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섬 마을로 출근하는 유치원 선생님
… 했다. 섬에 사는 한 명의 유아를 위해 유치원 순회교사를 추가 배정한 것은 전국 처음이며, 이는 한 명의 유아도 소홀히 하지 않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실현하고자 시행됐다. 한편 난지도에 거주하는 석서영 유아는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장에 유치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9건 · '것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7 / 20쪽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 했다. 섬에 사는 한 명의 유아를 위해 유치원 순회교사를 추가 배정한 것은 전국 처음이며, 이는 한 명의 유아도 소홀히 하지 않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실현하고자 시행됐다. 한편 난지도에 거주하는 석서영 유아는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장에 유치원…
2019.02.28 · 정책·행정 · 김예나
… 클러스터 부지 확보를 위해 수도권정비위원회에 특별물량 공급심의 요청한 것은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하는 행위”라며 “정부는 수도권 공장총량제 무력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가 용인으로 최종 결정된다면 이는 …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장 중시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이 유제품을 만들면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바로 ‘청결’이다. 음식을 만드는 만큼 조리실 청소와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단다. 또한 우유를 가져 오면 자체 검사도 실시하고 두 달에 한 번 씩은 반드시 품질검사를 진…
2019.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러한 상황에서 산업단지 인입철도가 정부 예타면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된 것은 당진시민의 자존심을 다시 드높이고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사실 산업단지 인입철도 사전타당성 조사에서는 석문국가산단의 미분양으로 물동량이 많지…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에 검토수정 되었다. (전택부 지음 『한국기독교청년회운동사』) 특기할 것은 3.1운동의 방법론을 천도교주 손병희 선생과 함께 모의할 때 다수인은 한결 같이 살육을 주장하였으나, 오직 이상재 선생은 남을 살육하느니 보다 우리가 죽기로 항거하여 대의를 …
2019.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짐했다. 그는 “매출은 오를 수도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라며 “중요한 것은 초심을 잃지 않고 손님들에게 일정한 맛을 선보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운영시간 : 오후 12시~오후 10시 (마지막 주문 9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 ■메뉴 : 소갈비살…
2019.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버지 명성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 하지만 그 또한 걱정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28세의 젊은 나이였지만 기술자로서는 늦은 나이라고 생각했다. 이 씨는 “기술을 배우기에 늦은 나이기도 했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지역에서 열…
2019.02.25 · 문화·교육 · 박경미
… 축구 실력보다 성품을 중시한다”며 “또한 활동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원 모두가 축구를 즐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좋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만큼 한번 동호회에 소속되면 회원들이 동호회를 잘 떠나지 않는다”며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이 잘…
2019.02.22 · 산업·경제 · 임아연
…‘보상’을 운운해 빈축을 샀다. 최우석 전력산업과장은 “100% 안전한 것은 없겠지만 보고받은 결과, 가장 최신의 공법으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현재는 전문가(가스공사)가 괜찮다고 말한다”며 “산업부에 공사중단 권한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2019.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당선됐다. 태안에서 민주당 자치단체장이 선출된 것은 24년 만의 일이다. 가 군수는 “그동안 태안군 행정이 권위적이고 주민보다는 특정 라인에 집착, 몇 사람에게만 혜택이 돌아간 것에 대해 개혁이 필요하다고 느낀 것 같다”며 “…
2019.02.22 · 문화·교육 · 김예나
… 국토교통부 측이 청년주택을 조성하기 위한 건물 매입을 국비로 지원하는 것은 어렵다고 통보해 H모텔 매입 건은 무산됐다. 또한 원도심 모 건물 리모델링 및 당진시도시재생지원센터 임대 건도 무산됐다. 다만 당진시 경제에너지과에서 원도심·전통시장 상인들을…
2019.0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쭈뼛대기 일쑤고 남의 시선이 자꾸만 의식됐다고. 소심한 그를 변화 시킨 것은 ‘책’이었다. 최 대표는 “이 행동을 고치고 싶어 고민하다 책을 읽기 시작했고, 독서에 흥미를 가지며 1년에 책 100권을 읽기도 했다”고 말했다.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많…
2019.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 거주하며 원로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차 목사가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은 것은 11년 전이다. 교회로 배달된 당진시대를 읽기 시작해 은퇴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당진시대에는 그의 종교칼럼 등이 종종 담긴 적도 있다. 차 목사는 “…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각하고,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가? 그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정권을 바꿔놓은 ‘촛불민심’은 반칙과 특권 없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 그리고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우리에게 요구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론하는 아이들이 키워드로 삼는 것은 ‘통섭’이다. 통섭이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모으고 결합하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해내는 것을 의미한다. 국어와 과학, 사회 등 개별적인 학문이 아닌 각 분야에…
2019.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나타났다. 1조원을 마지노선으로 설정했지만 지켜내지 못했고 더 한심한 것은 매년 주둔비를 놓고 미국과 씨름을 해야 한다. 더 우려되는 것은 트럼프의 발언으로 “앞으로 5억 달러(5,627억)를 더 내기로 했으며, 내가 왜 전엔 이렇게 하지 않았느냐고…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와 가치, 건전한 전통문화까지 폄하하는 풍조가 퍼지기 시작했고, 우리 것은 다 낡은 것, 미개한 것으로 평가절하됐다. 특히 효 문화는 가정 질서의 중추로서 외국에서도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음에도 우리는 효행 제도까지 부인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는 상태…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달리 탁월한 재주가 있어서도 아니다. 장애인으로 살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있어.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애가 있는 몸이라 누군가…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에 대한 생각: 무조건적인 통합보다는 남부권과 북부권으로 나눠 통합하는 것은 찬성한다. ■주요 공약 3가지 -경제사업 연매출 400억 원을 넘을 때까지 조합장 상여금을 반납해 조합원 복지사업에 지원 -조합장의 효율적 외부활동 및 내부 실익활동에 주력해…
2019.02.17 · 산업·경제 · 한수미
…생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최창용 시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3만여 명 아이들의 급식”이라며 “지금의 사태는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밥그릇 싸움을 하는 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당진시가 최근 배송기사를 공개모집을 진행한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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