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따라 신평에 오게 됐다. 매형은 그만뒀어도 손 대표는 전파사로, 그리고 지금은 신평종합전자로 손님을 만나고 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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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건 · '지금은 우리' · 최근 기사부터16 / 79쪽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따라 신평에 오게 됐다. 매형은 그만뒀어도 손 대표는 전파사로, 그리고 지금은 신평종합전자로 손님을 만나고 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니 밤낮 없이 종일 각종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소각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나라 전체 산업폐기물 매립장(이하 산폐장) 총 매립지 면적은 약 800여 만 평인데 지금까지 6억~8억 톤 가량을 매립한 상태고 앞으로 잔여 매립 가능한 양은 약 2억5000만…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기에는 3층을 촬영실로 사용했고, 직원도 4~5명이나 있었다. 그는 “지금은 촬영 시즌이 없지만 과거에는 2월 졸업식, 3월 입학식, 4월 석가탄신일, 5월 가정의 달 등이 시즌이었다”며 “1년 중 5월이 가장 바빴다”고 말했다. 하지만 카메라가 디…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춰 취약계층을 고용했다.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결혼이주여성으로, 그리고 지금은 북한이탈주민과 65세 이상 노인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편명희 대표는 “창업을 한 기업도 살아남기 어려운 사회”라며 “이 가운데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있다. 처음 성신이용원을 개업했을 때 10평 규모의 공간이었던 반면 지금은 손님들이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도록 25평 규모의 공간으로 이전했다. 17세 나이에 이용에 입문 김수해 대표는 올해 68세다. 그는 17세의 나이에 현대이발소를 운영하던 …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었다. 지금도 보면 웃음이 나는 사진이다. <두 번째 추억사진-최장옥> 지금은 상상할 수 없겠지만, 사진을 찍은 저곳은 지금의 당진종합운동장 자리에 있던 ‘고대방죽’이다. 엄청 큰 호수였는데, 저곳을 모두 매립해 종합운동장을 지었다. 1974년 무렵 …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려웠고 명맥이 끊겨 외면 받기도 했다”며 “하지만 정성을 담아 빚고 우리 전통주가 알려지면서 지금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두견주보존회는 누룩까지 직접 보존회에서 빚어 우리 고유의 술을 …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근에 자리한 은혜슈퍼는 오래전부터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는 슈퍼였다. 지금은 흔히 볼 수 있는 24시간 편의점의 시초였다. 밤늦게 간식을 사거나 늦은 시각 술자리 안줏거리가 아쉬운 이들에겐 늘 반가운 슈퍼였다. 연고 없는 당진에 내려와 서울이 고향인…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지역경제나 개발 소식에도 택시운전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은 석문산단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어요. 당진지역 경제가 풀려 택시가 증가하고,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해요.” “사람 찾고, 사고 신고하고”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요. 횃불상을 준비하며 선생님들께서 거창한 것을 생각하지 말고 솔직하게 우리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생각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거창하고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작은 꿈들이 많아요.” 세상의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해도 인정할 수 있는 따뜻한 …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지. 동네에서 안 피우는 남자들이 없었어. 그때 담배 참 많이 팔았어. 지금은 마트가 생기고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줄어서 하루에 담배 1~2갑 정도 파는 게 다야.” 이곳은 막걸리를 마시러 오는 손님도 적지 않다. 손님들은 논과 밭에서 일하다 갈증이 …
2020.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말했다. “그동안 어려움이 참 많았죠. 산전수전 다 겪어왔어요. 그래도 지금은 잘 극복했고, 많은 분들에게 금자탑이 사랑받게 돼서 참 좋습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면서 손님들과 소통하고 싶어요. 금자탑에서 편하게, 맛있게 요리를 드시고…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코로나19로 상거래가 줄고 경제활동이 많이 위축됐다. 장기화가 된다면 우리 경제 시스템이 붕괴할 우려가 있다. 다행히도 당진에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 잘 이겨내고 난 뒤에 경제를 어떻게 살려 나갈 것인지가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과제는 주민 상호 …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 것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건강이다. 사스에 이어 신종플루, 메르스, 지금은 코로나19까지 발생했다. 또 앞으로 어떤 새로운 신종 바이러스가 발병할지 모를 일이다. 질병에 대해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의료체계와 방역체계…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행과 연 사이의 여백이 주는 위로를 느껴본다면 왜 우리에게는 여전히 시가 필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읽기 쉽지만 오래 남는 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은 시의 맛을 전해주는 사람이다. 낭랑하지만 차분한 목소리로 시어 …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한편 최 씨는 3년 전 무릎 수술을 했다. 지금은 넘어져 팔에 깁스를 한 상태다. 그래도 봉사할 곳이 있다면 어디든 간다. 최 씨의 걱정은 건강이 안 좋아져 봉사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는 ‘건강하다면 더 열심히 봉사할 …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켰다. 텅텅 비었던 석문산단을 수도권 인접지역에서 지원우대지역으로 바꿔 지금은 우량기업들의 연이은 입주가 이뤄지고 있다. 서해대교 이후 최대 토목사업인 석문산단 인입철도 사업 확정, LNG 제5기지 유치, 아산~삽교~대호호 수계연결, 어촌뉴딜, 도시재…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의 기업들도 모두 잘 가동돼 문제가 없었다”고 기억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기업들이 힘들어 당진을 떠나고 있는 실정”이라며 안타까워 했다. 남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기업하기 어려운 점으로 인건비 상승과 규제를 꼽았다. 물가상승과 더불어 인건비 …
2020.02.03 · 문화·교육 · 박경미
…학 강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의가 많을 때는 15곳에서 강의했는데, 지금은 10여 군데로 줄였다. 매번 똑같은 강의를 하고 싶지 않다는 조 회장은 “다른 내용으로 강의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면서 “노인대학에서 특강을 한 뒤, 노인들에게 강의 앵콜 …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책을 막아야 한다. 특히 평화를 가장해 진행하고 있는 친중, 친북정책은 우리 스스로를 중국 공산주의의 식민지로 만드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자주독립국가이며 자유민주주의국가다. 인구감소문제 또한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2019년 합계출산률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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