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고대면 성산리의 이병직·노일남 부부 늙은 호박과 노부부
…는 “건조기로도 이 맛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노부부의 생은 겨울을 이기고 맛이 든 호박고지와 닮았다. 호박죽과 무청시래기 노 씨는 젊었던 시절 바삐 살았다. 초대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을 맡기도 했고, 고대면 적십자회장에 민주평화통일 당진시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19건 · '겨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56쪽
2020.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건조기로도 이 맛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고 말했다. 노부부의 생은 겨울을 이기고 맛이 든 호박고지와 닮았다. 호박죽과 무청시래기 노 씨는 젊었던 시절 바삐 살았다. 초대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을 맡기도 했고, 고대면 적십자회장에 민주평화통일 당진시협…
2020.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들도 썰물 때면 바다에 나와 바지락이며 굴을 채취했다. “주민들 모두 겨울에는 굴 따고 여름에는 바지락 캐고 낙지 잡고 그랬지. 학교 학생들도 물 쓰면 일단 (바다로) 내보냈어요. 굴 따고 바닷가 작업을 해야 하니까. 물이 들어오면 학교에서 생활하고…
2020.08.01 · 지역사회 · 박경미
…캡 모자까지는 착용 가능하다. 한편 서해관광랜드는 여름에는 물놀이장을,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하며, 봄·가을철에는 야유회 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휴무 없음, 단 우천시 휴무) ▪위치: 송악읍 본청길 114 ▪문…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들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하는 말이 있다. 2020년을 맞이하고, 겨울과 봄을 지내면서 정말 오래 살다 보니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게 된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스쳐 지나가는 일이겠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
2020.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물품 등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났으면 하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올해 2월에는 대구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일어났다.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 소식은 빠르게 늘어만 갔다. 당진에서도 시민들이 코로…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해안선을 따라 설치되면 인접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과 삽교호에서 겨울을 지내는 철새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면서 “대전국토청은 하천 유지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주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은 채 주민들의 피해가 가장 …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된 정보와 상식에 대해서도 보도해 줄 것을 제안했다. 두 대표는 “여름·겨울철, 휴가철 등 시기에 맞는 차량 관리법이나 차량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알려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하루에 두 번씩 당진시대를 정독한다는 문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교…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살아간다. 난방 뗄 기름도 없어 추위 속에서 살고, 세탁기도 없어 추운 겨울에도 찬물에 손빨래하며 지내왔다. 지적장애인 딸, 농아인 아들 그에게는 성이 다른 자녀가 셋이나 있다. 자녀들에게도 크고 작은 장애가 있다. 그 중 유일하게 비장애인이었던 큰딸…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야흐로 봄은 오고 있지만 쌀쌀한 겨울만큼이나 요즘은 지구촌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위축되어 있습니다. 어서 빨리 인류의 지식과 경험과 창조의 지혜로 치료제가 개발되고, 인류가 가진 우애와 연민의 마음으로 상생과 공존을 위한 협력의 길을 걸어 이 난세를…
2020.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름 玉骨(옥골) : 매화의 이칭 金丸(금환) : 달의 이칭 “어느덧 겨울도 지나가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이 내리더니 사방에서 봄소식이 들려와 활기찬 새해의 설계로 분주한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다만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 유행해 온 …
2020.02.17 · 지역사회 · 임아연
… 38년 동안 마을일을 돌봤다. 한여름에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하고, 겨울이면 꽁꽁 얼어붙은 손을 가족들에게 숨기면서 눈을 치웠다. “손에 얼음이 박힌 것을 빼내며 일했을 정도로 추운데 참 많이 고생했어요. 그래도 지금 돌아보면 마을이 참 많이 좋아…
2020.0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듯한 온정을 나눴다. 지난 5일 거산감리교회는 지역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신평면에 400만 원의 석유를 전했다. 석유는 1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거산감리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난방유를 지원하고 있다.
2020.02.07 · 지역사회 · 박경미
오래된 여관의 7호실에는 한 모녀가 살고 있었다. 올 겨울 늙은 어머니가 쓰러져, 현재는 딸 오은주(가명) 씨만이 7호실을 지키고 있다.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온 오 씨는 홀로 살아가기 위해 배워야 할 것이 많다. 쓰레기 더미 속 7호실 모녀 합덕읍 …
2020.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조금초등학교(교장 박애림)가 겨울방학 돌봄융합캠프를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전액 무료로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학년에 맞춰 컴퓨터 교실과 돌봄교실, 놀이 체육을 비롯해 스키캠프와 영어교실, 눈썰매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지난 21일에는 유…
2020.01.24 · 지역사회 · 김예나
…디 전문택 ㈜수산인더스트리 소장 :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손종천 송악읍장 :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복지에 동참해주는 기관·단체에 감사합니다.…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감자 감자를 겨울철 시설재배할 경우 주간에는 환기, 야간에는 보온에 유의해야 하며 토양수분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파종 후 일주일 정도 지나 감자싹이 나오면 비닐의 절개된 부분으로 잡초가 올라오는 것을 막고, 온도 유지 및 수분 보존을 위해 절개된…
2020.01.23 · 지역사회 · 박경미
…과 떡, 과일 등을 전할 예정이다. 강미남 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2018년부터 칼국수 나눔 봉사를 했다”며 “사랑과 도움이 필요한 마을 어디든지 방문해 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0.01.21 · 지역사회 · 박경미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다”며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따듯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부와 봉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참여한다. 한편 발대식에서는 2020년도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과 겨울철 안전을 위한 생활안전교육,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 참여자 활동교육이 진행됐다. 참여자 박범례 씨(77세)는 “지난해에 이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
2020.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회장 박평화)가 추운 겨울에 따듯함을 나누고자 독거노인과 불우한 이웃을 찾아 지난 6일 쌀을 전달했다. 이날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 박평화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독거노인과 불우한 이웃 12가정을 방문해 쌀 14포대를 직접 전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