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터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0건
연도
2009년

350건 · '인터뷰'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8 / 18쪽

  1.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당진 10대 전략작목 ① 쌀

    …야 할 농사정보와 준비사항, 지역 현안문제 등을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본다. 인터뷰는 10회에 걸쳐 당진의 10대 전략작목 쌀, 고구마, 감자, 꽈리고추, 쌈채류, 단호박, 사과, 배, 느타리버섯, 청삼 담당자의 인터뷰로 보도된다.…

  2. 2009.01.05 · 인물·동정 · 김창연

    기관장 인터뷰 | 김 회 홍 KT&G 당진점 지점장 2009년도 “다각화 사업성과 가시화 될 것”

    “2008년을 정리하자면 ‘변화의 한해’였습니다. 세계 경제는 지금도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휘청 거리고 있죠. KT&G 당진점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하지만 제품의 고품질과 양질의 서비스에 전력을 기울인 결과 당진에서 국산 담배가 차지하는 비…

  3. 2009.01.05 · 정책·행정 · 최운연

    [인터뷰]충남도의회 전문위원으로 떠나는 윤 대 섭 부군수

    “어느덧 2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연고지도 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 부군수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당진군민들과 동료 공무원들, 군수님의 친절함에 당진과 행복한 인연을 맺은 것 같습니다. 또한 지역의 국회의원, 도의원,…

    당진시대
  4.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재인당진군민회 박명산 회장 “고향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 도우며”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낸 박명산 회장은 사면이 바다였던 고향 마을을 떠올리면 아직도 귓가에 파도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어릴 적에는 초락도가 섬이었어요. ‘고향’하면 높은 삼각산과 사면의 바다 그리고 하얀 염전이 떠올라요. 68년도에…

  5. 2009.01.05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체명·직책·명칭 등 오자 없도록 기본에 충실해야

    …람의 의견으로 지역 경제 상황을 진단하기에 무리가 있었다는 지적과 함께 인터뷰원이 익명으로 처리되어 기사의 신뢰도가 떨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편 전문가를 통해 지역의 경제상황과 더불어 전반적인 경제 문제와 현황을 알아볼 수 있어 좋았다는 의견도 …

    당진시대
  6. 2009.01.05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 | 호서고등학교 고준영 교장 “지원사업비 80% 이상 학생들 위해 투자”

    “작년에 당진지역 학교들이 우수 학교로 지정되어 많은 지원을 받았는데 호서고도 이번에 충청남도교육청선정 농산어촌 우수고로 지정돼 2010년까지 2년간 4억5천만원을 지원받을 예정입니다. 학교발전은 물론 학생들의 학력 및 인성교육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

  7. 2009.01.05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시집 발간한 홍 원 선 목사 “진리는 가까운데 있더군요”

    “시집을 발간하고 늘 아쉬움이 남았는데 이번에도 그렇네요. 만족하게 나오지 못했지만 맘에 들던 못 들던 내가 가는 길이니까,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다음에 시집을 내도 또 아쉬움이 남기는 매한가지일겁니다.” 홍 목사는 여덟 번째 시집의 제목…

  8.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왜목에서] 천안, 서울에서 온 김미일, 김경태 남매 가족

    해가 떠오르기 시작하자 김미일, 김경태 씨 남매 가족은 카메라 타이머를 맞춰 놓고 일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느라 바빴다. 천안에 사는 김미일씨는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기 위해 왜목마을을 찾았다. 김 씨는“새해에는 우리 아들 살도 좀 빼고 공부도 열심히…

  9. 2009.01.0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아미산에서] 당진읍 대덕리 이원하씨, 읍내리 남만희씨

    “6년 전부터 함께 매일 산을 오르고 있어요. 그 동안 등산을 하며 일출을 봤던 기억은 거의 없었어요. 정상에 올랐다가 내려가기 바빴지요. 이렇게 연초의 첫 번째 일출을 보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군요.” 이원하와 남만희씨는 건강을 위해 등산을 함께…

  10. 2009.01.05 · 환경·안전 · 강대원

    [인터뷰 - 한진에서] 당진화력에서 근무하는 박진철, 이은혜 씨

    당진화력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진철(31) 씨는 여자친구 이은혜(29) 씨와 함께 한진을 찾아 해돋이를 보며 새해 첫 날을 맞았다. “원래 고향은 경상남도 창원이고요, 당진에 온지는 3년 정도 됐습니다. 한진에서 해돋이를 보기는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 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