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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90쪽

  1.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나눔푸드뱅크“나누면 행복해집니다”

    …인에게서 잉여식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홀로 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등 우리사회 결식자와 저소득층에게 식품을 전달하는 ‘식품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나눔푸드뱅크는 사단법인 당진천사운동본부가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본부의 이사장인 방두석 …

  2.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준 건 결국 고향이었다. 고향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박인수’도 없었을 것이다. ‘쉼터치킨’에서 ‘쉼터가든’으로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식당 ‘쉼터가든’은 그야말로 지역주민들의 쉼터다. 농사일을 하다 목이 마른 사람이 쓱 들어와서는 냉장고에서 막걸리…

  3. 2020.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명철 한국사회복지관협회 부회장사회복지관의 날을 맞이하면서

    … ‘사회복지관’ 운영을 법적으로 명시한 날을 기념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우리나라 사회복지 발전의 핵심축인 사회복지관은 지난 100여 년간 대한민국 사회복지 정책의 핵심 전달체계이자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최고의 민간 서비스 기관으로,…

    당진시대
  4.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공존한다.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우리’와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배제하고, 자기 자신이 배제될까 두려워서 남들과 같아지려 애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누구나 갖고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

  5. 2020.05.08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6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반딧불처럼 희망의 불을 밝힙니다!”

    …에도 나서고 있다. “사회를 밝히는 반딧불”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의 목표는 우리 사회에 ‘반딧불’이 되는 것이다.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이 아닌 ‘사람’에 두는 사회적기업의 정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정 이사장은 “예비 사회적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6. 2020.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강연식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장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위하여!”

    …때문이다. 나이와 성별, 국경을 초월해 평화로운 세계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세계평화대사협의회의 목표다. 세계평화대사 당진시협의회는 두 달에 한 번 모임을 통해 강사를 초빙해 남북통일, 참가정, 평화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2월과 4…

  7.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 운영하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 담배를 사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른이 담배를 팔고 있으면 담배가게에 오는 것을 어려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알고 있던 故 문정복 씨가 내게 가게를 운영해보라고 권했…

  8.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도문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 주지행복경

    …니다.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해지고 남이 불행하면 나도 불행해집니다. 우리는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아서 서로에게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단 사실을 이번 전염병 사태로 새삼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라 해서 일체는 오직 마음이 …

    당진시대
  9.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하기 위해서는 어디로든 연결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인 환경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손 전 이사장은 “환경은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과 직결돼 있다”며 “맑은 공기, 깨끗한 환경은…

  10.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정아 충남지부 전국돌봄분과장돌봄전담사 차별해선 안 됩니다

    …업무까지 오직 돌봄전담사가 홀로 책임진다는 사실을 안다면 너무나 불안할 것이다. 돌봄전담사들이 아이들을 위해 어려움을 견뎌낸다고 하더라도 무슨 보상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충남의 돌봄전담사들은 다른 지역의 상시 월급제 돌봄전담사들과 달리 방학…

    당진시대
  11.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

    …그가 책을 읽으면서 밑줄 친 구절은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 장벽은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절실하게 원하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라는 부분이다. 사람들은 평범한 일상 때문에 지루함과 매너리즘을 느끼지만, 오히려 죽음이라는 장벽 …

  12.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되어 지역경제도 얼어붙은 요즘 우리는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최근 ‘떴다방’이나 ‘홍보관’ 피해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

    당진시대
  13. 2020.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진용 당진종합병원 과장코로나19 감염을 대비하는 당진시민의 자세

    …혹시 대유행이 오더라도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 신종플루 때, 우리나라는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사망자를 최소한으로 줄였던 경험이 있다. 그 당시 신종플루는 이미 멕시코와 미국에서 많은 사망자를 낸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유행을 일으켰다. 그러나 우…

    당진시대
  14. 2020.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읍] 우리마을 신임이장을 소개합니다

    …용기를 얻었습니다.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면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제는 이장으로서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자 합니다. 현대화된 마을회관에서 서로 모여 희노애락을 공유하는 것이 주민들의 숙원입니다.”…

  15.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면 어디든 간다. 최 씨의 걱정은 건강이 안 좋아져 봉사를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는 ‘건강하다면 더 열심히 봉사할 수 있을텐데’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어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만 한다면 계속해 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코디네이터는 “…

  16.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2 의료·복지 특정 분야에 쏠린 복지시설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당진시립병원 설립 타당성 연구 용역 결과 시립병원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사업비 835억 원에 매…

    당진시대
  17. 2020.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따뜻한 동포애

    …시 대다수 지역 주민들은 우한 교민은 유학생, 직장문제로 우한에 거주한 우리 국민들로 우리도 언제든지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공감대와 더불어 자유권을 제한당한 그들의 아픔을 보듬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따뜻한 동포애로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당진시대
  18.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설날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려서부터 불러온 동요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은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무척 설레게 한다. 설 풍경을 그려보라 한다면 일가친척들이 다 모이고, 며느리는 집안의 안녕을 마음속으로 빌며…

    당진시대
  19.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박종육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 원장유발 하라리

    … 인류가 어떠한 미래를 열 것인지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배우고 생각했던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와 같은 진부한 논쟁을 넘어선다. <사피엔스>는 흔히 순차적으로 진화해왔다고 생각하는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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