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가공버터 및 유화제 대신 계란과 우유 더 많이 사용 오후에는 직접 배달…택배비도 무료·스티커도 무료 간식으로도 단체 주문으로도 환영받는 호두과자 폭신한 빵 속에 달달한 팥앙금, 여기에 식감 좋은 고소한 호두가 들어간 호두과자는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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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건 · '직접 만든' · 최근 기사부터15 / 92쪽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가공버터 및 유화제 대신 계란과 우유 더 많이 사용 오후에는 직접 배달…택배비도 무료·스티커도 무료 간식으로도 단체 주문으로도 환영받는 호두과자 폭신한 빵 속에 달달한 팥앙금, 여기에 식감 좋은 고소한 호두가 들어간 호두과자는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고 …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럼에도 콩국수를 메뉴로 정한 김 대표의 ‘면천서문콩국수’가게의 차별점은 직접 반죽해서 칼로 하나하나 썰어 만든 쫄깃한 면에 있다. “전날 반죽을 빚는다”며 “하루동안 숙성을 시킨 뒤 기계로 얇게 펴 칼로 직접 썰면 더 쫄깃한 면이 된다”고 노하우를 전…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천양진 대표의 모녀가 만나, 현재 이곳은 소문난 해물칼국수맛집이 됐다. 직접 만든 면으로 쫄깃함 더해 해오름해물칼국수에는 정성이 들어간다. 바지락은 냉동이 아니라 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장고항 앞 바다 갯벌에서 캔 것을 사용한다. 이를 위해 어촌계까…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를 보았다는 이야…
2024.03.08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사람만의 색깔을 입혔다. 소자본 창업이라 인테리어 작업자 한명 한명을 직접 선택했고, 카페 페인트칠은 두 공동대표가 직접 조색을 해 페인트칠 했다고. 김소현·김지현 공동대표는 “주로 버터를 사용하는 구움과자를 만들고 있어서 그에 맞춰서 카페 인테리어…
2024.03.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소규모 지역업체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시민들이 주주로 참여해 만든 항만기업 ㈜해나루항만의 이야기다. “당진항 경제적 효과 지역민에게” 지난 2014년 3월 설립된 ㈜해나루항만은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효과가 다수의 지역주민에게 파급될 수…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적으면서 단백질은 풍부하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2024.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화과자와 차를 담은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화과자는 이 대표가 직접 만드는데, 매달 콘셉트에 따라 화과자 모양과 맛이 변경된다. 오는 3월에는 입학시즌 및 봄을 맞아서 노란색과 연두색을 포인트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 대표는 “화과자는 앙금을 …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표는 “요즘 같은 주말이면 나물을 캐러 다니느라고 바쁘다”며 “그래도 직접 캐거나 아버지가 수확한 농산물을 보면 손님들에게 요리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고 말했다. 백과사전 보고 배운 요리, 이제는 백반도 거뜬 서산 출신의 최효순 대표는 결혼…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는 요리에도 좋습니다. 약을 지을 때 약파 파 뿌리를 같이 넣고 약을 만든다고 합니다. 토종씨앗은 소비자 입맛의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발굴된 씨앗을 지역 브랜드로 키워 특화된 농작물로 재배해 판매까지 하면 경…
202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 선물상자에는 생필품과 지역 농산물로 만든 떡국떡, 해나루실치김 등이 담겼으며, 당진지역 장애인 직업재활 기관에서 만든 제품도 포함됐다. 선물상자는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19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전달했으며, 저소득…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를 베어다가 손질해 만든다. 손잡이 윗부분에는 ‘인지위덕(忍之爲德)’을 써넣었다. ‘인내를 덕으로 삼는다’는 사자성어로, 참으면 아름다운 덕으로 돌아온다는…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표의 아버지가 시작해 대를 이어온 곳이다. 아버지가 운영할 적에는 닭을 직접 잡기도 했는데, 도계법(닭 잡는 것을 허가해주는 법)이 실시되면서 현재는 도계한 닭을 들여와 판매하고 있단다. 이곳은 점포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닭 관련해서는 다양한 품목이…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현하고자 하는 것이 진보당이다. 진보당은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의 직접 정치를 실현해가고 있으며, 정당 중 유일하게 성평등 강령을 제정해 실천해가는 정당이다. 소수정당의 한계를 극복하는 문제와 선거운동 전략은? 이미 대다수의 국민은 거대 양당정치…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휴대폰 케이스·거울·메모지 등의 디자인 상품을 만들었다. 더욱이 그가 만든 디자인 제품들은 합덕제 및 버그내 순례길을 테마로 했다. 그리고 버그내 순례길을 걸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 가방, 기능성 양말 등의 용품을 만들기도 했다. 무엇보다 양…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꽈배기와 팥 도너츠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당일 만든 것만 판매한다. 매일 매일 그날 판매할 분량을 반죽해 꽈배기와 도너츠를 튀겨 내며, 재료가 일찍 소진되면 가게 문도 일찍 닫는다. 아내 김정희 대표는 “꽈배기를 쌀가루로 반죽…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료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직접 밀가루를 체치고, 재료를 자르며 요리를 완성하는 일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취감 등을 심어준다”면서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도 즐겁고 기쁘다”…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다. 환갑을 넘어 갖게 된 ‘커피로스터’라는 직업이 그를 아직도 꿈꾸게 만든다. “서울공대 꼭 가고 싶어요” 최명돈 씨는 정미면 하성리 출신으로, 정미초와 미호중을 졸업했다. 10살 터울이 났던 큰형이 그를 서울로 이끌었다. “서울에서 공고라도 다녀야…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페인을 실시했다. 온(溫)맵시를 위한 수면양말과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은 직접 만든 천연 비누를 전달하며 탄소중립실천에 동참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탄소중립 2050 실현을 위해 나무 심기, 탄소중립 실천 지도자 양성 교육, 친환경 제품 만들기 및…
2023.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일 종강파티를 열었다. 여기에 오는 6일 열리는 마을총회 전까지 그동안 만든 우드버닝 작품을 마을회관에 전시한다. 우산리는 마을 사업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 평생학습 특성화마을 지원을 받아 우드버닝 프로그램을 4년동안 운영했다. 우산리는 이번 사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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