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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지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64건
기간
1993—2026

1,564건 · '합덕 지금' · 최근 기사부터17 / 79쪽

  1.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규환 시인“당진의 역사, 당진시대가 잘 기록해주길”

    …원을 비롯해 당진상고·당진여고 등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고, 당진정보고와 합덕여중·고에서 교장을 지냈다. 이후 당진교육지원청과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맡았다가 2009년에 42년 간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퇴임한 후 여유로운 농촌생활을 즐기고 있다. 김 시…

  2.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저 간 이식에 나섰고 지난 15일 수술을 마쳤다. 소망교회 개척해 운영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56) 담임목사와 김주은(21)·김찬미(17) 세 모녀(母女)가 짊어진 삶의 무게는 그리 가볍지 않았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며 살아왔다. 찬미 …

  3.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65년 금산고등학교에서 첫 교편을 잡았다. 그곳에서 2년 간 근무한 후 합덕농업고등학교를 비롯해 천안농고와 서산농고, 면천중학교, 순성중학교 등 충남지역 여러 학교에서 근무하며 ‘농업’ 과목을 가르쳤다. 대호지분교장이 처음 생겼을 무렵엔 초대교감을 맡…

  4.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묻어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한 대표는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나 결혼 후 합덕읍 합덕리로 온 뒤 줄곧 이곳에서 살았다. 그는 직장생활을 하다 시어머니를 모시느라 일을 접고, 살아온 공간 한 편을 식당으로 만들어 가게를 열었다. 지난 2012년 시작한 ‘…

  5. 2019.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산업단지 인입철도 예타면제, 의미 되새겨야

    …업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산업단지 인입철도 사업은 서해복선전철 101호(합덕역) 정거장인 합덕에서 아산국가산단과 송산지방산단을 거쳐 석문국가산단까지 총 길이 31km를 연결하여 단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380억 원이 투자되는 국비사업이…

    당진시대
  6. 2019.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독립만세운동 이끈 유림·천도교·학생층

    …적 의거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소난지도 의병총 옆에 있는 돌각에는 지금도 당시의 총탄 흔적이 무수히 남아있어 그 당시의 전투를 말해주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의병장도 많았다. 송산면 매곡리 출신 최구현(1866~1906), 고대면 용두리 출신 정주…

  7.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떠난 농촌에서 박홍규·박호완 부자가 대를 이으며 농사를 일궈오고 있다. 합덕읍 소재지에서도 한참 가다 보면 시골 마을 재오지리가 나온다. 재오지리 입구에서 ‘동구 밖 과수원’이라는 간판을 만날 수 있다. 과수원 이름 따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굽이 진 …

  8. 201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한복 공간목련아파트 관리소장“보고 싶은 나의 은사님”

    … 3-1사진이 당진교우회 회원들과 함께 남산에 놀러갔을 때의 사진이다. 지금과 달리 당시에는 남산에 아무 것도 없었다. 3-2 사진은 송악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할 때 모습이다. 이·취임식 행사 대신 한진 해안가에서 쓰레기 수거로 이·취임식을 대신했었…

  9.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는 도시재생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루겠다. 한편 올해에는 당진2동과 합덕읍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도전할 계획으로, 낙후되고 공동화 현상이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공간을 활용한 생활 SOC사업도 추진해 나가겠다. 주민자치와 3농혁신이 이제…

  10.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합덕제재소는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켜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제재소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으로 과거 나무를 켜던 제재소에서 현재는 건축자재 도소매 전문…

  11. 2019.01.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대전리 SDH 드론 아카데미

    …이다. 한편 이러한 드론을 조작하고 농업에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을 합덕읍 대전리에 위치한 SDH 드론 아카데미(원장 신동학)에서 배울 수 있다. 드론을 활용해 영리사업을 할 경우에는 국가가 인정하는 무인멀티콥터(드론)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이…

  12.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휴식의 시간이며 재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문을 취재하고 발행하면서 좋은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을 나 또한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취재하면서 합덕의 숨은 일꾼들,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으므…

    당진시대
  13.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당진시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지난 14일 <그때 그 곳, 그리고 지금 여기 - 당진 원도심 이야기>라는 책자를 발행하고, 지난 19일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했다. <당진 원도심 이야기>는 과거의 원도심을 기억하는 4…

  14.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가을 녘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합덕읍 원신흥리. 바라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풍경이다. 28살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는 이곳에서 아버지를 따라 모를 심고, 물을 대고, 거름을 주고, 벼를 수확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

  15. 2018.12.02 · 인물·동정 · 한수미

    사무실 이전 개소

    …사를 나누며 회원 간 단합을 도모했다. 김현기 회장은 “작은 사무실에서 지금의 사무실로 오기까지 함께 해 준 회원들과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 있을 한마음대회를 당진에서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

  16.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생태하천 조성과 하수처리 시설 개선에도 돌입했으며, 20억 원을 투입해 합덕읍 석우천에 비저오염 저감시설 사업도 진행 중이다. 또한 석문호의 경우 지류인 역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299억여 원을 투입해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백석천에 대한…

  17. 2018.11.19 · 산업·경제 · 김예나

    우애·봉사·창조 정신 토대로 활동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4 한국농촌지도자회 당진시연합회

    …회(회장 한천우, 농촌지도자회)가 창립된 지 올해로 56주년을 맞았다. 지금의 농촌지도자회는 농촌운동에 참여한 4-H 성인자원지도자로부터 시작됐다. 이후 농촌지도자가 창립된 1962년에 농촌진흥법이 공포됨에 따라 농민단체로서 본격적인 활동이 이뤄졌다.…

  18.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용후생(利用厚生)의 도시, 당진

    …은 내륙에서는 수리농업, 해안에서는 교역이 활발하게 이뤄져왔다. 특히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 위치한 합덕지역은 평야가 넓고 바다에 인접해 있어 예로부터 수리가 발달했다. 조선시대 3대 저수지 가운데 하나인 합덕제가 대표적인 시설이며 지금까지도 당진은 …

  19.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신평면 남산리 손영자 씨

    …천에 빠져 죽고 싶었던 적도 있었단다. 비 온 뒤 땅이 굳는다 했던가. 지금은 누구보다 행복하다. 특별한 것도, 대단한 삶을 살고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이제야 비로소 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단다. 생·사의 갈림길 신평면 남산리에서 살고 있는 손영자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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