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깨어 있는 시민이 준비하는 지방선거“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일꾼 선택해야”
…일 남겨두고 출마자들은 일찍부터 선거사무소를 열고 행사장과 식당은 물론 거리에서 명함 돌리며 인사하기 바쁘다. 1년 전 깨어있는 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고 각종비리에 연루된 전직 대통령도 구치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4건 · '사회적 거리' · 최근 기사부터14 / 18쪽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 남겨두고 출마자들은 일찍부터 선거사무소를 열고 행사장과 식당은 물론 거리에서 명함 돌리며 인사하기 바쁘다. 1년 전 깨어있는 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되고 각종비리에 연루된 전직 대통령도 구치소에 들어가는 정국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
2018.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제에 대한 행정의 미온적인 태도와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는 걸 보았다. 사회적 약자를 위하는 한편, 무엇이 우선인지 당진시민을 대변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다양한 단체에서 활동해왔다. 그동안 어떠한 활동을 했는가? 30대 초반부터 지역단체에서…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나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답한다. 그 다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연말연초에 발표된 각계의 지표와 전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듯하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해야 할까요? 2000여 년이 지난 지금, 성탄절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지고 백화점이나 상가에는 형형색색 반짝반짝 빛나는 성탄장식이 꾸며지고 있지만 그것이 성탄의 주인공인 예수를 환영하고 영접하려는 것이라기보다 인간의 허…
2017.10.13 · 산업·경제 · 한수미
…조성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협력기업은 지역 기업 등으로부터 장애인들의 사회적응 훈련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실제로 태양의 집 단지 안에는 슈퍼마켓과 체육관, 기숙사, 은행 등이 있다. 이곳 역시 장애인 근무자가 다수를 차지한다. 태양의 집 구조로…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게 되고 있나? 민선6기에 들어서 정책담당관과 허가과를 신설했다. 또한 사회적경제팀, 청년정책팀, 기후변화대응팀 등을 만들어 일자리 사업 발굴과 환경변화에 대처해 왔다. 또한 공동의제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방분권 추진, 위기에 있…

2017.06.16 · 정책·행정 · 임아연
…9년에는 10%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제도적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팀에서는 청년들의 사회적경제 참여와 취·창업을 지원하고, 기업지원팀에서는 산학연계를 통한 청년들의 취업문제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6차산업팀에서는 농촌 마을간사 제도를 도…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기인했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가 수많은 시민들을 분노케 했으며, 거리에서 행진하게 만들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폐단과 잘못된 관행들이 촛불을 모이게 했으며, 지금 대선에서 적폐 청산을 구호로 선정케 했다. 물론 선거에서 전략적인 구호로만 한정…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환경미화원 동행취재 기사를 인상 깊게 읽었다. 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사회적 약자를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는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주간지로서 속보성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독자들은 깊이있는 기사를 원하고 있다. 편집국 내부적으로도 전문성을 …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공유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무료로 방문교육서비스 제공 한편 센터와 거리와 먼 지역에서 거주하거나 자녀가 있어 센터를 찾지 못하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해 방문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문교육서비스는 지난해 만족도가 5점 만점 중 4.8점을 보일 정…
2017.0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 없는 관광지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또한 스포츠 스타의 이름을 내건 거리나 체육시설의 설치를 통한 이미지 조성사업들은 사업의 연속성 부재와 관리 소홀로 인해 이미지 개선은커녕 해당지역의 흉물로 남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관광이미지 개선을 위해 자연…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시작됐으며, 무엇이 문제인지 사실 자국민들도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 분쟁의 소용돌이를 외국인들이 자신들의 시각으로 인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2016 당진 미래교육 정책포럼이 열린 가운데 학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비롯해 교육 방식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충남도교육청의 주최로 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날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당진교육의 미…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련된 주변인들과 그들의 행적을 하나씩 폭로하고 있다. 분노한 시민들은 거리로 나왔고 대규모 촛불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혼란 속에 또 다른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우려 1. 지금의 혼란 정국은 재벌 언론, 조선일보에 의해 설계, 진행되…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적폐 척결을 주장하는 시민단체 대표로서 시민들의 정의와 생존권을 위해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위해서 얼마나 치열하게 투쟁해왔는지 자신을 반성해본다. 사회정의와 행정감시를 말하기 전에 나 자신 스스로 올바르게 살아오고 있는지 감시하며 반성해 볼 때다.…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마다 가정과 학교를 떠나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 2014년 여성가족부 추산 가출 청소년은 22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50% 이상이 청소년 시기 가출을 생각해 봤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나왔다. 당진지역은 아직 정확한 가출에 대한 통…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물의 공포를 감수해야 한다. 자동차가 발명되어 인간은 보다 신속하게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지만, 교통사고와 대기오염이라는 부작용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컴퓨터와 인터넷으로부터는 심각한 부작용을 발견하지 못했다. 인터넷 중독이나 사생활 침해에 …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로 2016이 시작됐다. 거리는 물론 직장과 학교에서 축구팬들로 인산인해다. 유로 2016의 개최국 프랑스는 이번 행사의 성공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첨단 경기장의 건설은 물론, 테러 방지와 훌리건들의 난동 제압에 군과 경찰 병력들이 주변 국…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전탑 등 환경문제 해결해야 한다. 텅 빈 산업단지 채워서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 당진의 앞날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새누리당은 선거 때만 되면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다고 하지만 새누리당 정권 8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남은 건 민생파탄뿐이다.…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진시가 각종 축제에 지원하고 있는 예산 중 유명무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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