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의 꿈 ‘취업’ 6 (마지막회) 당진 장애인일자리 간담회“장애인에게도 취업 기회 줘야”
당진지역 역시 장애인 취업을 위해 두 발로 뛰는 기관과 단체들이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가 대표적이다. 또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등에서는 장애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취업을 돕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 외로 다양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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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건 · '부모님 위해' · 최근 기사부터17 / 47쪽
2017.11.11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지역 역시 장애인 취업을 위해 두 발로 뛰는 기관과 단체들이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과 민들레일터가 대표적이다. 또 당진시장애인복지관과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등에서는 장애인 일자리를 마련하고 취업을 돕기 위해 노력 중이다. 그 외로 다양한 …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 갈 작정이었다. 더불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다시 돌아온 당진을 쉽게 떠날 수 없었다. 석문국가산단에 석유화학단지 입주 움직임이 일었고, 유공반대 …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학대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어린이집 측에서는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교사가 노력했으며 아이를 교실 밖으로 보낸 이후에도 들어와 함께 아이들과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며 “하지만 아이가 계속해서 울어 다른 아이들이 먼저 점심식사를 마치고 이…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뉴는 곱창찌개다. 왕순대의 곱창찌개에는 묵은지가 들어가 특별하다. 이를 위해 매년 3000포기의 김치를 담가 묵은지를 만든다고. 묵은지가 들어간 곱창찌개는 깊으면서도 얼큰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젊은 층들이 많이 찾는 곱창볶음은 채소와 곱창이 골고루 …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 경기를 펼치며 1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또한 “와이복싱 윤경한 관장과 응원해 준 호서중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인사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복싱과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며 “더 좋은 모…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경로당에서 진행된다. 노인회원들이 흔쾌히 아이들을 위해 공간을 내줬다. 핵가족이 대부분인 요즘 가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할머니·할아버지를 이곳에서 만나고, 어른들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운다. 이 사업은 지난 9월부터 시작…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족했다. 문자가 적힌 책들이 부족했다. 동네에서 유난히 학구열이 높았던 부모님이었지만 농사를 지어가며 3남매 키워내시느라 부모님은 학과 공부 외의 책들은 사줄 엄두를 내지 못하셨다. 물론 그때 대부분의 시골 부모들이 자식들 위해 전집류를 사주거나 동화…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오랜만에 가족들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았다. 세화 씨의 엄마 …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영향력을 미친다. 김대건 신부…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갔다. 남편은 아직도 과거를 회상하며 “청바지에 배낭 메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리 녹록지 않았다.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로 내려왔…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 가르쳤다. 일이 끝나는 늦은 저녁이면 야학이 열렸고 3년 동안 그렇게 부모님 뻘 되는 사람들을 가르쳤다. “야학을 하다 보니 누군가에게 가르쳐 주는 재미를 알게 됐어요. 오히려 제가 배우는 것이 많았죠. 쉽게 할 수 없었던 사회 경험을 그 곳에서 하…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벤트로 어두운 밤 넓은 장소에 촛불로 하트를 만들고 그 안에서 학생이 부모님께 꽃을 전달하고, 옆에서 자부들이 두 달간 틈틈이 연습한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을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 불러 감동을 전했다. 백광열 청소년 분과장은 “이번 캠프를…
2017.07.28 · 정책·행정 · 이영민
…표는 “보통 오후 4시면 고기가 동이 난다”며 “장터소머리국밥을 맛보기 위해서는 점심 전후로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 대표는 청결에도 특히 신경을 쓴다. 하루에 수십 그릇의 국밥을 끓이고도 매장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식기를 세척해야만 우…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니다.” 장경훈 씨는 5살 무렵 태권도를 시작했다. 서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그만둘 뻔했다…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갑니다. 오히려 인간의 욕심이 그들의 영역을 침범해서 살기 어렵니다. 부모님, 스승, 직장동료와 상사들 그리고 세상 속 살아가는 불특정 다수 속에 주님이 계셔서 여러분을 사랑하고 돕고 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늘 기뻐하고 감사하며 내가 먼저 이웃을…
201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다. 이어 “어머니가 꽃집을 운영하는데 각 학교의 졸업 날짜가 보도돼 부모님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진동부새마을금고에서 걷기대회, 총회 등 행사가 있을 때마다 기사화하는 당진시대에 고마움을 표했다. 류 주임은 “당진시대를…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시골이었기 때문에 다양한 직업을 접할 기회가 없었고, 농사일로 바쁜 부모님은 단 한 번도 “공부하라”고 강요하지 않았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책 읽기를 즐겼고 자기 전에는 항상 일기를 썼다. 아직도 서랍 한 칸에는 어렸을 때 썼던 일기가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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