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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명절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9건
기간
1993—2026

309건 · '명절 어려운'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소년가장과 결연

    석문로타리클럽이 형편이 어려운 소년가장 2명과 결연을 맺었다. 지난 추석에 불우이웃돕기를 한 6명중 인대환(통정1리 중3), 임재성(통정2리 고3)학생등 소년가장 2명을 결연대상으로 최종 선발한 석문로타리클럽은 이들을 명절때만이 아닌 항상 옆에서 돌보…

    당진시대
  2.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져 수해복구에 큰힘이 되었던 당시의 고마움을 보답하는 뜻에서 우리이웃에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서 써달라고 회원들이 용돈을 아껴서 모은 14만2천원을 기탁해왔다. 안회장은 앞으로도 휴경농지를 경작하는등 소득사업을 실시하여 기금을 모아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

    당진시대
  3.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자부한다. 그러나 요 근래들어 그의 손은 부쩍 한가해졌다. 예전 같으면 명절전이나 장날에는 기름치고 타이어 갈고 빵꾸 떼우러 오는 손님들로 좁다란 점포가 늘 북적거렸는데 요즈음은 자전거 타는 이가 드물어 하루 만원벌이도 힘들어졌다. 가끔씩 맘좋은 할아…

    당진시대
  4. 199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소식]

    … 돌려 합덕볼링센타 김 기 옥씨 합덕 볼링센타 대표 김기옥(38세)씨는 명절을 앞두고 한가마 분량의 쌀로 가래떡을 뽑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주었다. 김씨는 지난 1월 26일 합덕읍사무소를 방문, 읍직원과 함께 불우이웃 20명에게 떡을 돌렸다. * 농…

    당진시대
  5.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 됐어요ꡓ 김씨는 열일곱살 때부터 식당일을 시작했다. 가정형편이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었다. 더구나 그가 장남이어서 부모님은 계속 공부하길 바랬지만 김씨는 그 분야(?)엔 별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일찌감치 다른 길을 선택했다. 마침 이모부가 인천에 …

    당진시대
  6.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 해야할 일이 있을 것 같아서였죠. 방학 때에도 꼬박꼬박 학교에 나가고 명절때도 그랬어요ꡓ 그가 시도 때도 없이 학교에 나가 책을 읽고 연구를 했던것은 일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범대 출신이 아니라는 소외감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했다…

    당진시대
  7.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4년도 새마을지도자 성공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석문면 부녀회장 김기자

    …닐등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빈병, 폐지등을 수집하여 판매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그래도 뜻밖에 200여만원의 많은 자금이 조성되었다. 이 자금으로 부락 어른들을 위하여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 결과 부락 어른들과 주민들에게 찬사를 많이 들음…

    당진시대
  8.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

    당진시대
  9. 1994.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용 비닐 제조업체 대명산업(주)

    …은 평을 받아오고 있다. 이를테면 그 내용은 이런 것. 추석이나 설날등 명절을 맞으면 부곡리 이민들에게 찻상과 같은 선물을 해주었다던가, 부곡리에 갖고있던 밭을 마을 경노당 짓는 데 대지로 희사했다던가, 혹은 그동안 주위사람에게 일자리를 알선해 준 것…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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