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작했다. 쌀 소비가 줄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요즘, 우강에서 생산된 맛좋은 쌀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1호 도시방앗간에서 즉석 도정돼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오른다. 이남일 씨가 우강에서 농사를 지어 쌀을 진공포장해 서울로 올려보내면, 잠실에서 쌀카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46건 · '좋은 부모' · 최근 기사부터16 / 53쪽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작했다. 쌀 소비가 줄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요즘, 우강에서 생산된 맛좋은 쌀은 서울 잠실에 위치한 제1호 도시방앗간에서 즉석 도정돼 소비자들의 식탁 위에 오른다. 이남일 씨가 우강에서 농사를 지어 쌀을 진공포장해 서울로 올려보내면, 잠실에서 쌀카페…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난 박정석 씨는 또래 학생들 보다 늦게 씨름에 입문했다. 체격이 크고 좋은 박 씨가 조금초등학교에 다닐 당시에도 씨름을 해보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그는 거절했다. 이후 중학생 때 줄넘기를 하던 그의 모습을 보고 교사로 있던 손계원 고대면 당진포3리 …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제 꿈입니다. 배정화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 “내 아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 어떤 단체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십니까? 충남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장과 상록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올해 상록초등학교가 청렴학교로 선정됐는데, …
2018.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으로 일하게 됐다고. 지속협에서 다루는 일 뿐만 아니라, 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에도 당진의 환경은 이미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고, 지속가능한 발전이 시대적 요구라는 것에 공감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김 차장은 “처음부터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을 한 부모들의 보육, 육아에 대한 현실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워킹맘들의 경우 아이를 맡기더라도 직장의 업무가 조금이라도 지연되면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진…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을 한 부모들의 보육, 육아에 대한 현실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워킹맘들의 경우 아이를 맡기더라도 직장의 업무가 조금이라도 지연되면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진…
2018.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있다. 육아용품도 다양해져서 없는 게 없다. 육아에 지칠 수 밖에 없는 부모들에게 세상의 변화는 조금이나마 편리함을 가져다 줬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이다. 인간은 결코 자연을 떠나 살 수 없다. 정서적인 안…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다. 당진시대미디어협동조합에서는 팟캐스트를 통해 탑동초등학교 이민정 학부모회장과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 손은영 학부모회장을 만나 ‘큰 학교 vs 작은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작은 학교인 당진중 대호지분교장에 자녀를 보내게 된 이유는? 손은영 :…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요즘과 같이 취업난시대에 자녀에게 “한 우물을 파야 한다”고 권하는 부모는 드물 것이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거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속담으로 침묵과 복종만 강요하는 조직이라면 혁신이 중요한 현대사회에선 지탱하기 힘들다. 옛 …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연 씨의 꿈을 흔들어 놓기도 했다. 하지만 지연 씨는 꿋꿋하게 버텼다. 부모님이 자신을 위해 헌신한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학부를 마친 지연 씨는 대학원에 진학했다. 대학원에서는 대학과는 달리, 지연 씨가 제안한 작업에 대해서 교수가 ‘좋…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 집에 찾아온 거예요. 그 후에도 휴가 때마다 중국에 절 보러왔어요. 부모님도 그런 남편의 정성에 마음이 풀리셨고, 남편을 겪어보면서 좋아하게 되셨죠.” “시부모님 덕분에 한국어 배울 수 있었죠” 2004년 결혼과 함께 두 사람은 송악 봉교리 시댁에…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있다. 돌봄교실은 방학기간 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미술과 요리, 창의과학, 초등체육, 창작댄스,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돌봄교실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자녀에게는 알찬 방학생활을 제공하고,…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 가족 간 갈등이 생기기 마련이다. 휴가 중 가정평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평함이다. 부부가 서로 평등하게 임무를 분담하고, 자식들에게도 임무와 보상을 공평하게 하면 갈등의 소지가 줄어든다. 서로 간 의견차이가 발생하면 충분히 토론하고 합의…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들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는 “논산에서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부모님, 그리고 매일 아침 빵에 잼을 발라 먹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서 이러한 아이디어를 생각했다”며 “아이디어는 어떤 특별한 경험에서 나온다기 보다 일상을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
2018.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다음달 7일부터 쌀핫도그·쌀빵 교육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류영환)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쌀핫도그와 쌀빵 만들기 프로그램을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3일까지 생활자원팀(360-63…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 싶다>를 자녀들이 낭송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시 낭송에 더해 자녀들은 부모가 글을 몰랐던 지난 삶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앞으로의 삶을 응원하는 내용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경미 어르신의 <아름다운 할미꽃> 시화 작품을 바탕으로 어르신의 삶을 영…

2018.07.06 · 산업·경제 · 안라영
…비료 사용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들지 않아 생산비를 절감했고, 맛과 품질 좋은 쌀을 수확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 봄에 찾아온 심각했던 가뭄과 분얼기 때 질소량이 부족해 생산량이 줄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성남 상무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

2018.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 씨는 인천국제공항에서 7년 간 근무하고, 결혼을 했다. 이후 귀촌한 부모님의 권유로 당진을 찾은 그는 당진에 온 지 한 달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하는 축복을 얻었다. 이에 김 씨는 태교로 어떤 활동을 할까 고민하다, 서예를 택했다. “중국어를 전공하…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라도 가졌으면 좋겠다. 정민우 “기차 타고 유럽까지 가는 상상” 고향과 부모님을 생각하면 나도 슬프다. 나 또한 남·북 정상회담을 보며 감격스러웠다. 통일이 되면 좋은 점을 생각해봤다. 북한에는 자원이 많고 남한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 자원에 기술을 …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이어갔다. 그는 “가격은 싸지만 질이 나쁜 재료는 쓰지 않는다”며 “좋은 재료 쓰지 않으면 먹는 사람들이 바로 안다”고 말했다. 부인 이연용 씨와 번갈아 만두와 찐빵을 손수 만들어 내느라, 두 사람 중 한 명이라도 쉬게 되면 가게를 유지하기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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