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무소속] 정용선 후보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이다.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의 부모님들이 피 흘려 지키고 땀 흘려 세운 자유 대한민국이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에 의해 처참히 무너져 내리고 있다. 나아가 조국 사태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이 정권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37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4 / 67쪽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바닥민심은 바로 정용선” 이번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의 부모님들이 피 흘려 지키고 땀 흘려 세운 자유 대한민국이 무능하고 독선적인 문재인 정권에 의해 처참히 무너져 내리고 있다. 나아가 조국 사태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이 정권의…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어지면서 책임감이 커지고 정치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얼마나 우리지역에 관심이 있는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돼야 합니다. 공약만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공약을 준비하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2020.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또한 “최근 기업과 사회단체에 지지 서명을 요구하거나 가가호호 방문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면서 “공명하고 정의로운 선거를 위해 서로 페어플레이 하자”고 말했다. 이어 “20대 총선 때와 같이 시민단체들이 (김동완 의원을)낙선 운동한다고 피…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쉬움으로 남아 있다. 본인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점이다. 이런 성격 때문에 충남도청 이전과 서해대교 건설, 백제역사문화단지 조성의 토대를 만들 수 있었다. 반면 단점은 너무 솔직한 것이다. 속마음을 표…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올해 4.15 총선에서 고등학생들이 처음으로 투표에 나선다. 우리나라 선거 가능 연령은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다. 최초 민주주의 선거가 이뤄진 1948년 정부 수립 당시에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은 만21세였다. 이후 4.19혁명이 일어난 196…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원도심 경제활동의 중심인 터미널, 구청사, 경찰서 등의 공공기관…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중 하위권에 속해요. 여성친화도시 2차 재지정까지 받았지만 이런 수준인 것은 문제이죠.” 충남의 10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소속된 협의회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충남 여성의 대표성을 마련하고, 지역정책 협치에 참여하며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독…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당진시민으로서 가장 큰 현안을 꼽자면 빼앗긴 우리 땅”이라며 “평택시에 빼앗긴 우리 땅을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 당진시개발위원장이자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종식 위원…
2020.02.07 · 정책·행정 · 임아연
… 농민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그러나 당진시 별도로 농민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어렵다. 법적으로 상위조례에 우선해야 하기 때문에 그 범주를 벗어나긴 어려운 실정이다. 당진시 농민수당 지급 조례 제정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하겠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
2020.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되는 듯하다. 현재 교직원 휴양시설의 유치에 뛰어든 지자체는 태안군과 우리 당진시다. 태안군은 교육청이 소유한 폐교인 ‘고남초 영항분교’ 부지에 휴양시설을 건립해 달라며 사업추진을 선점한 상황이었다. 사안이 중대한 만큼 본 의원은 태안에서 제시한 부…
2020.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악성민원 또는 고객으로부터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조례와 관련이 있습니다. 국내 37개 지자체에서는 감정노동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당진시는 관련 조례가 없습니다만 당진시의회가 감정노…
2020.01.14 · 정책·행정 · 김예나
… 박해 속에서 로마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의 순결을 지킨 초대교회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오늘 교회의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종교개혁 500여 년이 지나면서 교회가 또 다시 개혁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반성해 봐야 한다”며 “초대교회의…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 한다면 저는 오늘부터 쥐들과 싸우겠어요.” “이 세상에 생명보다 귀한 것은 있을 수 없다.” 동화 속 인물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자,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성경 속 메시지를 동화로 담아 맞벌이했던 부…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충남도정은 착실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가운데 여러 분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도민이 행복하고 편안한 2020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라진다면 민주주의 국가라 할 수 없듯, 지역에서 지방의회를 없애라 하는 것은 지방자치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의회가 제 기능을 하게 하는 것이 건강한 지역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바로 서는 길이다. 그러한 역할을 부여받고 시민…

2020.01.03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려운 문제다. 서민, 그리고 특히 취약계층이 체감하기에 경제가 어려운 것은 당연하다. 이 문제는 이명박 정부에서 발생한 것이다. 당시 이명박 정부는 빚을 권하는 사회를 만들었고 그로 인해 경제 양극화가 극심해졌다. 사실 지금의 거시 경제는 좋은 상황…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 ‘톺아보다’라는 말은 샅샅이 더듬어 뒤지면서 찾는다는 의미를 가진 순우리말이다. 올 한해를 정리하며 당진시의 화두인 4개의 주제에 대해 추진상황과 성과, 그 의미를 총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글 싣는 순서> 1. 에너지 전환 2. 주민자치 3. …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 시범 도입 1년 만에 모든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자치’의 핵심은 곧 ‘참여’에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야·계층에 참여·토론 확산 이러한 참여문화는 주민자치 울타리를 넘어 다른 분야로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 6월 열린 아…
201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지역의 시민 의식을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토론해보는 장이 많아졌으면 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당진시가 ‘지속가능 발전’의 가치를 시정의 최상위에 두고 있으므로 소외 없는 시민 중심 사회를 지향한다는 점인데, 우려스러운 점은 여전히 대다수…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대 사태가 터지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해 사회단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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