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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2건
기간
1993—2026

1,342건 · '어려운 이들' · 최근 기사부터17 / 68쪽

  1.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배움을 나눔으로 전해요

    …개의 봉사단이 주민자치프로그램 이후에도 동아리를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지역 내 복지시설과 어려운 가정을 위해 재능기부 및 나눔봉사를 실시해 왔다. 김기철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자원봉사단을 주민자치위원회 소속으로 정례화했…

  2.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이 바로 나 자신이 나답게 당당히 살아가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참으로 어려운 일 같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아주 평범한 진리의 말이기도 하다. 간단한 정답인 셈이다. 내 모습 그대로 포장하지 않고 숨김없이 다른 사람에게 보여줘야 한다. 만약 돈이 없…

    당진시대
  3.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면 가곡리 용오름 돌풍 피해 현장을 가다천둥 10개가 한꺼번에 치듯 굉음…공포의 30분

    … 돼 지원 어려워 하지만 재난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행정적 예산 지원은 어려운 상황이다. 자연재해로 인한 민간 피해 금액이 36억 원 이상일 때에만 특별 재난지역으로 지정되기 때문에 이번 피해는 지원을 받을 수 없어 보상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일부…

  4.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나누는 기쁨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곳곳의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들은 성금 및 생필품을 지역에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가정 등에게 전달했다. 이번 호에서는 훈훈한 마음을 전달한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고대농협(조합장 최수…

  5.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함께 나누는 기쁨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곳곳의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들은 성금 및 생필품을 지역에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가정 등에게 전달했다. 이번 호에서는 훈훈한 마음을 전달한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6.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자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다문화와 시민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 근무하며 실무를 경험했지만 바쁜 업무로 인한 늦은 퇴근으로 아이들이 힘들어 해 일을 그만 둘 수밖에 없었다. 대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지도사로 3년 간 일하며 박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다문화 가정을 만나 그들을 위로하기도 하고…

  7. 2019.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이 담긴 도시락 전달

    …17년부터 지역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가 실시해 왔다. 이들은 지역 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15가정에 매주 토요일마다 도시락을 배달하며 나눔을 전했지만 지난 2018년부터 사업이 중단될 예정이었다. 도시락 배달 사업의 중단 위기를 접한 …

  8.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영환 전교조 당진지회장

    …존감이 보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6학년 아이들에게 꿈을 적어 보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의사부터 유튜버까지 꿈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현실은 전체 경제활동인구 대비 비정규직 근로자가 33%를 차지하고 있죠. 얼마 전 발생…

  9.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분 육아와 가사 노동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됐거나 직장생활을 하지 못했던 이들이다. 김정희 지부장은 “육아와 가사 노동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 다시 직장생활을 하기란 쉽지 않다”며 “직장생활을 한 사람들과 육아·가사 일만 해 온 사람은 차이가 있어 경…

  10. 2018.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이사 탈락 논란

    … 10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최종 10명을 선정해 제출했다면 당진시장은 이들을 모두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홍장 시장이 임원추천위원회의 결정을 무시하고 조례를 어겼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번 사안에 대해 당진시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왜…

    당진시대
  11. 2018.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영예로운 삶…최고의 예우로 배웅”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장례선양단

    …장 송일권) 소속 장례선양단은 6.25 참전용사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최고의 예우로 배웅하고 있다. 당진시지회(지회장 천강환) 회원들은 물론 충남도 내 각 시·군지회 소속 회원 20명이 함께하고 있는 장례선양단은 국가유공자들…

  12.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사회적기업 (주)사람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없는 사람들’에게는 더 그렇다.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은 돈을 벌기 더 어려운 게 현실이다. 그러나 ‘돈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회가 아니라 ‘돈 없는 사람’도 행복한 사회가 진정으로 사람 사는 세상이다. 그래서 사회적 경제는 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13.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하더라도 당진은 문화와 교육 등 도시기반의 인프라가 부족해 일가정양립이 어려운 현실이다. 나 역시 결혼과 동시에 아이를 낳고 키웠다. 아이를 세 명 낳고 싶었는데, 맡길 곳이 없어 아이가 한 명뿐이다. 아이가 어릴 때 학원을 운영했는데 일을 늦게 마쳐…

  14.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획]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의 현재와 미래

    …직접 운영하는 대안이 도출됐다며 센터를 당진시가 직영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김홍장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김 시장으로부터 당진시 직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과 인사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 <본지 제1179호 ‘…

    당진시대
  15. 2018.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6 송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의 단체들과 ‘백석천 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지역노인들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 미숫가루·매실청 나눔 사업’을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해 특화사업으로 선정돼, 현대제철과 함께 삼월리 송산교차로에 송산을 상징하는 ‘벽화그리기 …

  16. 2018.07.27 · 산업·경제 · 김예나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과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한성식)이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풍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시원한 여름 나기'를 주제로 지난 19일 지역 내 다문화가정 및 조손가정에 선풍기 40대(200만 원 상…

  17. 2018.07.1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정재 회장 취임

    …. 이취임식에서는 이임하는 회장과 임원 등 신평로타리클럽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이윤재 이임회장이 이정재 신임회장에게 클럽기를 전수했다. 또한 지역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윤재 이임회장은 “초아의 봉사라는 로타리…

  18.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6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쌀값 보장부터 실현돼야”

    …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서는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쌀 1400kg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들은 2년에 한 번 이·취임식이 있을 때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타작물 재배…현실적으로 어려워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 회…

  19.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 한계가 있다. 어쨌든 현재 가정 내에서 자식과 부모 세대 간의 대화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러한 현상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그대로 표출됐다. 기성세대와 젊은층이 대화가 통하지 않는 건 삶의 가치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젊은층을 탓하기에 앞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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