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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1건
기간
1993—2026

1,69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85쪽

  1.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김귀자 노년학 박사청춘의 한 페이지

    …던 내 삶의 흔적이 담겨 있다. 많은 이들을 만났고 많은 일들을 겪으며 살아온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세월이 흘러 노인이 되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사진 속 모습은 변함없이 그대로다. 1. 나를 예뻐했던 은사님 이화여대 법과대학 이태영 학과장…

  2.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수필문학회 회원 이해인 씨가 추천하는 “SF영화 속 세상, 곧 현실이 될 거예요”

    … 보편화되고 있듯 사람들이 서로 모이거나 만나지 않아도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시대, 시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세상이 열릴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인류의 문명은 더 발전할 것인가, 아니면 고립될 것인가 하는 고민들이 사회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

  3.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2 초록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돌봄 혜택을”

    … 학부모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졌다. 모임 구성을 앞두고 합덕읍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을 진행하고 있는 초록별교실 협동조합과 뜻이 맞은 학부모들은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기로 했다. 초록별교육은 더 많은 지역의 아이들에게 돌봄…

    당진시대
  4. 2020.09.05 · 문화·교육 · 박경미

    ■여권통문의 날·양성평등주간 기념 122년 전 ‘여성’을 외치다!

    …성을 지칭한 ‘소사’로 불렸던 이소사, 김소사의 목소리가 오늘날 다시금 살아났다. 여권통문이 선언된 날을 기념하며 9월 1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올해 여협에서는 법정 기념일인 여권통문의 날과 양성평등주간을 함께 기념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5. 2020.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제1회 女權通文(여권통문)의 날

    …등에 전문이 발표되면서 주목을 받게 됐다. 특히 유교적 가부장제에 갇혀 살아왔던 여성들에게 직업을 통한 사회진출 및 경제적 독립과 다양한 전문직으로 진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또한 3.1운동과 국채보상운동, 항일투쟁운동 등 구한말 개화기에 여성들…

    당진시대
  6.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의 환경과 문화가 담겨 있어 모두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바다를 두고 있는 당진에서는 바다와 관련한 사투리가 많다. 그 중 ‘갯것’과 ‘객괭이’를 소개했다. 갯것은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와 조개, 해조류 등을 통틀어서 이르는 말이다. 반면 객괭이는 괭…

  7.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돌아오자마자 또다시 쓰러졌고, 혼수상태에 빠졌다. 다음날 새벽,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가니 “너무 늦게 왔다”며 쓰러진 지 사흘 만에 뇌염이라고 진단을 내렸다. 뇌염은 균이 침투해 뇌에 염증이 생기는 치명적인 병이다. 의식을 되찾을 확률은 고작 30…

  8.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8월 말까지 커트 할인 행사 중!”

    푸르지오 아파트 2차 후문 앞에 있는 봄날헤어를 김주경 대표가 인수해 손님들을 새롭게 만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리뉴얼 기념 커트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행사는 8월 말까지 이어지며 할인된 커트 가격으로 봄날헤어를 이용할 수 있다. “미용은 기…

  9.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흘렸다. 스승 덕에 지난 힘든 세월을 버틸 수 있었노라고. 가슴에 안고 살아온 스승의 온정을 제자들은 잊지 않았다. 서로 만나 헤어지는 순간까지 마음을 나눴다.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에게도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 가난했던 그 시절 그는 학업을 이어…

  10.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어를 통해 세대와 매체 범주를 넘어서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식 작가의 마음에는 어린 시절 낡은 시집에서 읽은 제목조차 기억나지 않는 오래된 시의 ’라는 구절이 깊이 박혔고, 어느새 그 구절은 드로잉 작…

  11.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연이 키우는 블루베리 따러 오세요”당진상록수베리농원을 운영하는 유아현·전택문 부부(송악읍 부곡리)

    …진을 찾았다. 시아버지를 모시면서 한 남자의 아내, 두 아들의 엄마로만 살아왔던 유 씨는 어릴 적부터 꽃과 나무를 좋아했다. 언제부터 꽃과 나무를 좋아했는지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릴 적 집 베란다에 놓인 꽃을 심었던 기억은 아직까지도 난다고. 유 씨는 결…

  12. 2020.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고 ‘남녀공학 전환’ 요구…국민청원까지

    …“3학년은 2학년보다도 적어 체육대회나 동아리 활동 등 학교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녀학생이 어우러져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현재 청원에는 660여 명이 동의한 상태…

  13.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역사의 기록으로 남은 당진 원도심

    … 수당리에서 태어난 홍윤표 씨는 학창시절부터 현재까지 줄곧 당진읍내에서 살아왔다. 홍 씨는 가정 형편상 중학교를 졸업한 뒤, 학업을 포기하고 구터미널에 있던 보건당약국에서 10년 가까이 일했다. 거기서 고등학교 검정고시 공부를 했고, 당진상고(현 당진…

  14.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의 뱃길을 열고 수많은 봉우리를 곁에 두며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거저 생긴 것은 아니다. 아무리 천혜의 자연환경을 수백 년에 걸쳐 물려받았다 하더라도 이를 파괴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향해 ‘…

    당진시대
  15.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을 떠나고 없지만 그들의 정신은 국수정에 남아 후배 궁도인의 마음 속에 살아 숨쉰다. 나이 50대에 시작한 궁도 송산면 부곡리에서 나고 자란 류창환(94·송산면 부곡리) 옹은 50대에 궁도를 시작했다. 가난한 집안형편에 류 씨는 큰 돈을 벌고자 젊은 …

  16.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박수경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 원장(원당동‧44)도전의 아이콘…“당신도 할 수 있어요!”

    원당동에서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경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반드시 도전한다는 그는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쇼핑몰 창업, 우쿨렐레, 시낭송, 영어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취미를 가졌다.…

  17. 2020.06.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재근 당진시승마협회 회장 말(馬)과 함께 살다보니

    … 승용 말은 년식이 오래된 중고차보다 저렴하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아름다운 당진은 너른 들판의 농촌과 리아스식 해안을 따라 포구가 형성돼 있다. 바닷가와 산, 들판으로 뛰어다니는 것이 나에겐 공부였다. 해안가에 일제강점기 때 만들어진 둑이 …

  18.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서 ‘남남’이라고 정했다. 두 교사는 음악 취향부터 음색, 성향,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 조 교사는 정통 락발라드를, 전 교사는 어쿠스틱을 좋아한다. 또한 조 교사는 정형화된 틀 속의 원칙과 규칙을, 전 교사는 자유로움을 추구한다.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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