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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0건
기간
1993—2026

290건 · '이제 봉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15쪽

  1.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의 건물이다.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의 숨통을 눌러 질식사시켰던 그 건물을 이제 허물고 원상복구 작업에 들어갔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바로 숨을 쉬고 나라의 체통을 이어가며 바른 정기를 받아 한국의 기상을 드러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물론 이에 앞서 한국…

    당진시대
  2.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 젊고 뜻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 당진청년연합회 이종식 회장

    …다 보니 주어지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음 젊고 뜻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10여년 전 순찰대 평대원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그는 카톨릭 청년연합회, 합덕청년연합회, 당진청년연합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그의 사무실에 진열돼 있는 각종 상장…

    당진시대
  3.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초에 듣는 얘기]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담임목사

    …지의 교회는 ‘사랑’을 말하면서도 실천에는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제는 교회 자체를 위하는 데에만 그치지 말고 지역사회와 형평을 이루고 봉사를 통해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예수의 뜻을 따르는 교회입니다” 그는 …

    당진시대
  4.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지의 교회는 ꡐ사랑ꡑ을 말하면서도 실천에는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제는 교회 자체를 위하는 데에만 그치지 말고 지역사회와 형평을 이루고 봉사를 통해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예수의 뜻을 따르는 교회입니다ꡓ 그는 …

    당진시대
  5.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되었을 뿐이다. 눈이 밝은 몇사람이 권력의 비호를 받아 축재하던 풍토는 이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반드시 힘없는 다수의 희생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취재도중 서로 알게 됐지만 어려운 상황에서 끝까지 굴하지 않고 취재보도를 한 충남저널사에 격려…

    당진시대
  6.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신앙보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

    당진시대
  7.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 사진쟁이로 통하는 새당진 와이즈멘클럽 회장- 선물나라 김 근 화씨

    …가 각 가정에 많이 보급되면서 그런 일은 드물어졌다. 그리고 김근화씨도 이제 사진찍는 일은 하지 않고 있다. 3년전부터 김씨는 당진읍내에서 선물가게를 하고 있다. 그의 가게에는 ‘선물나라’라는 상호에 걸맞게 온갖가지 선물용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매일 …

    당진시대
  8.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박 범 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위해 사라예보에 도착, 3만여명이 운집해 평화를…

    당진시대
  9. 1994.03.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새 술은 새 부대에

    …팔짱을 낀 채 '공장은 절대 안돼'라는 반대의 소리만 높이는 것도 역시 이제 와서 문제의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 지금은 지역의 한 시민으로서 닥쳐오는 변화를 준비하고, 그 안에서 발생할 문제를 사전에 검토하여 대처할 능력을 키워야 할 때이다. 그것이 …

    당진시대
  10.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김기명 연호동우회 회장

    … 그 집에서 게속 살고 있는 토박이. “제가 21대 회장이니까 연우회도 이제 성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기반이 내실있게 다져졌으니까 이제는 사회로 눈을 돌릴 때라고 생각합니다.” 달리 돈을 모으는 게 아니라 일상적인 비용을 아끼고 절약해서 불우이웃돕기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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