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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속에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3건
기간
1993—2026

773건 · '자연 속에서' · 최근 기사부터14 / 39쪽

  1.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 당진시수화통역센터장틀림 아닌 다름

    …로 다가왔다. 특히 수어로 소통하는 농인들에게는 정보의 부재라는 어려움 속에서 연일 불안에 떨어야 했다. ’만일 내가 확진자가 된다면 소통은 어떻게 하지? 의료진들이 모두 마스크를 쓰고 진료를 보는 상황인데, 마스크를 쓰면 입 모양을 볼 수 없어서 소…

    당진시대
  2.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캠핑, 자연 속 나만의 별장을 짓다아잘리아그린 캠핑장 조재원 대표(대호지면 조금리)

    붉게 떨어지는 낙조가 대호만 일대의 하늘을 물들이고, 이내 찾아온 어둠 속에서 물에 비친 달그림자를 볼 수 있는 곳. 수개월을 찾아 헤매다 만난 시골 오지에 자리를 잡았다. 그렇게 아잘리아그린 캠핑장(이하 아잘리아그린)을 운영한 지 어느덧 9년차다. …

  3.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 경우에는 쌍소리를 입에 담기도 한다. 또한 매일 쏟아지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 입에 담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서로 사랑해서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아 잘 살던 남편이 아내를,…

    당진시대
  4.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문화재단 문학인 선정사업 릴레이 인터뷰3] 2019 당진 이 시대의 문학인 김종산 시인

    …신문, 남선교회 회원지, 당진문협 등에 작품을 게재해왔다. 그는 “일상 속에서 자연물과 사물을 보면서 느끼는 것들을 메모하고, 모으고 다듬어 시를 썼다”며 “무엇이든지 그냥 넘겨보지 않고 자세히 보려고 했다”고 전했다. 김 시인은 시는 세심한 관찰력에…

  5. 2020.01.21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운동하는 사람들] 배드민턴 치는 김태중 씨(원당동·43세)

    …하지 않은 것은 배드민턴이었다. 배드민턴으로 유명한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레 배드민턴을 접했던 그는 군대 제대 후 운동을 시작했다. 그의 20대는 배드민턴과 함께 했고, 당진에 와서도 동호회 활동을 이어나가며 도민체전에도 출전하는 등 왕성하게 운동…

  6.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 일을 시작했고, 어느덧 18년째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 지칠 법도 하지만, 하면 할수록 여전히 요리가 즐겁고 재미있다는 김 원장은 그의 요리처럼 푸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해나루요리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7.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비안 나이트>처럼 신비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동화책 속에 펼쳐졌다. 자연스럽게 국어를 좋아하게 된 그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에 문예창작과에 진학했고, 2009년 우석동화문학상, 201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가로 등단했다. 그러나 대…

  8.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경민)를 두었다. 세월이 흘러 벌써 큰딸 나이가 벌써 52세다. 5. 자연농원 앞에서 나는 취미로 오토바이를 탔다. 홍성에 오토바이를 좋아하는 13명이 모여 클럽을 만들었는데, 이 사진 속에서 맨 왼쪽에 있는 사람이 나다. 젊은 내가 리더 역할을 맡…

  9.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을, 수채화로 물들다

    … 즐기길” “이번 전시에서 우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사계절 변화하는 자연을 아름다운 채색이 담긴 수채화 작품으로 나타냈습니다. 여러모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번 전시를 위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회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가을로 물들어가는…

  10.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성 때문에 병충해가 없고, 가을날 노랗게 물든 잎사귀가 무척 아름답지만 자연적으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우진용 전 교장은 참나무와 은행나무를 통해 더 베풀고 더 많이 주면서 살아야 한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무 이야기들을…

  11. 2019.09.06 · 인물·동정 · 김예나

    정미면이장단협의회 1위 수상

    … △교육장: 박종환 △경찰서장: 남장우 △시지회장: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자연세계영농조합 석문면개발위원회 [미니인터뷰] 성낙근 지회장 “자신감·사명감 갖고 일해 달라” “국가 안보와 경제 등 어려움 속에서 대회가 개최된 만큼 이통장들이 화합, 단결하는 …

  12.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수제 빵이 맛있는 카페 피어라

    …자리했다. 또한 봄이면 벚꽃 풍경이 매력적인 이곳에 카페 피어라는 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또한 카페 곳곳에는 일본, 태국 등에서 모은 수집품 등으로 꾸며져 송 대표의 세심한 손길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카페 피어라는 송 대표가 직접 구운 빵과 케…

  13.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원당동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 황규기 대표내 부모가 가고 싶은 보호센터

    …대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은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다”며 “자연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활동하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르페 효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차별화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질 …

  14.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 내리고 자연스레 아침 독서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 중 1학년의 한 아이는 방울토마토와 상추에게 인사하기 바쁘다. 자연과 함께 할 줄 아는 이 아이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

  15. 2019.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 제3회 합덕제 연호문화축제한 달간 펼쳐지는 연꽃의 향연

    드넓은 저수지에 진흙 속에서 자라난 연꽃의 몽우리가 하나 둘씩 톡 터지며 저수지를 메워가고 있다. 연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춰 지난 6일 제3회 합덕제 연호문화축제가 합덕제,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농촌테마파크 및 합덕성당 일원에서 개막했다. 합덕제 연호…

  16.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 온몸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 세상을 만나야 합니다. 자연은 아이들의 친구이자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깥놀이가자”라는 말에는 반드시 기쁨의 환호성을 터트립니다.…

    당진시대
  17.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생활친화적인 도서문화 ‘북세통’을 만나다!

    …낌을 생생하게 전해 주는 새로운 독서 문화다. 청중은 강연을 듣는 동안 자연스럽게 한 권의 책을 읽는 효과가 있다. 줄거리나 메시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도 알게 한다. 특히 북텔러의 감성, 영상, 이미지 등이 복합적으로 반…

  18.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여앉아 고추장을 비벼 만들고 작은 손으로 화전 반죽을 쪼물거린다. 햇살 속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을 보면 덩달아 흥이 난다. 유익하기만 하고 ‘재미’가 없으면 얼마나 지겨워하는지 알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끌기 위해 두레의 마을교사들이 많…

    당진시대
  19.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들이나 서로에게 마음이 상했던 일들도 지금 돌이켜보면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밑그림이 됐다. 면천면 성상리에 살고 있는 최승규·문경자(42) 씨 가족은 매달 가족회의를 연다. 언제, 어디에서, 누가 회의에 참석했는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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