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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2건
기간
1993—2026

1,022건 · '모든 학생'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6 / 52쪽

  1.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소난지도 의병항쟁 기려

    …병들은 오직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신분과 계층, 종교와 이념의 모든 차이를 뛰어 넘었고, 어떠한 어려움에도 결코 좌절하지 않았다”며 “의병들의 불굴의 기상과 나라사랑 정신이야말로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굳건한 토대”라고 말했다. 이어 “소난지…

  2.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이 만들고 기획한 ‘어울림마당·문화축제’

    …기획단(단장 강연주)이, 문화축제인 ‘Ready? 高!’는 당진시고등학교학생회장단연합회(이하 D.S.P, 회장 박성우)가 맡았다.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도예와 화훼 체험을 비롯해 다이어리 꾸미기, 허니컴페이퍼, 또래상담 등 …

  3.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 바른인성함양의 달에서는 ‘친구 사랑 학교 폭력 없애기’의 주제에 맞춰 학생들이 제안한 요리실습하기가 이뤄졌다. 이밖에도 사과 편지 쓰기에서 더 나아가 우수 편지를 선정하고 이를 교내 방송을 하기도 했다고. 조민희 생활담당 교사는 “다모임을 통해 누구…

  4.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효정 계성초 교사곰돌이 푸가 전하는 행복 메시지

    … 맡고 있는 신효정 교사는 지난 3월 부임한 새내기 교사다. 사랑스러운 학생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순식간에 흘러가는 것만 같은 요즘 아직 초임이기에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신 교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교사의 꿈을 키우게 됐다…

  5.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통일부 어린이기자 선정…“공감 가는 기사 쓰고파”

    계성초 5학년 이다은(父 이복영·母 김영경, 읍내동) 학생이 통일부 제7기 어린이기자로 선정된 데 이어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의 만남을 주제로 한 인터뷰 기사가 우수기사로 꼽혔다. 이로써 오는 1년 간 다은 학생은 통일과 평화 등을 주제로 취재하고 기사…

  6. 2018.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침밥 먹고 등교해요!”

    고대중과 면천중을 시작으로 지역 내 모든 중학교에서 아침밥 먹기 릴레이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된 아침밥 먹기 릴레이 캠페인은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에서 실시하며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아침밥 먹기 캠페인은 당진시농업…

    당진시대
  7.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아름다운 사람

    … 가족들과 함께 야외 나들이를 가거나, 교인들과 함께 야유회를 가거나, 학생들을 인솔하고 산이나 바닷가에 갔다가 돌아올 때면 마지막 순서로 머물렀던 자리를 말끔히 정리한다. 다음 사람이 이용하게 되더라도 불쾌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정리한다…

    당진시대
  8.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가 모였고 규칙과 제재 방안까지 만들었다. 또 학교 운영 부분에도 아이들이 논의할 수 있도록 했다. 자유를 주니 책임감이 자랐고, 능동성이 길러졌다. “한 번은 아이들한테 행…

  9. 2018.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2018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해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본환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안녕 기원” “보존회에서 줄 제작 전 과정을 관광객, 시민, 학생들에게 보여주려고 준비했는데 날씨가 좋지 않아 많이 보여드리지 못했습니다. 유네스코문화재로 지…

  10. 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문 및 진입로 공사 마쳐

    … 깔끔하게 포장됐으며, 낡은 울타리와 교문이 신축됐다. 김미향 교장은 “모든 교육공동체가 다방면에 걸쳐 학생들의 바른 정서 함양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여 온 덕분에 공사가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11.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 초임교사 한소진 씨와 나홀로 입학생 박진태 어린이(부 박상복·모 이은비)한 명의 제자, 한 명의 선생님

    …중에서 전교생 수도 가장 적은 초락초등학교의 전교생은 단 11명. 점점 학생수가 줄어 올해는 단 한 명의 학생만이 입학했다.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마저도 올해 입학생이 2명 뿐이다. 더구나 초락초등학교 2학년과 5학년은 학생이 없다. 3학년과 4학년은…

  12.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한다. 또한 매사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자 노력하며 모든 일에 나부터 솔선수범하자는 마인드가 가장 큰 장점이다. 반면 부족한 점은 무엇인가? 어떻게 보완해나갈 것인가? 성격이 급한 것이 단점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주위 사람들의 …

  13.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넓은 세상을 보게 됐어요”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1학년 학생 10명이 이번 겨울방학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를 다녀왔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됐다. 신평고…

  14.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장철석 한국미술협회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미술한류 파도를 타고 남아시아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싸인을 해주며 한글로 이름을 써주었는데 젊은 학생들은 한글을 꽤 많이 알고 있었다. 한국드라마와 K-POP을 나보다도 더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았다. “괜찮아”, “오빠”, “사랑해요”, “헐”, “빨리빨리”등 아는 만큼 재…

    당진시대
  15.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개발하자니 학교 없고…학교 없으니 개발 못해 ‘악순환’

    …에 이르렀다. 교육청에서는 학교 신설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 계획으로는 학생 수요를 모두 감당하기에 역부족인 상황이어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탑동초의 경우 충남 내 초등학교 중 두 번째로 학생과 학급수가 많…

    당진시대
  16.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사]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참학력 신장과 인성교육에 모든 열정을

    존경하는 220만 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충남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 2018 무술년 새해 상생과 협력으로 희망과 축복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3년 반의 시간동안 여러분이 보내주신 충남교육에 대한 애정어린 지지와…

    당진시대
  17. 2017.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해 마무리하는 학예발표회

    …번 학예발표회는 학교에서 배운 학습 내용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익힌 모든 활동을 모아 선보일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날 오전에는 유치원과 1~2학년 학생, 오후에는 3~6학년 학생 순서로 소고춤과 전래놀이, 영어노래, 치어댄스,…

    당진시대
  18.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 K-POP, 요가, 필라테스, 실버댄스 등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이 춤을 배울 수 있다. 취미는 물론 학생들의 입시준비와 자격증도 이곳에서 취득할 수 있다. 300명의 원생이 있는 본점은 원당동이며 신평과 송악 복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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