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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4건
기간
1993—2026

294건 · '책임 있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5 / 15쪽

  1. 1998.05.11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

    …지 못한 학생의 신분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앳된 티가 남아 있는 약관의 나이로 당진우체국장에 발령된 한 젊은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성완 신임 당진우체국장은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40회로 합격하여 정보통신부 본부에서 …

    당진시대
  2. 1998.04.20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철 당진감리교회목사

    …세에 있다. 또한 생활고로 인한 깊은 절망감으로 자살 또한 급격히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목사는 교회가 이러한 사태에 일부 책임이 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사회가 이렇게 되기까지 무엇을 했는가 하는 자성의 목소리가 교회내에서도 일고 있는 것 같았다. …

    당진시대
  3. 1998.04.06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병노 태권도협회 전무이사

    … 위치는 도에서 경기진행 및 승단시험 등을 총괄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책임의 범위도 그 만큼 클 수밖에 없다. 따라서 사정을 잘아는 주위의 친구들은 기뻐만 할 일이 아니라 처신을 조심하고 고생할 것 각오해야 한다고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이를…

    당진시대
  4. 1998.01.12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남진 당진보건소장...

    …군 보건소장에 새로 부임한 이남진 소장(57세)은 13만 군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막중한 자리인 만큼 단단한 각오를 하고 있는 듯 했다. 서산 운산에서 출생했지만 아버지의 고향이 당진 정미인데다 65년 11월부터 18년간 당진보건소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

    당진시대
  5. 1997.11.24 · 인물·동정 · 최종길

    [특별인터뷰] 김현욱

    …정권교체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국회상임위원장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4선의 김현욱 의원을 만났다. DJP연합의 집권가능성과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을 때 자신의 역할에 대해 기대와 자신감으로 가득차 보였다. /편집자주/ # 국회교육위원장으로 활동…

    당진시대
  6. 1997.04.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선인터뷰

    …출마해 당선된 인목환(57세)회장. 현재 당진군 의용소방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인회장은 더 큰 책임과 임무가 자신에게 주어져 너무 벅차지만 그래도 일단 맡은 책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다른 경선후보자들로…

    당진시대
  7.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설득하는 로비스트의 몫도 하고 있다. 그…

    당진시대
  8. 1996.07.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회단체 신임회장 인터뷰

    …클럽이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만 20년이 되는 해라서 봉사클럽의 장으로서 책임이 더욱더 무겁다는 김수길 회장은 ‘정치적 이념이나 명예욕’을 떠나 순수한 마음으로 한해를 봉사를 위해 힘쓸 작정이다. “당진의 현안문제로 군전체가 떠들썩한 석문공해공단과 한보…

    당진시대
  9. 1996.06.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원로클럽의 역할 다하겠다”

    …지 수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다른 단체로부터 원로클럽으로의 인정을 받고 있는 당진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야 하는 의무감에 더없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윤리강령을 잘 살펴 라이온, 네스와 함께하는 1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

    당진시대
  10.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청년회의소 박 권 병 신임회장

    …님들이 훌륭한 JC역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분과위원장,…

    당진시대
  11. 1996.01.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해안 시대는 당진JC와 함께” - 당진청년회의소 박권병 신임회장

    …님들이 훌륭한 JC역사를 만들어 놓으셔서 앉은 자리가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해 송영환 회장의 바통을 이어 제26대 JC회장으로 취임한 박권병(37세)씨의 소감이다. 86년 당진JC에 가입하여 87년 사무차장, 88년 체육분과위원장,…

    당진시대
  12. 1995.03.06 · 인물·동정 · 장덕기

    후진적 정치는 우리들 탓

    …수도 있다. 언행은 그 사람의 품위를 나타내며 앞으로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된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은 지난날의 언행이 되풀이 불신을 받았기 때문에 더 이상 신임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런 좋은 격언에도 …

    당진시대
  13.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멕시코등 주로 라틴계의 나라에서 소규모로 실시하면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경제규제이다. 간단하게 풀이하면 한 사업장에서 이익이 발생되었으면 모든 종사자들이 약속된 임금외에 이익을 공동으로 분배하는 것을 말한다. 공유경제를 주창한 사람은 이탈리아의 …

    당진시대
  14. 1993.1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고대면 우체국 송상진씨 - 한우물 파며 성장하는 젊은이

    …른 넘은 사람이 10년 넘게 그러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사회에 만연해 있는 소비적인 풍조와 힘든 일 싫어하는 세태를 반영이나 하듯 이곳 저곳 옮겨 다니기 일쑤인 젊은 세대의. 부정적인 면에 비추어 본다면 더욱 그렇다고 볼 수 있다. 한사코 인터뷰 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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