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다비치 당진점과 MOU 체결
…다는 생각을 했다”며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통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할 수 있어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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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건 ·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38쪽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다는 생각을 했다”며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통해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함께 할 수 있어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면 떠오르는 향토음식을 발굴하고자 회원들과 전라도 곡성을 방문해 갓김치 만드는 법을 배우는 등 다양한 워크숍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색 살린 요리 선보여 우리음식연구회에서는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들을 가공해 선보이고 있다. 면천면의 꽈리고…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된 이야기> 3300권을 당진지역 내 중학교에 기부해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부모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김종선 회장은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과 왕따로 인해 학생들이 자살하는 사건을 접하면서 한국부인회가 …
2019.01.18 · 지역사회 · 박경미
…줘서 고맙다”며 “지난 한 해 동안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봉사에 더욱 매진하자”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국회의원: 이순례(송악) △대한적십자사 회장: 안재미(정미), 곽규희(송악), 오영자(당진1동), 황정옥(당진2동), 한…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했다. 정 이사장은 이 책을 동창들과의 독서 모임인 ‘따북’을 통해 만났다. 서울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을 찾은 지 30년 된 그는 바…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2018.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금을 전액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주)비전코리아는 대장장이 주방용품을 만드는 중소기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을 위해 매년 일정 금액을 기탁해 오고 있다.
2018.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5일간 59개 마을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나눔·봉사 △녹색생활 실천 △시민의식함양 등의 분야를 평가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지난달 28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
2018.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설치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섰다. 더불어 참여자들은 대봉감나무와 대추나무, 송엽국과 패랭이 꽃 등을 마을 주변에 심었다.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비롯한 밑반찬과 김치 등은 모두 김 대표의 손을 거친다. 또한 반찬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재료와 쌀은 대부분 김동명·김길례 대표가 운영하는 논과 밭에서 재배한 농산물이다. 때문에 보다 더 푸짐하게 손님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으며 김길례·김동명 대표를…
2018.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미산과 구절산이 위치해 있어 좋은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순성면은 당진의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벼농사는 물론이고 왕매실, 사과, 딸기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며, 돼지·소 등의 축산업도 이뤄지는 곳이다. 특히 최근에는 순성면 성북2리에 위치…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지역인 정미면은 당진에서 지역개발이 더딘 곳 중 한 곳이다. 젊은 인구가 적을 뿐만 아니라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정미면의 인구는 점차 줄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지난 8월 정미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서산에서 당진으로 당진시 내에서 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은 원래 서산시 소속의 지역이었다. 하지만 1957년 11월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당진시에 편입됐다. 12개의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약 30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
2018.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31개의 마을이 자리한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도·농복합지역이다. 현대제철 등 많은 기업들이 송악읍에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송악읍의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해 현재 2만9000여 명의 읍민들이 생활하고 있다. 하지만 송악읍의 중심마을인 기지시리와 …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교감하는 전설의 신검을 완성해 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수년 동안 칼을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부조리한 현실에서 연약한 인간이 어떻게 정신을 무장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도서명: 토지 저자명: 박경리 1969년부터 1994년까지 26년 동안 집필된…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
2018.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과 도심이 공존하고 있는 당진3동에는 원당동, 우두동, 시곡동이 속해 있다. 당진3동은 총 16개의 통으로 나뉘어 있으며 2만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급격한 도시화가 이뤄진 당진3동에는 유입 인구가 많다. 백한기 당진3동 통장협의회장은 “당…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들도 우리처럼 하겠죠. 더 많은 분들이 가족봉사에 참여해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한편, 따뜻한 당진시를 만드는 데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요즘 우강면은 축제 분위기다. 우강면사무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강면사무소를 거점으로 문화, 복지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 공모한 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이 선정됐다. 이로써 △약시우강사랑채(…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며 “실수와 실패보다 더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님이 이미 준비하신 것들이 있으리라는 믿음을 갖고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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