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마지막 기회인데…” 답답한 변론에 탄식 이어져
…판소의 2차 변론이 열린 가운데, 3년 만에 얻은 마지막 변론 자리에서 우리 측 변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대책위를 비롯한 시민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실한 변호로 당진시와 충남도의 입장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며 자칫 매립지 관할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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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건 · '우리 곳곳' · 최근 기사부터18 / 54쪽
2019.09.20 · 정책·행정 · 임아연
…판소의 2차 변론이 열린 가운데, 3년 만에 얻은 마지막 변론 자리에서 우리 측 변호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대책위를 비롯한 시민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부실한 변호로 당진시와 충남도의 입장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다며 자칫 매립지 관할권…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첫 시작은 학교 주변에서 이뤄졌다. 학교 곳곳을 돌아다니며 식물을 비롯해 벤치와 탁구장, 축구 골대, 운동장 등을 사진으로 촬영했다. 관련한 내용을 조사하고 사진 안에 문구를 삽입해 아우라를 만들었으며, 그 모습을 본 따…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었던 곳으로 지역민들이 자부심을 가져야 할 역사가 있 다”며 “최치원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풍류’라는 단어를 사용한 인물로, 이번 행사의 제목에도 ‘풍류’를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224문화예술촌이 올해 네 번째 행사를 개최한다”며 “지역민들 …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서였죠. 사람들의 도시를 만들고 싶었어요. 직접적인 계기는 1993년 우리 박물관에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민단체 관계자가 방문해 ‘페르만 굴투라’의 의미를 일깨워 준 게 자극이 됐어요.” 도심 생태농업의 장점은 뭔가? “쿠바인의 평균 임금은 400페소 …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거실에 있는 노래방 기계로 공연하기도 한다. 춤과 노래…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방학을 맞아 복지·청소년 기관 곳곳에서 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청소년들이 봉사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YMCA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이 아니죠. 전혀 쓰지 않아요. 대신 병충해는 벌레가 싫어하는 나무를 곳곳에 심어 해결합니다.” 순간 지나치게 화학비료와 농약에 의존하는 한국의 농업 현실과 대비됐다. - 생산된 작물은 어떻게 판매하나요? 질문하자마자 그가 농장 안쪽을 가리켰다. 과…
2019.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양식 어민들과 입식 어종, 양식 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우리 도내 가두리양식장에는 전체 어류 3028만2000 마리가 사육중이며 그중 천수만 가두리양식장에는 2309만 마리로 80%정도 양식하고 있다. 천수만은 어류를 수천만 마리를 키…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리의 이리오서점, 푸른병원 옆 상록서점 등…. 추억의 뒤안길로 사라진 우리 동네 서점들이다. 모두 인터넷과 대형 서점에 밀려 결국 설 자리를 잃었다. 그 가운데 31년 간 동네 서점으로 자리를 지켜 오고 있는 곳이 있다. 당진서점(대표 안지민)이다.…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현대사회는 갈등과 반목이 넘쳐나는 사회다.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과연 무엇이 필요한가?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 사진을 찍은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 아이가 대학생이 됐다. 당시 우리 동물농장에는 말과 작은 승마장이 있어 오는 누구나 승마체험을 할 수 있었다. 5. 정월대보름 기념 풍물놀이 동물농장을 그만두고 아내(문성숙)와 함께 기지시줄다리기 해오름·실버…

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반촌2리 노인회는 지난 2014년과 2015년 우리마을사랑운동 시상금으로 토지를 매입했으며, 당진시가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경로당을 마련했다. 이번 경로당은 총28평 규모로 두 개의 방과 부엌, 화장실 등이 설치돼…
2019.06.11 · 인물·동정 · 김예나
…용 및 색소폰·오카리나 재능기부를 실시하고, 교회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우리마을악기교실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 감리사는 농촌교회가 직면한 교인들의 고령화…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장소가 부족해 자리를 잡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다세운공동체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행복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연의 사계절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사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인 장소들, 그리고 최근에는 면천우체국을 살려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새롭게 입소한 어르신들에게 꽃길만 걸으라는 의미로 장미꽃을 전하고, 곳곳에 ‘어르신 인권 지킴이는 바로 우리!’ 등의 플랜카드를 부착했다. 이밖에도 직원들은 매일 아침 인권 선언문을 낭독하는 등의 활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값 때문에 토지를 이용한 휴식처와 보행로를 늘리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접근이 용이한 휴식공간이 있는데 바로 당진천과 시곡천이다. 지방정부의 권력이 바뀔 때 마다 당진천에는 대단위 공사가 이루어졌다. 언젠가 당진1교 보…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설 그리고 수도권과 연결되는 철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진시의 인프라는 우리나라 산업요충지로서 1990년 후반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다. 서해대교를 넘어서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현대제철소, 송산일반산업단지 그리고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의도하지 않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각자가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잡초라고 부르는 이름 모를 풀 한 포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지구는 사막과 같은 불모지가 되었을 것이고 생명체는 그 안에 깃들어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모든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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