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한이에겐 당당하고, 약한이에겐 인간적인 어른돼야죠” - 성년 맞이한 당진신협 최미현씨
…가도 아들들 사이에 있는 딸은 의젓하기 마련. 직장에 다니는 오빠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생과 당진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그 살림을 미현씨가 책임지고 있다. 아침, 저녁 밥상과 동생 도시락까지 꼬박 챙겨야 하는 일이 쉬운 일만은 아닐터인데 용케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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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건 · '학교 떠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6 / 16쪽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도 아들들 사이에 있는 딸은 의젓하기 마련. 직장에 다니는 오빠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동생과 당진에서 자취를 하고 있는데 그 살림을 미현씨가 책임지고 있다. 아침, 저녁 밥상과 동생 도시락까지 꼬박 챙겨야 하는 일이 쉬운 일만은 아닐터인데 용케도 잘해…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러나 4남2녀의 자식중 3명이 대학이란데를 들어가고, 나머지 자식들도 학교에 다니다보니 어쩔 수 없이 좧생활고좩에 시달려야 했다. 자식들은 가르쳐야겠고... 돈은 없고... 조용한 산골마을 정미에 자리를 잡게된 동기가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땅값이 …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 기 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삶이란 사람에게 정성을 쏟고 사는 일 유태인의 탈무드에 “재산이라는 친구는 죽으면 집에서 작별하고, 자식들은 장지까지 와서 작별하고, 선행은 사후까지 동행한다”고 했다. 재물은 죽을 때 싸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고 엄히 …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들어가 쌓인 가사일을 하다보면 잠자리에 드는 건 보통 새벽 서너시다. 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이 있어 맘 편히 늦잠을 자기도 어렵다. 남들은 ꡐ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영화나 실컷 볼 수 있으니 좋겠다ꡑ고 속 모르는 소릴 하지만 정작 이씨는 괜찮은 영화 한…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죽었다면 그것도 살생하는 것이지요” 지금 온나라에 빅뉴스로 조명되는 대학교수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에 탐을 내어 며칠동안 마음속에 비수를 품고 다니다가 결국에 몸으로 그 비수를 날려 72세인 아버지를 북망산의 먼 여행길을 떠나게 했던 패륜아이다.! 우…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지막 숨을 거두면서도 한이 맺히고 맺혀 눈을 감지 못하고 저승으로 떠나가셨을 그들, 그리고 그 어버이들을 남겨두고 남쪽으로 내려온 그 자식들은 어버이를 다시 만나 볼 일념으로 오늘 내일 기다리다가 50년을 흘러버린 우리들의 이웃, 이들이 북에 두…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농촌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학교도 똑같은 문제에 봉착해 있다. 이촌향도의 급격한 진행속에서 폐교사태가 줄을 잇고 있다. 이제 머지않아 폐교사태는 국민학교에 그치지 않고 중쪾고등학교로 확산될 조짐이다. 이에 …
1994.02.14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 사립중쪾고가 10개로서 충남도에서 가장 많습니다. 특히 인문계 남자고등학교의 경우 100%가 사립입니다. 전체적으로 사학의 비중은 65%로 상당히 높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떠나서 육영사업자체는 힘든 일임에 틀림없는데 당진의 이 많은 사립학교들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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