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성소수자 혐오 앞세워 인권조례 폐지 시도 규탄”
…리스도의 사랑과 다르지 않고, 우리의 삶 또한 다른 누군가의 삶과 같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아 마땅하다”면서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성소수자 혐오를 앞세운 인권조례 폐지 시도를 중단하고 충남의 성소수자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인권조례 폐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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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6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16 / 115쪽
2022.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리스도의 사랑과 다르지 않고, 우리의 삶 또한 다른 누군가의 삶과 같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아 마땅하다”면서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성소수자 혐오를 앞세운 인권조례 폐지 시도를 중단하고 충남의 성소수자들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인권조례 폐지 시…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에 담겼다. 오래되고 낡은 건물이지만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차곡차곡…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수 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은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굴과 함께 비벼 먹는 굴밥, 굴을 넣고 얼큰하게 끓인 칼국수,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굴 보쌈까지 굴 요리가 무궁무진하다. 읍내동에 위치한 굴세상에서는 굴을 활용…
2022.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고찰해 보면 당진이야말로 역사적 중요한 사료가 있는 곳이며 당진만의 농·축·해산물이 풍성한 곳이고 수도권과 인근해 1일 관광코스로도 적합한 도시이다. 이제 민‧관이 적극협력해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화관광 단지를 조성함이 마땅…
2022.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원도심 로데오 페스티벌 행사와 관련해 기존에 설치돼 있는 무대를 활용하지 않고, 별도의 임시무대를 설치해 행사를 치러 예산을 낭비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원도심 동문주차장에는 원도심 행사 등을 위한 상설무대가 조성돼 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식…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대표는 우거지찌개, 비지찌개, 김치찌개, 청국장 등 기존의 찌개 메뉴는 그대로 요리하고 있다. 그중 해동장의 우거지찌개는 이곳만의 독특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딸 문 씨는 “우거지찌개 맛이 토속적이라 손님들이 고향을 생각해서 평택, 인천, …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2022.09.30 · 산업·경제 · 박경미
…년창업 오피스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면천창고는 청년창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최근에는 면천창고 내 공유오피스 및 공동 작업 공간을 조성했다. 청년 전담 조직 구성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7년부터 청…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든 작품 한 편은 사람들의 가슴에 오랜 시간 남아 두고두고 꺼내 볼 수 있는 하나의 추억이 된다. 휘발성 감동에 그치지 않고 긴 여운의 싹을 틔우는 작품들이 ‘명작’으로 남는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그렇다. 작품은 종영했지만, 시청자들은…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마와 구운 달걀을 즐길 수 있고 저렴한 가격으로 대용량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청자다방 당진1호점이 문을 열었다. 청자다방의 원종현 대표는 신평면 출신으로 의류판매직을 5년간 해오다가 가족의 소개로 청자다방을 문 열게 됐다. 서울 유명 레스토랑에서 일을…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동심 가득한 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작은 시골마을에 그림책방을 열었다. 평소에 좋아하던 그림책과 꽃밭 둘 중에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그는 이곳을 ‘그림책꽃밭’이라고 이름 지었다. …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에서 흔히 접할 수 없었던 철판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마이방이 채운동에 문을 열었다. 마이방의 장영찬 대표는 수청동 출신으로 원당초·중학교·당진정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부사관에 입대했다. 그는 평소에도 일식을 좋아해 군 휴가 때마다 꼭 일식을 즐겼다.…
2022.09.08 · 문화·교육 · 유수아
… 중이라고 밝혔다. 학교 측 관계자는 “(JTBC 뉴스에) 보도된 내용 그대로”라며 “학교폭력심의위원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답변해 줄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당진교육지원청 학교생활문화팀 관계자는 “학교 조사를 마치는 대로 충청남도교육청에서 학…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섰다.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탑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을 규탄하고자 대전에 위치한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으로 향했다. 당초 금강청 밖에서 규탄 궐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적추적 내리는 빗줄기에 당진주민들은 청사 내…

2022.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이다. 둘째는 고대면 ‘똥산’이다.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있는 비료공장의 대표자는 행방이 묘연하고 운영자는 수감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쌓인 음식물 쓰레기, 가축분 등이 그대로 방치된 상태다. 악취는 물론이고 비가 오는 날이면 똥물이 …
2022.09.02 · 정책·행정 · 유수아
…하지만 전반 31분에 창원 이강욱 선수가 넘긴 골을 창원 임예담 선수가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날려 선취골을 득점했다. 전반 38분, 창원 태현찬 선수의 코너킥으로 넘긴 공을 창원 루안 선수가 헤딩슛으로 연결해 골을 넣었다. 이후 전반 42분에는 경기장…

2022.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있는 비료공장에 쌓인 가축 분이 처리되지 않고 가득 쌓여 방치되고 있다. 이 공장은 지난 20여 년 전부터 4000여 평 규모로 운영을 이어왔다. 분뇨 등 폐기물이 비료생산시설 외에 옥외에 적치된 상태다. 비료공장은 …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청국장은 청국장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 사람들에게 인기란다. 전통방식 그대로 만들고 있는 누리농원의 제품들은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 3년마다 재인증을 받는 이 제도는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 해 전통 방식으로 제조‧가공‧조리돼 우리 고유의 맛과 …
2022.08.19 · 정책·행정 · 유수아
… 수 있다. 갈비탕에는 뼈와 부속고기, 감초와 같은 한약재가 들어가 말 그대로 영양 가득한 식사를 할 수 있다. 또한 부속고기는 고조선의 메뉴인 육사시미를 손질하며 나오는 부위들이 들어간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갈비탕과는 달리 부속고기가 들어가 있어 …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000원만 있었다. 박 씨는 이 돈으로 자판기에서 커피 한 잔을 빼먹고 그대로 잠들었고, 다음날 눈을 뜬 그의 앞에 100원, 500원짜리 동전이 놓여 있었다. 이렇게 박 씨는 노숙생활을 시작했다. 낮에는 역을 지나는 사람들로부터 한 푼 두 푼 받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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