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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8건
기간
1993—2026

1,348건 · '행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13 / 68쪽

  1.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다. 야생화를 보기 위해 김한하 대표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초록색 잎만 보고도 어떤 꽃이 피어날지 알 정도다. 그런 김 대표가 대호지면 장정리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사…

  2.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삶에 대한 진실과 애정, 이웃에 대한 관심, 그리고 성실과 겸손이라는 마음의 화장품을 어찌 돈으로 살 수 있겠는가. 아름다움을 위해선 그 어떤 노력도 서슴지 않으면서 비대해진 마음의 군살을 빼기 위해서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당진시대
  3.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한 채 살고 있다. 즉, 가곡리의 몇 남지 않은 주민들은 헌법이 보장한 행복하게 살 권리가 철저히 박탈되어 불행한 삶을 살고 있음을 주변 모두가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중에 기업과 행정 그리고 환경운동가들은 이곳이 처한 실태를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있…

    당진시대
  4.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았다. 가정에 방문할 때마다 다과를 내어주셨고, 복지관 모임 참여자들은 행복해진 마음을 감사함으로 되돌려 주었다. 사례지원 당사자와도 더욱 신뢰를 다질 수 있었고, 이제는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이런 피드백으로 인해 다시 사회복지사로…

  5.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이여사메기매운탕엄마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행복한 李 여사의 메기매운탕

    …탕에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국내산 민물메기가 들어간다. 메기와 시래기, 그리고 각종 재료를 넣어 끓여 육수 맛이 진하다. 이 대표는 “얼큰한 맛에 술을 찾는 손님들도 많다”고 말했다. 김치찌개와 닭볶음탕, 미꾸라지조림과 튀김, 어죽도 인기가 좋다. 김…

  6.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는 진정한 마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로 당진행복교육지구가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가 시작됐다. …

  7.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정주여건 개선, 환경문제 해결, 경제 활성화”

    …하려다 보니 이따금 이견도 발생하지만 의원들 모두 궁극적으로 당진시민의 행복과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일하며 당진시의회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시민들을 대표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의장으로서 각 시의원 상호 간의 타협과 조정을 통해 원활한 의회 운영을 하…

  8. 2021.07.26 · 인물·동정 · 임아연

    진보당 김진숙, 시의원 출마 선언

    … 시대는 끝났다”면서 “개발과 이윤이 우선이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후세대에게 물려줄 당진의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 아이 키우기 좋은 당진, 가족이 행복한 당…

  9.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카테린 씨의 사정을 접한 주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10. 2021.07.16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윤동현 당진시 신임부시장“‘사람중심’ 시민 입장에서 문제 해결 나서야”

    …한다. 부시장의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며 당진시의 힘찬 도약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동안 충남도에서 어떤 업무를 맡아왔는가? 1996년 공직에 입문한 뒤 충청남도 주민지원과, 교육법무담당관, 평생교육팀장, 여성가족정책관, 계룡세계군…

  11.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책임감에서 벗어나 자신을 사랑하며 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싶었어요. 지금 이순간,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더 나아가 타인과의 진정한 …

  12. 2021.07.09 · 산업·경제 · 한수미

    [도뜰 한돈영농조합법인]“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되고파”

    …꾸려나가고 있다. 도뜰은 고대면 당진포리 농장에서 2만여 두의 돼지를, 그리고 협력하고 있는 15~20개의 농장에서 3만여 두의 돼지를 육성하며 규모의 축산업을 일구고 있다. “1990년대 중반 무렵 농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바람이 불었어요…

  13.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들을 챙기고, 6남매를 먹여 살리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돌이켜 보면 행복했던 삶이었다. 그런 문 할머니가 지난 6일 100세를 맞았다. 마을회와 자손들은 문 할머니의 100세를 축하하며 그간의 추억을 나누고자 작은 잔치를 열었다. 남편 일찍 여의고…

  14. 2021.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는 교육복지다!

    … 생활·인성 지도를 돕는 사업이다. 당진초에서는 아침머꼬 사업과 함께 ‘행복 프로젝트 나도 할 수 있다’는 칭찬스티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까지 불어넣고 있다. 아침머꼬를 통해 만나는 한 아이에게 일기 쓰기를 제안했더니 다음 날…

  15. 2021.06.11 · 인물·동정 · 임아연

    신축 사옥 개관행사 및 대표이사 이취임식 개최

    …고가 있었다”며 “창간 28년만에 멋진 신사옥을 마련해 저 역시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대표이사 자리를 떠나지만 그동안 당진시대와 함께했던 모든 것을 마음에 새기며 늘 당진시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있겠다”고 덧붙였다. 취임…

  16.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시민행복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초심을 바로 세우고,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임기 동안 가장 의미 있는 성과를 꼽자면? 민선6기와…

  17.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 학생운동에 뛰어들어 예술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디자인·인쇄·출판업체 굿플러스커뮤니케이션스(이하 굿플)를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젊은 날의 대부분을 서울에서 보냈던 그는 몇해 전부터 고향을 자주 …

  18.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지금까지 지나온 나의 삶을 되새겨보았다. 나의 1단계는 사람들로 하여금 행복하게 살았다. 가난하지만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부모님과 가족의 사랑을 받으며 나는 행복하게 자랐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맏이인 나에게 치우친 사랑이었지 …

    당진시대
  19.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고 청하였다. 할멈도 떠나간 이제, 노인은 몇 날 생각하다가 결심했다. 그리고 가산을 정리한 돈을 아들 내외에게 주어 더 넓은 평수로 옮기게 했다. 그즈음 아들은 부장 승진을 앞두고 일이 많았고, 회사가 워낙 바쁘게 돌아가서 매일 새벽에 출근했다가 밤…

    당진시대
  20.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관없다. 돈으로 매겨지는 가치도 전혀 상관없다. 일을 하는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두 번 2시간씩 장애인 참여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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