침체에 인프라 부족해 지역 떠나는 사람들 당진시 인구가 2019년 1월 최고치(17만3557명)를 기록한 이후 계속해서 줄고 있다. 현재 당진시 …
2020.07.25 · 산업·경제 · 김예나
…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주택건설사업 계획승인 신청은 없다”고 말했다. 인구 감소에도 아파트 건립 계속 국내외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례적으로 당진지역 아파트 시장이 활기를 띄는 이유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자녀들에게 다양한 방과후 활동을 제공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해 ‘전대마을학교’라는 비영리단체인 교육마을공동체를 만들어 활동했다. 무엇보다 겨울방학 동안 돌봄이 필요했던 전대초등학교 엄마들은 올해 초 모두다협동조합을 설립했다. 박진호 대…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남녀공학 전환이 무산됐다. 합덕고등학교는 당진의 유일한 단성고등학교로, 지난해까지 합덕여자고등학교로 운영됐으나 교명을 변경해 올해부터 합덕고등학교로 개칭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합덕여고는 학생수 감소에 대한 자구책으로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했다. 하지만 …
2020.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종합적인 인구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안됐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저출산대책위원회 신입 위원인 △박혜숙 당진교육장 △김민정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 △이창환 석문회복기요양병원장 △정…
2020.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변경한 합덕고등학교는 현재 당진에서 유일한 여자고등학교다. 합덕지역의 인구 감소로 인해 수년 간 학생 수가 감소하면서 현재 전교생은 52명 뿐이다. 지난해부터 합덕고의 남녀공학 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져온 가운데, 충남도교육청에서는 남녀공학 전…
2020.06.12 · 정책·행정 · 한수미
…추진 현황과 그에 따른 경기 활성화 효과에 대해 감사했다. 윤 의원은 “지난해 당진시가 1조 원의 예산 중 목표액 이상이었던 3300억 원을 신속히 집행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며 “하지만 지역 내에서 예산이 집행이 됐는지 혹은 그로 인해 경기 활성…
2020.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타워 상업용 대지가 1㎡당 341만 원으로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비해 6만 원 상승했다. 로뎀타워에는 당진신협 터미널점을 비롯해 독일빵집, 정관장, 본죽 등 30여 개의 상가가 입주해 있다. 반면 최저가격은 용연동에 위치한 농림지역으로…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편집자주> 지난해 12월 시민축구단 창단을 위해 창단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김만수 당진시축구협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추대하고, 37명의 추진위원들이 임명됐다. 추진위원회는 올해 시민축구단을 창단해 내년에 K4리그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에서는 …
2020.04.16 · 정책·행정 · 임아연
…4개 읍·면·동 중 어기구 후보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 앞서나갔다. 특히 인구가 많은 당진1·2·3동과 송악, 신평, 송산, 석문 등에서 어 후보는 월등히 많은 표를 얻었다. 특히 고향인 송악읍에서는 54.3%의 지지를 받았으며, 당진3동에서 52.0%…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법인회사에 사납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개인택시는 도시의 인구에 비례해 차량 수가 정해져 있다. 당진도 인구가 증가하던 시기엔 개인택시가 증차했지만 인구가 정체하고 있는 요즘엔 감차에 대한 걱정까지 안고 있다고. 최 지부장은 “당진지역 …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 개선을 위한 방안이 있다면? 도시가 스스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30만 명이 돼야 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인구는 17만에 불과해 자족도시로 나아가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30만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진의 미래먹거리인 석문국가산…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간의 불균형은 매우 심각하다. 전 국토면적의 12%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이 몰려있고 기업과 고용의 60~70% 이상 집중돼 있어 있다. 일자리를 찾아 젊은이들이 고향을 등지게 되는 이유이다. 또한 지나치게 중앙집중적으로 돼 있는 권한을 지방…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신평의 경우 코인노래방을 이용하거나 편의점을 전전하고 있단다. 이에 지난해 남부권(신평·송악) 학교 학부모를 중심으로 지역 아이들을 위해 학부모들이 활동해보자며 모였다. 신평초와 서정초, 북창초, 한정초, 전대초 5개 학부모회장 등 임원이 모여 연…
2020.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증진사업에 집중하는 공공보건기관이다. 센터는 지난해 말 준공하고 올 1월부터 직원을 배치했다. 송악읍은 공단지역의 인구 유입이 높고 유동인구가 많으나 지역민의 건강지표가 낮아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한 지역이…
2020.02.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일부 도시농업관리사가 지난해 동아리를 결성하고, 도시농업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은영 회장은 “도시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고 도시농업전문과정을 이수해야 도시농업관리사가 될 수 있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