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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3건
연도
2019년

263건 · '학생 위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3 / 14쪽

  1.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새해 계획

    우강초등학교(교장 김기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2019년 새 학기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학생자치회 준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방학동안 미리 다음 학기를 준비하면서 자치능력을 키우고자 진행됐다. 방학을 보내다 지난 11일 …

  2.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수학습 지원 위한 교수법 워크숍 개최

    …했으며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교육 효율성을 제고하고 학생들의 학습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특강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1부에서 김철수 생각경영연구소 소장 겸 비타민큐 대표가 ‘게이미피케…

  3. 2019.02.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자회 수익금, 청소년에게 기탁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김성철) 학생 자치회가 바자회를 개최해 모금한 수익금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 전달했다. 지난 8일 당진정보고 윤정선 학생 대표와 최재민 담당교사 등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 수익금 53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복지관을 …

    당진시대
  4.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년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시민들이 우려하는 해외연수는 가지 않겠다”

    … 뜻이 달라도 소통과 협의, 협치를 통해 최선의 뜻과 방향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초선의원이 많다고 해서 염려와 우려하기 보다는 앞으로 좀 더 역동적으로 의정활동 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 올해 당진시의회의 계획은 무엇인가? 지난해 …

  5. 2019.02.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중 대호지분교 찾은 서울대 학생들

    …위치한 작은 학교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양낙준)에 전교생 18명을 위해 특별한 손님인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찾아왔다. 이들은 2박3일 간 멘토로서 진로와 학습 노하우 등을 대호지분교 학생들에게 전하며 행복한 시간을 나눴다. 이번 봉사에 나선 서울대…

  6. 2019.02.01 · 문화·교육 · 김성준

    이정애 사랑샘미술심리센터 센터장이 추천하는“나를 다시 찾게 해준 책”

    … 걱정이 앞섰다고. 하지만 걱정은 기우였다. 이 센터장보다 나이가 많은 학생들도 다수였으며, 열심히 하는 만큼 좋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공부할 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열정만 있다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가 당진…

  7. 2019.01.29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해주세요!

    …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도시 미래상에 대한 계획과 실천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시민 60여 명으로 구성된 주민계획단을 운영한다. 주민계획단은 시민들의 원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의견을 개진해, 도시기본계획 수립에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

    당진시대
  8.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뇌로 보는 나의 적성과 진로

    …으로 나눠 각각에 맞는 뇌파가 측정됐다. 눈 감고 있을 때 생각이 많은 학생이 있는가 하면, 잡념 없이 오롯이 뇌를 휴식하는 학생도 있었다. 또한 한 가지 행동을 할 때 집중력이 낮은 학생도,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학생도 있었다. 뇌파 검사를 마친 후…

  9.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영할 방침이다. 특히 민선6기부터 역점시책으로 추진해온 주민자치 확산을 위해 읍‧면‧동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총회 확대, 주민자치 선도 도시 정책박람회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 분야에서는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구축과 산업단지 분양 …

  10. 2019.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교 교육력 제고 위해 학부모가 나아가야할 방향

    …한 것 같습니다. 이는 해마다 바뀌는 교육 정책으로 인해 일선 학교 및 학생 학부모들이 모두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교육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의 환경 변화에 학부모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아무리 좋…

    당진시대
  11. 2019.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김희봉 당진시 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당진시 학교급식, 학생들 건강과 농민소득이 우선

    …무엇보다 당진시와 해나루조합공동법인(이하 조공법인)은 학교급식지원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한 밥상과 농민들의 소득향상이 최우선이란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필자가 알기로는 전국에서 급식에 성공한 지역의 특징은 조례제정에서부터 센터운영 그리고 생산농가의 …

    당진시대
  12.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던 한국무용이 인생이 됐다. 고등학생 때 무용을 했다가 결혼하면서 그만 뒀던 수경 씨의 어머니는 항상 마음 속에 무용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늘 아쉬운 마음을 안고 살았던 엄마는 수경 씨가 한국무용을 배운지 얼마…

  13. 2019.01.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재인당진시민회 정기총회 현장을 가자“고향, 마음의 안식처”

    …장학금·공로패 수여식 등이 이어졌다. 이날 재인당진시민회는 8명의 인천 학생과 14명의 당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상엽·이만승 고문과 정제호 사무총장, 이경숙 산악2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더불어 케이크 컷팅 및 건배가 진행됐으며, 3부 행…

  14.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박장순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3농혁신, 시와 농협 지향점 같아”

    …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당진의 농업여건에 맞게, 당진의 농업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하겠다”며 “이곳을 떠날 때 자부심을 갖고 떠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지역의 농업현실이 많이 바뀌었다. 어떠한 점이 …

  15.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흥미 느끼며 봉사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해야”

    …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왔던 정나눔재능단은 올 한 해 신규재능 개발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들은 올 한 해 활동에 대해 “재능을 기부해 지역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 것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방송 댄스는 물론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한 …

  16.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학 즐기기

    …프로그램을 지난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특수교육대상 학생 30여 명이 참여하는 겨울방학 방과후 특강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부모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

    당진시대
  17.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운 단골손님을 맞이할 때면 전의정 대표는 기분이 좋다. 그는 “요즘엔 대학생 방학 기간이라 손님이 많이 줄었다”며 “그래도 손님 기복이 크지 않은 것이 터미널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뿐만 아니라 터미널 속 상인들 모두 열심히 살고 있다”고 …

  18.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교육도시 당진을 꿈꾸며

    …교육’에 대한 후보들의 공약이었다. 때문에 2019년 무상교육의 시행을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배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이 노출됐다. 지난해 9월 무상교육 관련 담당기관의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원 대상과 시기, 예산 규모, 기관 간 재정 분담 비…

    당진시대
  19.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모델이 심재영 씨라고 믿고 있었고, 그래서 심재영 씨가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단신으로 당진에 내려왔다는 말도 믿었다. 그런데 농촌운동을 하기 위해 내려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당시에는 대저택인 45평의 기와집을 짓는 일이었다는 것에 놀라 심재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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