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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9건
기간
1993—2026

309건 · '올해 좋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 김두관 남해군수 특별기고

    …적으로 헤쳐온 경남 남해군 김두관 군수의 자기진단서이다. 김두관 군수는 올해 나이 39세로 전국 최연소 단체장이며, 건실한 향토지로 전국에 알려진 「남해신문」의 초대 발행인이기도 했다. 이글은 지난 8월초 남해군에서 열린 '바른지역언론연대 제1차 경영…

    당진시대
  2.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끈기로 일궈 온 ‘열쇠인생’ 10년 - 당진읍 시장열쇠 정승만 씨

    …오거리에 위치한 ‘시장열쇠’는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열쇠가게이다. 목이 좋은 편인데다 유별스런 홍보작전(?)으로 웬만한 집 현관문에는 어김없이 붙어있는 스티커가 기억돼 찾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리고 처음 본사람에게도 외상주는 일을 마다 하지않는 이 …

    당진시대
  3. 199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미널이전 등 현안문제 적극 관심 가질터 - 당진민주시민회 이명남 회장

    “올해는 환경쪾시민운동에 관한 사항과 함께 시대에 맞는 정치적 강연등 다채로운 강연회를 자주 가질 계획”이라고 당진민주시민회 이명남 회장은 말한다. 또한 “아무리 좋은 강연회라도 군민들의 호응이 없다면 결과적으론 유용성 없는 행사가 되어버린다”면서 군…

    당진시대
  4.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신년인터뷰2] 한정우 군의회 의장

    민선지방자치시대와 더불어 당진군의회도 2대로 접어들었다. 올해는 새로운 토대위에서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가야할 대단위사업이 많은만큼 주민의 여론을 집약하고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나가야할 군의회의 역할 또한 어느 때보다도 막중하다. 당진군의회 한정우 의장을…

    당진시대
  5.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지역은 근처의 바다가 막혀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 편이다. 현재 정부에선 올해말까지 당진읍에서 석문까지 4차선 진입로 설계를 완료할 계획에 있다. 내년부터는 500억 예산이 투입, 착공될 것이다. 석문공단 입주업체는 계획상 200여개로 되어 있다. 현재…

    당진시대
  6.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생활 16년만에 깨달은 즐겁게 사는 비결 - 군청 사회진흥과 정기원씨

    … 있는 일 찾아서 하기로 군청 사회진흥과에서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쌓아 놓은 재산도 없고, 든든한 배경도 없…

    당진시대
  7.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호(1995.2.13)특집기사/모범적인 인근지역

    …하는 기업의 생산활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이제 사람들은 개발을 무조건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개발과 함께 그에 따르는 피해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하는 것인가도 함께 생각한다. 그리고 해결의 주체는 바로 자신들이어야 함을 알게 되었다…

    당진시대
  8.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0대의 젊은 정치 지도자 - 김종성 도의원

    올해 48세의 김종성도의원 다가오는 군수선거 참여를 본인이 조심스럽게 부인하는 가운데 그를 추대하는 지역민의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듯하다. ■ 젊은 시절을 잠깐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 많은 분들이 의외로 여기시겠지만 저는 원래 교사였습니다.…

    당진시대
  9. 1993.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꿈회

    … 제자리 걸음을 하기에도 얼마나 많은 노력과 손길이 필요했을 것인가를. 올해는 어린이날 행사 준비를 위해 15명의 어린이 회원들과 진땀을 흘렸는데 막상 당일날 많은 어린이들이 교외로 빠져나가고 면단위 외지에는 홍보가 되지 않아 행사장이 썰렁한 바람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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