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주기도 한다. 누가 알아주기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었지만 이씨는 이때가 가장 기분이 좋단다. 몸으로 떼우는 봉사일이라면 이씨는 뭐든지 앞장선다. 인간신호등 노릇 외에도 그는 고향인 교동의 청년회에서 총무를 맡아 일하고 있다. 6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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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건 · '마을 가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17쪽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기도 한다. 누가 알아주기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었지만 이씨는 이때가 가장 기분이 좋단다. 몸으로 떼우는 봉사일이라면 이씨는 뭐든지 앞장선다. 인간신호등 노릇 외에도 그는 고향인 교동의 청년회에서 총무를 맡아 일하고 있다. 6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있…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는 말이 있다. 정복만씨! 정복만씨는 합덕리 새말 출신이다. 새말은 마을뒤로 나무가 우거진 동산이 있었고 앞으로는 눈길이 모자랄 정도로 넓은 합덕평야를 품고 있는 곳이다. 뒷동산에서 새들이 둥지를 틀고 살던 평화스럽던 마을인데 지금은 개간이 되어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리치고 떠났던 그가 불구가 되어 돌아오는 길. 식구들과 동네 사람들이 마을어귀에 나와 반겨주었다. 저 여자는 누구지? 수군거리는 소리도 들렸다. 한동안 침묵으로 서서 속울음 묻던 시부모님을 따라 그가 자란 그의 집 파란 대문앞에 섰다. 동네 사람들의…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리치고 떠났던 그가 불구가 되어 돌아오는 길. 식구들과 동네 사람들이 마을어귀에 나와 반겨주었다. 저 여자는 누구지? 수군거리는 소리도 들렸다. 한동안 침묵으로 서서 속울음 묻던 시부모님을 따라 그가 자란 그의 집 파란 대문앞에 섰다. 동네 사람들의…
199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굴을 새롭게ꡑ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ꡒ반품된 책을 트럭으로 당진군청 새마을 문고에 기증했던 적이 있어요. 그랬더니 당진쌀과 김을 잔뜩 보내왔더라구요.ꡓ 그는 책 많이 팔아 많은 돈을 벌었을 때 보다도 그때가 가장 기뻤다고 한다. 그동안 일선출판사는 …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나무이다. 그러나 한편 이 소나무를 우리 조상들은 신성시 여겨왔으며 가장 귀하게 정성을 들여야 할때는 꼭 소나무가 등장하게 된다. 아기를 낳은 집에서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잡인들의 출입을 금하기 위해서 금줄을 치는데 금줄에는 꼭 솔가지를 꽂…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을 지키자는 말의 의미가 한 갓 국수주의자의 주장이 되어 버렸다 해도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진리는 변함이 없다. 그래서 “가장 당진적인 것이 또한 가장 한국적이요, 세계적”인 것이며 앞으로 십년, 이십년 후 어느날 갑자기 당진다운 …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법이지만 수지침의 좋은 취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오질 않아 각 마을 부녀회에 취지를 설명하는 공문를 발송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성과를 거둔 것이다. “수지침은 현대인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분야입니다. 바쁘고 온갖 스트레스속에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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