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누가 나라의 지도자인가?
… 없음에도 솔직한 말을 하는 정치인이나 책임자가 한사람도 없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이명박-박근혜-문재인으로 이어진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수도권을 블랙홀로 만들어 아기 울움소리가 그친 위기의 지방과 석문국가산업단지는 사막화 되어가고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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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16 / 98쪽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없음에도 솔직한 말을 하는 정치인이나 책임자가 한사람도 없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프게 한다. 이명박-박근혜-문재인으로 이어진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이 수도권을 블랙홀로 만들어 아기 울움소리가 그친 위기의 지방과 석문국가산업단지는 사막화 되어가고 있다. …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변하고 있다. 자신이 태어난 곳을 또 다시 새롭게 탄생시키는 것, 삶은 이렇게 순환하는 것일까. 다시, 고향으로 이재교 씨는 당진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다. 민주화운동이 현재진행형이었던 199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뛰어들어…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고 우리를 필요로 하는 단체와 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최근 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장애인단체와 기관을 순회 방문해 이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
2021.05.31 · 인물·동정 · 한수미
…청소년지도사 육성 위해 노력할 것” “유능한 지도자 선후배님들이 많은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습니다. 이 상을 앞으로 당진시 청소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채찍으로 받겠습니다. 근무한 20여 년 동안 당진시에서도 잘 도와주고 이끌어줘 …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나 죽으면 아들 혼자 남게 되는데 그게 걱정이에요. 우리 아들 때문에 눈 감기 어려울 거 같아요. 내가 아들보다 하루만 더 살다 가고 싶어요.” 박효우 씨는 지체·지적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박천규(48) 씨를 돌보는 노부(老父)다. 올해로 84살인 그…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정이다. 정석용 기지시줄다리기 문화예술교육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우수한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인형극을 선택했다”며 “신청이 일찍 마감돼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어린이집도 많아 매년 공연을 …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온 어느 가정을 보고 있노라니 그렇게 정겨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 자녀와 늙은 부모를 학대하는 사건들이 종종 신문지면을 장식할 때면 너무도 안타까운 심경을 감출 수 없습니다. 윤리와 도덕을 망각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인이라고 해. 너에게는 한낱 먼지에 불과하겠지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이렇게 편지를 써봤어. 난 늘 그런 생각을 품고 있었어. ‘어느 날 지구가 나에게 말을 건다면 나는 지구에게 어떤 말을 먼저 꺼낼까?’ 오늘 편지를 쓰면서 나는 그 질문에 답을 얻…
2021.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구야? 나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중학교 1학년 김상환이라고 해. 이렇게 편지로 너와 만나게 돼서 무척 반가워. 잘 지내고 있니? 너에게 해줄 말이 굉장히 많아서 빨리 이야기를 꺼내 보도록 할게. 우선 너에게 무척이나 슬픈 이야기, 지구온난화에 …

2021.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현재 전 세계 150여 개 나라에서 매년 이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부터 전국민 소등행사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실천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돼 왔다. 지구를 위한 실천 미션은? [미션1] 재활용품 모으기 당진…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니람’(침전물)이 만들어지고 자연발효(환원)한 후 염색을 하게 된다. 이렇게 작업한 지도 어느새 5년이 지났다. “전통방식으로 염색하니 오랜 시간과 노동이 필요해요. 수고스러움을 감내하는 게 수공예의 매력인 것 같아요. 나만의 색을 찾아갈 수 있어 …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남편 인영국 씨는 가게 앞에서 교통봉을 들고 교통지도에 나서기도 한다. 이렇게 착한 가격과 청결한 가게 운영, 기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분식에 빠진 날’은 개업 초창기부터 착한가격업소(가격이 저렴하지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정부와 지자체가…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피흘린 것은 우리의 생각으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요, 손과 발에 못박히신 것은 우리의 손과 발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온 몸에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가 온 몸으로 지은…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 즐기는 사람,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라이딩하는 사람 등 다양하다. 이렇게 소들섬 일원은 사람들이 자연을 느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소들평야에서 따온 이름 삽교호 안에는 두 개의 섬이 있다. 아산시 인주면에 속한 제법 큰 섬…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에서 우강면 신촌리, 부장리를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을 철회하는 것이다. 우리는 최선의 방안으로 지중화(수중케이블)를 요구한다. 한전은 우강 노선을 철회하고 신평면 지중화 구간을 연장해 최단거리로 삽교천을 지나 아산지역으로 송전선로를 연결해야 한다. 이…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타임캡슐을 묻을 때는 2020년이 까마득하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어느새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갔네요. 당시 어린이집의 원장스님과 교사들이 함께 찍은 사진, 교사들이 서로에게 써준 편지를 보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1999년의 기억 타임캡슐 가족신문에…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날 현장 주민투표에서 나온 즉석 시민 제안이 있었어요. '읍면동장을 우리 주민들이 직접 투표로 뽑게 해달라'는 거였죠. 인사권을 돌려달라고 한 거죠. 약간 당황했지만 망설이지는 않았습니다. '내년부터 실행하겠습니다!' 즉석에서 이렇게 약속했습니다.…
2021.03.03 · 환경·안전 · 한수미
… 연구하고 고민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다”며 “손이 많이 가지만 이렇게 해야 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오 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현 카페 아디스브라운 자리에서 레스토랑 인디아나를 운영했다. 하지만 전기적 요인으로 간…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며 당진시가 패소했던 이유에 대해 짚어본다. 이어 다음 호에서는 앞으로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와 지방자치 및 당진항 발전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도계분쟁)의 역사는 19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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