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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3건
기간
1993—2026

933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15 / 47쪽

  1.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진범 변호사가 알려주는당사자 본인 소송에 대한 TIP

    … 서서 직접 변론을 수행한다는 것은 아마도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다. 때문에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누구나 법정에 서면 가슴이 떨리고 판사가 앉아 있는 법대가 높고 멀게만 느껴질 것이다. 필자는 본지를 빌려 변호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소송…

    당진시대
  2. 2017.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사람이 희망이 되는 나라

    … 또한 의료서비스의 증가와 노인복지제도의 확대로 이어진다. 아이를 낳고 싶은 나라, 노인이 행복한 나라 지금 우리 사회는 가정을 이루기 어려운 상황 혹은 노인으로서 살아가기 힘든 조건들로 저출산과 고령화는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출산부터 노년기까지 배…

    당진시대
  3.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64kg)이었던 그가 라이트급(-68kg)으로 도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보통 체중을 줄여 체급을 낮춰 출전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 선수는 이 경기에서 국가대표 선발전 티켓을 거머줬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

  4.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당시 이사들은 금품선거를 인정하고, 조합원들에게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며 서명했다. 그래서 우리도 피켓시위를 접고 더는 문제 삼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언론과 접촉하거나 알리지 않았던 것이다. 이후 언론에 제보하며 공개적으…

  5. 2017.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혼인신고 기념카드 발급한다

    …람에 한해 발급하는 카드에는 부부의 사진과 이름, 신랑과 신부가 노력할 일이나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을 수 있다. 카드 발급 절차는 혼인신고 시 신청하면 민원실 내 설치된 포토존에서 부부사진을 촬영한 뒤 민원위생과에서 제작해 직접 교부하거나 등기…

    당진시대
  6.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속가능성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다른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장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내재적 성장론과 외인적 성장론을 놓고 논쟁이 있는데, 내재적 성장 없이 지속가능한 성장은 없다고 본다. 외부에서 공장이나 골프장을 유치하면 그 이익이 지역이 …

  7.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팀원은 “내 옆에 앉은 팀원은 함께 여행가고 싶은 사람”이라고, 또 다른 팀원은 “화요전도대 안에서 불쏘시개와 같은 팀원”이라며 서로의 팀원을 칭찬했다. 이어 한 학기동안 화요전도대를 이끌어 준 당진감리교회 김성수 부목사의 …

  8.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님께 못다 한 마음 환자에게

    …환자가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도와줄 수 밖에 없다”며 “내가 하지 않는 일이어도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종종 몸은 하나인데 찾는 곳이 많아 힘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장 씨는 반찬 만드는 데도 솜씨가 있다. 그 덕에 그의 반찬을 좋…

  9.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10.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 고백했으니 무슨 상관이냐는 태도에는 할 말을 잃었다. 과연 이와 같은 일이 미국 등 선진국에서 발생했다면 어떠했을까? 두말할 것 없이 즉각 후보 사퇴감으로, 국가적으로도 보수정치 진영으로서도 부끄러운 현상이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우리나라에…

    당진시대
  11.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특히 대다수의 여성들이 그러하듯 사회활동과 가정일을 함께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는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경제력도 부족할 뿐더러 가정일로 인해 사회활동을 하는 게 쉽지 않다”며 “엄마순찰대의 경우도 아이가 하교하는 3시 이후에는 활동하기…

  12.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 길이 아니기 때문에, 힘든 여정 속에서 예술의 가치와 철학을 심어주고 싶은 게 그의 마음이다. 또한 세계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로 향하는 꿈과 비전을 키우고 싶단다. “피아노는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악기이면서도, 여느 악기보다 할수록 어려…

  13.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두 함께 길을 가야 하는 한 팀이다. 이런 운명적인 한 팀을 꾸려나가는 일이 쉽지 않다.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영향을 받아 차이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각각의 가족구성원들을 함께 추슬러 나가야 하는 가장들의 어깨는 점점 무거워진다. 이런 무거…

    당진시대
  14.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해 줬다”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노력하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 싶은 배짱이 생겼다”고 말했다. “감자라도 배불리 먹고 살았다면” 채운동 천웅지·예소은 부부는 열심히 살기로 자타가 공인한다. 노력하는 모습을 응원하며 그들에게 발이 될 수 있는 …

  15.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배우, 다양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기회”■당진 출신 배우 서지원 씨(부 서영훈·모 복점숙)

    … 병행했다. 대리운전, 전단지, 커피숍, 고기집 아르바이트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 일을 하는 시간에도 틈틈히 연기 연습에 몰두했다. 드라마를 보면서 대사를 읊조렸고 거울을 보면서 자연스러운 표정을 연구했다. 그 결과 이듬해 청주대학교 연극학과에 합…

  16.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을 종종 만나왔던 그는 어려운 환경…

  17.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더올림미술학원 김민영 원장“미술실력을 한 단계 ‘더올림’”

    … 중·고등학생 디자인입시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취미로 미술을 배우고 싶은 사람도 등록할 수 있다. 고등학생은 예비반과 입시반으로 나뉘며, 반별로 수업 내용이 다르다. 김 원장은 “입시생의 경우 실력 향상과 더불어 입시에 필요한 부분까지 함께 가르칠…

  18.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참석자>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장 △…

  19. 2017.02.1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3 관광산업관광도시, 당진을 말하다

    …밥, 속초 닭강정, 대구 막창, 안동 찜닭 등 지역을 떠올렸을 때 먹고 싶은 음식이 필요하고, 그 음식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특히 이는 앞서 제시한 예시들처럼 전통시장이나 원도심과 연계 가능해 침체된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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