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카럼]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방문하여 소아물리치료실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재활원측과 그리고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취재를 한 것이었습니다. 왕세녀와 의료진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담긴 사진 몇 장이 기사와 함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사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71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69쪽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문하여 소아물리치료실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재활원측과 그리고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취재를 한 것이었습니다. 왕세녀와 의료진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담긴 사진 몇 장이 기사와 함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사진…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어오고 있다. 장미화 점장은 “작은 것이지만 매년 장애인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함께해 행복하다”며 “지역의 장애인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당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는 모두 시각장애인이다. 더구나 아내는 신장이 좋지 않아 투석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부부가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은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무너진 싱크대에는 누수로 인해 바닥에 물이 흥건했으며, 수납공간이 없어 물건들이 이리저리 어지…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절대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그 영역에 살고 있는 고양이를 죽여 없애면, 새로운 고양이가 다시 또 들어와서 살아요. 중성화수술을 통해 개체수를 조절하면서 관리하는 게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홍보 및 교육…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배고파서 못살겠다는 사람들을 도와 압록강을 몰래 건너게 해주는 일을 했다. 그는 “죽겠다고 …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서로에게 마음이 상했던 일들도 지금…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순성에서만 14년 이상 족발을 판매하고 있는 이들은 특별할 것 없는 족발이라며 겸손해했지만, 이미 오랜 노하우와 손맛 덕분에 많은 단골들이 소망왕족발을 꾸준히 찾고 있으며, 입소문을 타고 이미 동네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지역사회의 힘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시스템을 말한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속에서 2026년에는 국민 5명중 1명 이상이 노인이 되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 구성원…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인생을 즐기기로 결심하고 창문 밖으로 나가 세계사의 격변에 휘말리며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본다. 유 원장은 이 책에서 주인공 알란이 창문 밖으로 뛰어 넘을 때를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 꼽았다. 유 원장은 “옷장에 있는 옷을 다 꺼내 비닐봉지에 눌러…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한봉사단은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세한봉사단은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당진시복지재단을 비…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옛날에 어떤 사람이 여러 사람들과 함께 방 안에서, 밖에 있는 사람의 흉을 보고 있었다. “그 사람은 오직 두 가지 허물이 있다. 첫째는 화를 잘 내는 것이요, 둘째는 일을 경솔히 하는 것이다.” 그때 문 밖에서 이 말을 듣고 있던 사람이 성을 내면서…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않아도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과 세상을 위해서 존재하듯, 우주에 있는 모든 존재도 다 그러하리라. 우주는 세상은 인드라망(그물망)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 의존되어 있다. 그래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존재한다. 누군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
201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고전15:3-4).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히11:6). 사람의 손길이 없이는 우리…
2019.04.05 · 지역사회 · 임아연
…도 좋다.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간에 쌓여 있는 콜레스테롤 역시 배출시켜 음주로 인한 해독작용과 운동 및 과로로 인한 피로회복에 효과가 좋다. 특히 지방함량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그만이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이…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5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하지만 세 가족 모두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형편에 5000만 원이 넘는 수술비를 마련하는 것은 버거운 일이었다. 이 소식이 지역에 알려진 이후 지역의 학원을 비롯해 교회에서도 연락이 왔으며, 개인 후원은 물론…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 피고 지는 모습 속에서 제 계절을 맞이하면서 잘도 핀다. 지금 살고 있는 면천 율사리에도 들과 논둑에 머지않아 가지각색의 야생화가 필 것이다. 서로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피는 것을 보면 수수하고 아무 부담감 없이 맞이할 수 있고 볼 수 있어 정말로…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장애아동·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의료와 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성장기에 있는 장애 아동·청소년들의 2차 장애(질병)를 예방하기 위해 금속노조 현대제철지회 회원들 3000여 명이 자발적으로 …
2019.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누며 안부를 묻고 친목을 쌓는다. 문 총무는 “주말에 부담 없이 올 수 있는 장소가 있어 좋다”며 “어릴 적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을 통해 친목을 다질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간단한 조리 도구가 마련돼 있기 때문에 국수 등 음식을 직접 해 나눠…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둥지를 틀었다. 당시엔 한약방이 흔했지만 지금 남은 곳은 오대한약방이 있는 대호지면 조금리와 송악읍 기지시리, 그리고 당진뿐이다. 한편 구 원장의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대대로 한의원을 운영했다. 벌써 구 원장이 이 자리에서 오대한약방…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까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 현대인들을 보면, 집단이기주의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다. 오로지 나만이 잘 돼야하고 내가 속한 집단이 꼭 잘하고 있다는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내가 없으면 모두 없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사람은 부모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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