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4 · 문화·교육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학생 과밀화가 심각한 초등학교와 학생 수가 줄고 있는 농어촌 작은 학교, 극과 극을 오가는 두 초등학교 학부모를 초대했다. 두 학교 아이들의 일상은 어떤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큰 학교 vs 작은 학교’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29건 · '아이 초등학교' · 최근 기사부터15 / 47쪽
2018.09.14 · 문화·교육 · 안라미
■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학생 과밀화가 심각한 초등학교와 학생 수가 줄고 있는 농어촌 작은 학교, 극과 극을 오가는 두 초등학교 학부모를 초대했다. 두 학교 아이들의 일상은 어떤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큰 학교 vs 작은 학교’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24개 학교에서 운영 중이다. 대부분 중·고등학교에 설치돼 있으며 점차 초등학교까지 상담 영역이 확대되며 Wee클래스가 구축되고 있다. Wee클래스가 단위학교에 상담실 설치와 전문상담교사 및 상담사 배치 등이 이뤄지는 1차 안정망이라면 Wee센터는 2…
2018.09.14 · 문화·교육 · 박경미
…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린이집·학교 순회하며 공연 무지개보따리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연극 <바닷속 친구들의 스마트폰 이야기>를 통해 유아 및 아동들에게 스마트폰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밤비니 어린이집, 지예슬 어린이집 등…
2018.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내년 초등학교 1학년 입학을 앞 둔 학부모 A씨는 요새 고민이 많다. 거주하고 있는 학구의 학교에 입학하기에는 과밀화로 걱정이 되는 한 편, 면 단위의 작은 학교로 보내는 것을 결정하기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작은 학교 살리기의 일…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29년 역사의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야구부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 상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경기 선발 인원인 9명도 채우지 못했던 합덕초 야구부는 최근 선수 20명에 취미반 17명까지 모집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올해 충남소년체…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열린다는 걸 알고 절 직접 데려가셨었어요.” 장 씨는 결혼 후 곧 첫 아이를 임신해 2005년(슬기), 2006년(유리), 2008년(용환) 세 아이를 낳았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시부모님 덕분이었다. “저희 시댁은 농…
2018.08.20 · 문화·교육 · 박경미
…에서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김선미 바이올린 스튜디오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의 기량을 향상시키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6세부터 초등학교 13세까지 총 25명의 아이들이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으며 가족들이 참석해 자녀의…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 또한 돌봄교실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부모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초등학교 미디어교육 및 자녀감성코칭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후 종강식에서는 동영상 활동 보고와 학부모 소감 및 아이들 장기자랑의 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편 센터와 청년센터…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갖고 다양한 …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교육을 위해서는 학교와 교육청에서만 노력해야 할 것이 아니라 가정과 마을,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해야 아이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올해에는 아내와 함께 출전하게 돼 부담이 더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배드민턴을 시작한 오종민 선수는 당진초·당진중·정보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체육학과에 진학했다. 고등학생 때는 배드민턴 청소년 국가대표로 뛸 만큼 실력이 출중했…
2018.06.2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생활을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안심학교에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아토피·천식 예방교육과 건강한 몸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오는 9월에는 관련 주제의 인형극과 엄마와 함께하는 숲 체험교실 등 아이들이 참여할 수…
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제는 더럭분교가 아니다. 전교생 17명에서 101명으로 늘어나며 더럭초등학교로 지난 3월 승격했다. 폐교 위기에 놓였던 더럭분교가 이제는 당당히 초등학교의 간판을 걸고 자리를 지켜가고 있다. 어떻게 본교가 됐을까? 제주도 역시 읍·면 지역은 농촌 …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는 ‘미술’에 특화를 보이고 있다. 이정애 센터장은 초등학교 때부터 미술을 시작해 미대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아트페어에서 작품 전시를 하기도 했다. 작품 활동과 함께 학교와 학원 등에서 미술교육을 …
2018.06.15 · 정책·행정 · 김예나
… 의정활동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소아·아동 응급의료전문시설 구축 및 아이 돌봄사업, 지역아동센터 지원과 더불어 문화예술 활동지원 및 생활문화예술인단체 지원을 확대하고, 대덕지구 초등학교 신설 조기착공 및 탑동초·원당초 등 동지역 과밀학교에 대한 대…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세우고, 함께 실질적인 대안도 마련해야 한다. 이철수 : 우두지구에 초등학교 1교를 신설해야 한다. 하지만 교육부의 학교 신설 요건이 있기에 어려울 수 있다. 이를 위해 분교를 고려하고 있다. 또한 과밀학교에 냉난방비와 시설유지비를 지원하겠다. 또…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 짓게 합니다. ‘아동친화도시?’ 가슴이 뛰면서 수많은 궁금증과 ‘내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5가지를 말해 달라. ①소아·아동 응급의료시설 갖춘 산후조리원 유치 및 아이 돌봄사업, 지역아동센터 지원 확대 ②대덕지구 초등학교 신설 조기 착공 및 탑동·원당초교 등 동지역 과밀학교 대안 마련③원도심·재래시장 기반시설 확충 및 수청 우두지구 도시개발…
2018.05.0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한정리에 위치한 한정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학생 70명이 채 되지 않은 시골 마을의 작은 학교다. 한때는 규모가 큰 학교였지만 농촌 인구가 줄며 학생 수가 점점 감소했다. 하지만 한정초는 이를 위기로 여기지 않고 빈 자리에 명상 숲을 조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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