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창초등학교가 지난달 28일 교문 및 진입로 공사 준공식이 열렸다.
▲ 북창초등학교가 지난달 28일 교문 및 진입로 공사 준공식이 열렸다.

북창초등학교(교장 김미향)가 교문 및 진입로 공사를 마치며 지난달 28일 준공식을 실시했다.

길 폭이 좁고, 흙먼지로 인해 교행이 불편했던 북창초 진입로 개선을 위해 그동안 교육공동체와 총동문회, 지역사회가 노력을 이어 왔으며 이를 통해 당진시에서 1억 원, 당진교육지원청에서 9600만 원을 지원 받았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공사로 북창초 진입로 폭이 넓어지고 깔끔하게 포장됐으며, 낡은 울타리와 교문이 신축됐다.

김미향 교장은 “모든 교육공동체가 다방면에 걸쳐 학생들의 바른 정서 함양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여 온 덕분에 공사가 마무리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