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분위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52건
기간
1993—2026

2,052건 · '분위기 있는' · 최근 기사부터19 / 103쪽

  1.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신평면 거산리 카페지유 대표 강지유서해대교가 보이는 야외 테라스에서 차 한잔

    …. 원목 재질의 테이블과 의자는 문 열 당시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배치돼 있는데, 포스터와 엽서, 책, 식물과 꽃, 인테리어 소품들을 배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한편 강 대표가 카페를 문 연지 얼마 안돼 코로나19가 발생했다. 영업시간 제한, 사적모…

  2. 2022.05.23 · 문화·교육 · 김예나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잇다

    …가 지난 축제보다 절반 정도로 축소됐지만, 오랜만에 축제가 열려 활기찬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올해에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한 당진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축제 첫날인 지난 13일부터 축제 현장을 찾았다. 시민과 소통하는 공개행사 열…

  3.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운정리 하이치치 김희수‧김경수 대표“삽교호 인근 힙한 감성의 카페 오픈”

    … 비어있던 건물을 살려서 꾸몄다. 흰색으로 칠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분위기가 나며, 78평 규모로 테이블 간격을 넓게 두어 여유롭게 인테리어 했다. 또한 창밖을 바라보면서 작업할 수 있도록 테이블당 넉넉하게 콘센트를 설치했다. 더불어 곳곳에 퍼포먼…

  4. 2022.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탄소밸리 육성 및 수소산업 등 업종 다변화”

    … 시민들이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면, 공무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해 IT 환경에서 민관협력을 위한 정보공개 및 수평·대등한 관계에서의 소통으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

  5.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무소속 김영애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대표“찾아오는 원도심 테마거리 만들어야”

    …도심 상인들이 당진시와 활용 방안을 깊이 논의하고 빈 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어야 했다. 이제라도 원도심을 활성화 시키려면 카페거리로 만들어 젊은이들이 항시 찾아올 수 있는 테마가 있는 거리로 조성하고, 아름다운 당진천을 활용하면 사람들이 …

  6. 2022.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활기 되찾은 당진오일장

    …당진오일장이 열린 당진전통시장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전통시장의 분위기는 예전같지 않았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당진전통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감소할 걱정에 상인들의 근심이 깊었다. 지난 20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후 처음 열린 당진…

  7.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머체왓에 감자 심고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 고문

    …라앉질 않는다. 지난해 제주도에 갔다가 우연히 들렀던 머체왓*이 당진에 있는 우리 논으로 옮겨왔다. 그것도 거금을 들여서. 편백나무, 삼나무, 붉디붉은 천남성 열매와 이끼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던 ‘머체왓 숲길’이 아닌 그냥 돌밭만 왔다. 흙을 소…

  8.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한 ‘뼈대있는 신평 연탄구이’(대표 정은화)에서는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항정살, 뽈살, 관자살 등을 일컫는 ‘뒷고기’는 그 맛이 뛰어나 도축장에서 뒤로 빼돌려 먹었다는 의미로 이름이 붙었다. 특히 이곳에서…

  9.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매일여기“편안해서 매일 오고 싶은 카페”

    …쉴 곳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며 “손님들이 들려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넓은 주차장을 가진 신축 건물에 들어선 매일여기를 위해 조 대표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공들이며 카페를 꾸몄다. 무엇보다 손님들이 매일 이곳…

  10. 2022.04.18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농협, 화훼농가 위한 꽃판매행사 열려

    …시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결연농협인 남서울농협에 가입된 화훼농가를 지원하고자 열렸으며, 순성농협 본점과 경제사업장 앞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라넌큘라스와 페라고늄 2종 총 600개가 저렴한…

  11. 2022.04.14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본죽&비빔밥cafe 당진터미널점“건강하고 든든한 죽으로 기운 내세요!”

    …식사 종류를 늘린 본죽&비빔밥으로 확장했다. 또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분위기로 꾸몄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인기 메뉴로는 전복죽과 쇠고기야채죽, 단호박죽, 단팥죽, 신짬뽕죽 등이라고. 하지만 죽 종류가 많아 기호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더불어 추가 금…

  12.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여성의류점 THE MOON 강윤자 대표“더문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 어떨까 하는 마음에 결국 운영을 시작하게 됐어요.” 구 군청사 인근에 있는 더문은 지난 7년 동안 이 자리에 위치해 왔다. 더문을 인수받은 강 대표는 환한 분위기를 위해 조명 시설을 손보고 옷 스타일을 이전과 달리 조금씩 정비했다. 손님들의 다양한 …

  13. 202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의 동반자 당진시청소년재단

    ….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지역의 시민이요,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반자다. 청소년이 우리의 ‘미래’라고 말하는 기저에는 아마도 이들의 현재는 충분히 고려되지 않았거나 과거의 우리가 살아왔듯 청소년에게 미래를 위한 희생과 억압이 당연시된 풍…

  14. 2022.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코로나19 현장 르포] 확진자 계속 늘고 있는 학교와 당진시청

    …는 것도 교사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업평가 등 교사만이 할 수 있는 업무도 있기 때문에 퇴근 후 집에서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매주 자가진단키트를 소분하고 학교별로 배분해 선제적인 검사가 가능하도록 하고…

  15.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봄꽃 명소꽃놀이 어디로 갈까요?

    …는 개나리·진달래는 3월 28일경, 벚꽃은 4월 초 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지역에서 꽃놀이를 할 수 있는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당진천 벚꽃길 당진천 벚꽃길은 당진의 대표적인 벚꽃길로, 이미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 곳이다. …

  16.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이창휘송악농협 조합장위기의 해법은 농촌 살리기에 있다

    …적 역할을 해 왔는가를 반증한다. 오늘날 농민의 역사는 어떻게 기록되고 있는가. 농업인구의 절대적인 감소와 고령화, 불안정한 농산물 가격, 농업경영의 수지 불균형 등 어느 하나 긍정적인 단어를 찾기 어렵다. 또 다른 치열한 역사를 겪고 있지만, 그 분…

    당진시대
  17. 2022.03.11 · 정책·행정 · 김예나

    [부임 인터뷰] 이일순 당진시 자치행정국장“안전도시 당진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예산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13년 지방공무원의 꿈이라 할 수 있는 사무관 승진 이후 9년 만에 국장으로 승진해 주변의 많은 분들로부터 축하와 격려를 받았다”며 “임명장을 받고 며칠을 지내고 보니 개인적인 기쁨보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더 크게 …

  18. 2022.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1면 사진에서 선거철 분위기 느껴져”

    …현안 소식 등이 다양하게 담겼다. 특히 1면 사진에서 다가오는 선거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 봄철에 가볼만한 지역 명소 등을 소개하는 기사가 기획됐으면 한다. - 김상현 당진군의회 의장,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지역 원로들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