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를 겪고 있다.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13.2%이며, 2025년에는 20% 진입이 예상된다. 한편으로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ICT, AI, IoT, AR, 오피니어 마이닝 등 새로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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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건 · '우리 것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를 겪고 있다.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인구의 13.2%이며, 2025년에는 20% 진입이 예상된다. 한편으로는 4차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ICT, AI, IoT, AR, 오피니어 마이닝 등 새로운 기술…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수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별다른 관계도 없는 이슈(아젠다)를 놓고 우리 편은 무조건 옳고 상대편은 무조건 잘못되었다며 사사건건 충돌한다. 이 같은 진영논리에 편승하여 사회적 갈등을 더욱 부채질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안타까운 일이다. 무한경쟁과…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맡게 됐어요. 앞으로 계원님들의 손과 귀와 발이 돼야죠. 어떻게 하면 우리 한진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지 생각해요. 올해 새로운 해가 뜬 만큼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향숙 부녀회장 “축복받은 2018년” “지난해 한진포구 경기가 어려웠어요.…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을 헤아리는 법 등 인생의 선배들의 실천적인 조언들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이며, 무엇이 우리 삶에서 우선시 돼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온라인 서점 홈페이지의 올라온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다 이 책을 접했다. 최 변호사…
2018.01.05 · 지역사회 · 한수미
…뒤 뒷정리까지 하며 봉사를 마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빵을 우리만 먹는 것이 아닌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금초는 효 실천 인성교육을 위해 매년 2회에 걸쳐 인근 경로당을 방문해 주변 청소와 어르신 말벗 봉…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읽는 재미가 있다. 얼굴과 궁둥이가 하는 일 중에 같은 것은 폭발하는 것이다. 특히 궁둥이가 하는 폭발은 모두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화장실이라는 곳을 만들어 그곳에서 궁둥이가 마음껏 폭발하도록 해준다. 그런데 얼굴은 …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이나마 되찾은 것이 11년 전이었고 이제 아이는 고 3 수험생이 됐다. 아이가 초·중·고를 거치는 동안 엄마인 나도 환경시민단체에서 교육 활동을 하며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조합원들과 실천 활동도 …
2018.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찬 무술년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올해는 황금개의 해라고 합니다. 개는 우리에게 친근하고 책임감이 강한 동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로 황금개의 기운을 받아 모든 시민을 위해 봉사하며 책임감이 강한 지도자가 선출되었으면 좋겠…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 사안의 단면만 보고 기사에 담는 것이 아닌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심층적으로 취재해줬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손 원장은 “가끔 기사를 보면 그 안에 더 많은 내용이 있기도 하고 종종 왜곡된 진실이 보도될 때도 있다…

2018.01.01 · 인물·동정 · 김예나
…있는 이 집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아버지(정진흥)를 모신 집으로,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담겨있는 집이다. 나는 젊은 시절 당진군청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당진향교에서 전교를 맡고 있다. 유림생활부터 수석장의, 성균관 유도회 당진지부회장으로 활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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