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2025년까지 탄소 배출량 ‘0’ 목표[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4] 세종시
… 세운 뒤 실시설계에 들어가 2019년부터 공동주택을 분양할 예정이다. 입주 시기는 2023년이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2025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0’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며 “4차 산업혁명과 파리신기후 체제를 맞아 국내 최초로 시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10건 · '입주 기업' · 최근 기사부터14 / 61쪽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 세운 뒤 실시설계에 들어가 2019년부터 공동주택을 분양할 예정이다. 입주 시기는 2023년이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2025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0’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며 “4차 산업혁명과 파리신기후 체제를 맞아 국내 최초로 시도…
2018.09.1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에 입주한 주요 기업 10곳이 지역인재 채용 확대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당진시는 지난 4일 현대제철 연수원에서 열린 제38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기업과 당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지역인재 채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현대제철 △동부…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소통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 전문가 컨설팅과 창업 입주 공간 지원 ② 청년공동체 소셜미션발굴단 지원 - 청년의 눈에서 바라보는 지역사회문제 발굴 - 활동비 지원 통해 청년들의 적극적인 정책 참여 보장 ③ 청년민회 구성 및 운영 -…
2018.08.31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국가산업단지가 정부 보조금 지원 우대지역으로 지정되면서 LG화학 등 기업들의 입주계약이 늘고 있고, 제5LNG기지 건설이 추진되면 고용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LG화학이 2400억 원을 투자해 석문산단에 입주한다. 더불어 한일화학공업 역시 500억 원을 이곳에 투자, 입주할 예정이다. LG화학은 석문산단에 23만8368㎡(약 7만2000평) 규모로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2023년까지 단계별로 규모를 넓혀갈 예…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기반 구축 등을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조화로운 생태도시’ 분야에서는 △기업의 대기환경 개선 실천계획 이행 △민간 환경감시센터 운영 △삽교호·석문호·대호호 등 담수호 수질개선 △에너지위원회 설치 및 에너지센터 건립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석문…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있을지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 개의 아파트 중 가장 먼저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중흥S클래스로, 2020년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이어 같은 해 11월엔 한라비발디, 12월엔 시티프라디움 입주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세 아…
2018.06.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난 5월 유치한 독일 기업 쿼츠베르크가 지난달 26일 송산2-1 외국인투자지역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쿼츠베르크는 1600만 달러(1300만 유로)를 투자해 3만7760㎡(약 1만1400평)규모의 산업용 미네랄 생산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18.06.2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뤘다. 당진시에서는 청년센터 설치를 통한 청년 취·창업 지원,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직업능력개발 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제공 등 직·간접적인 고용지원을 통해 1만40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5800억 원…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 한다. 방조제를 건설하면서 생긴 호수의 수질은 계속해서 악화돼왔고, 대기업이 들어오면서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지만 대기오염과 미세먼지, 그리고 원룸촌의 생활쓰레기 또한 엄청나게 늘었다. 교통이 편리해지고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지역의 발전을 의미하는…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순성면은 왕매실, 포도, 사과, 배 등 복합영농 및 기업형 축산업(소, 돼지)이 병행해 이뤄지는 지역이다. 여느 농업지역과 마찬가지로 고령화 되면서 주민자치 사업도 지역특색에 맞게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작은 목욕탕 건립 …
2018.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설 등 항만·물류 중심도시 육성, 석문산단에 청년 고용창출 가능한 우량기업 유치 당진지역 미세먼지의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홍기후 : 당진화력·현대제철의 철저한 감독 및 미세먼지관리 위한 종합대책 수립, 환경감시센터 지원 정한영 : 서해안의 석…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활동을 펼쳐왔다. 오로지 매달 회원들이 내는 5만 원의 회비와, 지역에 입주한 기업, 또는 개인사업가들이 내놓는 월 10~20만 원을 꼬박 모아 많은 일들을 한다. 이렇게 매년 2500만 원 상당을 지원해 왔다. 특히 이들이 주목하는 건, 사각지대에 …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김경오) 소속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상록초등학교(교장 임동길)에 발전기금 및 장학금을 지난달 25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고대국가산단에 입주한 기업 및 송악읍 6개 마을(한…
2018.06.04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기업이 입주하면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따라 타 지역에서 인구가 유입된다. 공사가 한창 진행되면 인근에 식당이나 주유소, 철물점 등 여러 소상공업체가 함께 들어선다. 송산도 역시 한 때 경제적인 부흥기가 있었다. 그러나 송산2일반산단…
2018.06.01 · 산업·경제 · 임아연
…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쿼츠베르크는 1884년에 설립한 글로벌 기업으로 석영과 카올린 등 광물원료를 가공·정제해 50여 국가에 판매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쿼츠베르크에서는 6월 중 당진시와 정식으로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송산2-1외국인투자…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대의 주역, 경제 발전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당진시는 다르다. 기업의 발길은 뜸해지고 장사 하는 사람들은 IMF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당진이 이 상황에 오게 된 것은 그동안 참 일꾼을 선택하지 못해서다.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있고 소…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서도 10년 넘게 계속적인 발전을 해왔고 앞으로도 발전할 부문이 많다. 기업유치조건 완화 등 시정에 따른 투자유치와 입주기업의 증가는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전환점이 되리라 기대한다. 이에 따른 인구유입과 병행해 도시개발 인프라 확충은 경기 활성화를 위해…
2018.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은층은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석문공단을 분양해 기업이 입주해야 인구와 소비가 늘어 주름진 자영업이 살아날 것이다. 대전 간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직통로가 필요하며, 부두가 들어와야 해상물류가 원활하고 대중국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
2018.05.12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난 2009년부터 분양을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분양률은 22.4%, 실입주율은 6%에 머물면서 지역의 애물단지로 전락해 왔다. <본지 제1206호 ‘석문산단…지역경제 견인차 되나’ 기사 참조> 석문국가산업단지의 분양률이 쉽사리 오르지 않았던 주된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