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 앞으로 십년, 이십년 후 어느날 갑자기 당진다운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당진다운 것을 찾아 키워야할 필요가 요즈음 새삼 다시 제기되고 있다. 부분적으로 부작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것을 찾아 키워낸 대표적인 사례로 ‘기지시 줄다리기”를 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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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8건 · '문화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4 / 154쪽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 앞으로 십년, 이십년 후 어느날 갑자기 당진다운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당진다운 것을 찾아 키워야할 필요가 요즈음 새삼 다시 제기되고 있다. 부분적으로 부작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것을 찾아 키워낸 대표적인 사례로 ‘기지시 줄다리기”를 꼽…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동안 당진사랑단체연합,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모임, 문화공간 당진사랑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 온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시장에서 사는 콩나물 못지 않게 문화는 투자할 가치가 있는 것" ■ 당진에서 문화원은 어떤 역할을 해야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요즘 당진문화원은 그 동안 굳게 닫혔던 문을 열고 대중을 향해 문턱을 낮추는 작업이 한창이다. 그 일에 적지 않은 몫을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홍광표(40세) 사무국장. 우선 ‘당진문화’의 영역에 넣을 수 있는 관련자료들을 있는대로 모아 정리하느라 요…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장은 자신의 나이가 어디에 나설만큼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증조부때부터 지역에서 의사역할을 해온 내력에 의해 내려온 정원장은 앞으로 1~2년 빚을 갚고 나면 직접 운영은 못하더라도 고아원이나 사회복지 시설에 많은 도움을 주…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 대중문화의 산실로 거듭나야 한다 현재가 있으면 과거가 있기 마련이고 늘 현재에 비해 어두운 모습으로 있는 게 과거이다. 과거에 연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과거를 까맣게 잊는 것은 현실을 외면하는 일과 같다. 과거 당진문화원은 당진군민…
1993.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수문학회가 탄생한 것은 올 6월 27일, 젊은 시인들을 발굴하기 위해 홍윤표(44)씨가 생활정보지 '까치소식'에 모집광고를 내면서 많은 시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사람들이 모두 14명. 주로 30대 주부들로 구성된 이 모임 회원들은…
1993.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번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행사장 이곳저곳을 다녀본 사람이라면 몇가지 분야에 특별한 관심이 가는 걸 어쩌지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대부분은 ‘음악의 밤줁 행사가 남긴 진한 여운에 잠시 사로잡혀 있었을 것이다. 상록문화제가 진행되어온 최근 몇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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